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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로그st max 3HL, 헤븐, 9번우드(거래중)/ 발도 6번 30도 유틸 | 우드/유틸
등록일 26.07.16 21:51  | 조회 165 URL 목록
상품정보
상품명/스펙 캘러웨이 로그st max 3HL, 헤븐, 9번우드(거래중)/ 발도 6번 30도 유틸
판매가격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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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정보
아이디 스윗베이베(sweetyboy1)
연락처 판매완료
지역 강원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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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 캘러웨이 로그st max 3HL, 헤븐, 9번우드(거래중) / 발도 6번 30도 유틸

✅ 판매금액 : 유틸 21만원

✅ 거래 가능 지역 : 강원 원주

✅ 상세설명 및 이미지:
캘러웨이 로그st max 3HL, 헤븐, 9번우드(거래중) / 발도 6번 30도 유틸
정말 어렵게 구한 클럽들입니다. 매물 찾아보셔도 시니어나 레이디 셋팅만 있는 클럽들로 아마추어 남성들이 쓸만한 셋팅의 클럽은 정말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캘러웨이 Rogue ST MAX 3HL(4번 우드), Heavenwood, 9번 우드는 각각 16.5도, 20도, 24도 로프트 구성으로 단순히 비슷한 우드를 여러 개 모아둔 것이 아니라, 롱게임 구간에서 실제 필드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거리들을 최대한 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구성한 조합입니다. MAX 헤드라 캘러웨이사에서 만드는 우드 중 관용성이 가장 높은 모델로 어드레스 했을 때 지면에 안정적으로 붙는 느낌의 샬로우 페이스 헤드입니다.

3HL(4번 우드)은 캘러웨이 표기상 3HL 모델이지만, 실제 역할은 4번 우드에 가깝습니다.
일반적인 3번 우드로 공을 충분히 띄우기 어려운 스피드를 가진 아마추어에게 정말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3번 우드와 같은 길이감을 유지하면서 로프트를 16.5도로 높여 탄도 확보를 쉽게 만든 클럽이기 때문에, 탄도와 비거리를 동시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3번 우드를 잡으면 이론상으로는 가장 멀리 보내야 하지만, 실제 필드에서는 탄도가 부족해 낮게 깔리거나 컨택이 불안정해 기대만큼 거리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3HL(4번 우드)은 로프트가 조금 더 있기 때문에 공이 훨씬 쉽게 떠주고, 그 결과 실제 비거리는 일반 3번 우드와 크게 다르지 않거나 오히려 더 멀리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국처럼 산악형 지형에서 매우 유리한 클럽입니다.
특히 탄도 확보가 어려운 분들은 3번 우드보다 훨씬 편하게 멀리 보낼 수 있는 클럽입니다.
최근 메이저 브랜드들에서도 4번 우드를 공식적으로 발매할 만큼 이 로프트 구간은 분명히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3번 우드를 못 치는 사람을 위한 대체 클럽이 아니라, 필드에서 실제로 캐리와 방향성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Heavenwood는 개인적으로 아마추어에게 최고의 클럽 중 하나라 자신하는 클럽입니다.
캘러웨이에서 말하는 Heavenwood는 단순히 일반적인 7번 우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7번 우드 로프트에 5번 우드 샤프트 길이를 조합한 독특한 세팅의 클럽으로, 7번 우드처럼 쉽게 띄우면서도 거리는 확실하게 보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일반 5번 우드는 거리는 좋지만 생각보다 탄도가 낮거나, 페어웨이에서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일반 7번 우드는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뜨지만 거리가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Heavenwood는 이 두 가지 사이의 아쉬움을 정말 잘 해결해주는 클럽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7번 우드처럼 공은 쉽게 떠주는데, 샤프트 길이 덕분에 거리는 5번 우드를 대체할 만큼 충분히 나와줍니다.
저 역시 여러 우드를 사용해보면서 Heavenwood가 아마추어에게 가장 실전성이 높은 클럽 중 하나라고 느꼈습니다.
페어웨이에서 부담 없이 잡을 수 있고, 러프에서도 어느 정도 공을 띄워 보낼 수 있으며, 긴 파4 세컨샷이나 짧은 파5 투온 시도에서도 심리적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특별히 티샷 대용으로 사용할 때 진가가 드러납니다.
5번 우드가 어렵고, 7번 우드는 거리가 조금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Heavenwood가 굉장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9번 우드는 최근 들어 가장 재평가가 많이 되고 있는 클럽이라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김미현 프로처럼 일부 여자 프로들이 사용하는 클럽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토미 플릿우드 같은 탑클래스 PGA 투어 선수들도 9번 우드를 사용하면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그만큼 단순히 힘이 부족한 골퍼를 위한 클럽이 아니라, 특정 거리에서 높은 탄도와 스핀으로 그린을 직접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인 클럽으로 가치가 커지고 있습니다.
9번 우드는 보통 4번에서 5번 아이언 거리를 대체하는 클럽입니다. 하지만 실제 난이도는 4번, 5번 아이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쉽습니다.
롱아이언은 정타가 나도 탄도가 낮고 런이 많아 그린을 직접 공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9번 우드는 엄청난 탄도와 스핀으로 캐리 지점에 떨어뜨려 세우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롱아이언으로는 앞핀이나 오르막 그린을 공략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9번 우드는 훨씬 자신 있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9번 우드는 언제나 백에 꽂아두는 클럽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좋은 라이에서만 쓰는 클럽이 아니라, 트러블 상황에서 어느 정도 거리를 보내야 할 때도 믿고 들 수 있는 클럽입니다.
공을 띄워야 하는 상황, 캐리가 필요한 상황, 롱아이언으로는 부담스럽지만 유틸리티는 왼쪽 미스가 걱정되는 상황에서 9번 우드는 굉장히 안정적인 선택지가 되어줍니다. 한 번 사용해보시면 왜 최근 많은 골퍼들이 9번 우드에 관심을 갖는지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드 3종에 장착된 샤프트는 모두 TENSEI AV Blue 65입니다.
텐세이 av 블루 샤프트는 중탄도의 샤프트로 안정적인 버트와 부드러운 중단부 셋팅으로 가장 편안한 셋팅의 샤프트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단단함을 잡은 극단적인 셋팅보다는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셋팅의 샤프트로 제 모든 우드들에 텐세이 블루계열이 꼽혀 있을 정도로 매우 좋아하는 샤프트입니다.
드라이버 헤드스피드 90마일~105마일까지는 무난하게 받아주는 샤프트로 개인적으로 3hl기준 편안하게 쳤을 때 볼스피드 60m/s, 조금 강하게 치면 67m/s까지 때리는데 전혀 문제 없이 받아줍니다. r플렉스라고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3HL(4번 우드)과 Heavenwood는 R flex, 9번 우드는 S flex입니다.
3HL과 Heavenwood는 조금 더 편하게 휘둘러 탄도와 캐리를 확보하기 좋은 세팅이고, 9번 우드는 로프트가 충분히 높아 기본 탄도 확보가 쉬운 만큼 S flex를 통해 방향성과 임팩트 안정감을 조금 더 잡아주는 구성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세 클럽 모두 Rogue ST MAX 헤드 특유의 관용성과 높은 탄도 성향이 잘 살아나는 조합입니다.

다음은 발도 6번 30도 유틸리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클럽은 6번 아이언을 대신하기 위해 사용하기 정말 좋은 클럽입니다. 필드에서 6번 아이언부터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난이도가 확실히 올라갑니다.
연습장에서는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도 실제 필드에서는 컨택이 불안정하고, 정타가 나더라도 탄도가 낮아 그린을 직접 공략하기 어렵거나 런이 많이 발생해 원하는 지점에 세우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오르막 상황이나 그린 앞에 해저드, 벙커가 있는 경우 6번 아이언으로 캐리를 정확히 맞추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발도 6번 30도 유틸리티는 이런 어려움을 정말 쉽게 해결해주는 클럽입니다.
30도 로프트라 일반적인 고로프트 유틸리티 중에서도 상당히 편하게 공을 띄울 수 있는 구성이며, 6번 아이언 거리대를 너무나 편안하게 대체해 줍니다.
아이언처럼 찍어 치는 부담이 적고, 유틸리티 헤드가 공을 쉽게 띄워주기 때문에 미스에 대한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6번 아이언으로는 낮게 맞아 그린 앞에서 굴러가던 샷도, 이 클럽으로는 훨씬 높은 탄도로 캐리 지점을 보고 공략할 수 있습니다. 사용해본 분들은 롱아이언을 굳이 다시 쓰고 싶지 않아질 정도로 편안함이 큰 클럽입니다.
특히 6번 아이언에서 컨택 스트레스를 느끼셨던 분들, 5번 아이언이나 6번 아이언을 빼고 싶지만 그 거리대를 대체할 클럽이 애매했던 분들께 정말 잘 맞습니다.
긴 파3, 오르막 세컨샷, 러프에서 어느 정도 거리를 보내야 하는 상황 등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샤프트는 Tour AD DI 75 S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Tour AD DI 특유의 탄성은 있으면서도 임팩트 구간에서 헤드가 과하게 흐르지 않아, 고로프트 유틸리티의 편안함과 방향성을 함께 가져가기 좋은 조합입니다.
30도 유틸리티는 기본적으로 공을 쉽게 띄워주는 클럽이기 때문에 샤프트가 너무 약하면 왼쪽 미스나 거리 편차가 생길 수 있는데, DI 75 S는 그런 부분을 적절히 잡아주면서도 충분한 탄도를 만들어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쉬운 유틸리티가 아니라, 6번 아이언 거리대를 안정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실전용 클럽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소 7번 아이언 비거리 140m-150m 근처 보셨던 분들이 방향성 잘 잡으면서 쓰기 좋은 스펙입니다
스탁 샤프트가 살짝 아쉬웠던 분들이 한단계 올리시기 좋은 스펙이라 생각합니다

헤븐우드와 9번우드의 경우 페이스와 크라운 연결 부위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사진 찍어 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리며 헤드나 그립 컨디션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판매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워낙 장비가 많아 각각의 사용량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페이스에 동그란 자국은 측정기기용 스티커 자국입니다. 물티슈로 가볍게 지워집니다.
어렵게 구해서 가지고 있던 클럽들이지만 최근 최신형 헤드들을 들이면서 로프트가 겹쳐 부득이하게 판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따로 제작하시지 않는 이상 구하기 어려운 셋팅들일 뿐더러 신형으로 사게 되면 2배가 넘는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데 나름 시세 고려하여 저렴하게 책정하였습니다. 우드의 경우 워낙 셋트 느낌이 강해 한분이 셋트로 가져가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골마켓 카페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개인판매자입니다. 걱정마시고 연락주세요
직거래 원주, 노리턴 택배거래 가능합니다.
무리한 네고, 교환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사진이 6장밖에 안올라가네요. 골마켓 카페에는 사진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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