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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Apex21 pro 아이언 미쓰비시 mmt 95 샤프트 5-P 아이언 | 아이언
등록일 26.01.16 19:02  | 조회 324 URL 목록
상품정보
상품명/스펙 캘러웨이 Apex21 pro 아이언 미쓰비시 mmt 95 샤프트 5-P 아이언
판매가격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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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정보
아이디 스윗베이베(sweetyboy1)
연락처 끌어올림완료
지역 강원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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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Apex21 pro 아이언 미쓰비시 mmt 95 샤프트 5-P 아이언 팝니다.
미국 캘러웨이 정품이며 해당 샤프트는 가품이 없어 가품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언은 깨지는 일이 잘 없어 as받을 일이 없다 보니 직구하여 잘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나름 정품보단 훨씬 저렴하게 가격 책정하였습니다.

Apex21 pro 아이언은 캘러웨이 사의 대표 중공구조 아이언으로 중급자를 위한 플레이어 아이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테일러메이드의 P770과 같은 라인업으로 중급자가 원하는 적절한 비거리와 스핀, 탄도, 컨트롤 능력을 목표로 설계된 아이언으로 캘러웨이 소속 프로들이 굉장히 선호하여 현재까지도 전개중인 라인업입니다.
7번 32도의 세미스트롱 로프트에 중공구조이다 보니 로프트 대비 탄도 확보가 매우 용이한 아이언입니다.
제가 경험해본 바로는 P770보다 헤드 크기는 살짝 크고 솔 두께는 비슷, 탑라인은 살짝 더 얇아 조금 더 날렵한 느낌은 들지만 헤드가 커서 난이도는 쉽게 느꼈습니다.
이 아이언의 최대 장점은 높은 볼스피드와 탄도와 중간 스핀이었습니다.
7번 기준 32도는 약간 세워져 있는 느낌이다보니 탄도 확보가 되지 않으면 미들아이언부터는 그린을 공략하기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하여, 제조사에서는 중급자용 아이언 설계 시 탄도 혹은 스핀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데 해당 아이언은 탄도가 정말 잘 나와서 스핀이 그리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런이 많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볼스피드가 P770보다 잘나오는 편이라 1도의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약 3~5m정도 더 나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7번 32도 기준 150m 근처, 골프존 기준 볼스피드 48~52m/s를 치는데 이 아이언으로는 3~5m 정도 더 보고 쳤으며 런은 일반적인 수준으로 그린 공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거리를 조금 더 보내고 싶은데 런이 많아서 많이 나가는 아이언은 원치 않으시는 분들이 쓰시기에 매우 적합해 보입니다.

타구음은 중공구조 특유의 먹먹한 느낌이 많이 사라졌으며 팡 하고 튀어 나가는 느낌이 경쾌한 아이언입니다. 특별히 8번 이하에서는 부드럽게 압착되는 단조 타감이 확실히 느껴졌으며 7번부터 5번까지는 경쾌하게 날아가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같은 미국회사인 타이틀리스트에 비해 훨씬 부드러운 타감입니다.

헤드에 대한 설명은 워낙 쉽게 접할 수 있다 보니 여기까지 하고
샤프트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아이언을 구입하여 사용한 가장 큰 이유였으며 구입 당시에도 이정도 비용을 들여서 살만한가 고민하게 할만큼 정보가 부족했기에 같은 고민을 하실 수 있겠다 하여 최대한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판매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다양한 90~100그람대 그라파이트 및 스틸 샤프트를 두루 사용중에 있으며
특별히 모듀스 105를 가장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강한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워낙 대세이다 보니 관심이 가서 스틸파이버 i, j, h, 후지쿠라 MCI 80, 90, 100, 후지쿠라 트라빌 80, 90, 후지쿠라 다이아몬드 100, LA GOLF 샤프트 80, 90, 미쓰비시 mmt 85, 95 등 스틸 대비 10~20g 낮춘 시중에 나온 거의 대부분의 그라파이트 샤프트들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워낙 많이 알려져 있는 샤프트가 스틸파이버이다 보니 이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h와 비슷한 컨셉인게 느껴졌습니다. 버트 강성은 확보하면서 팁 강성은 상대적으로 소프트하게 만들어 쳐주는 느낌이 들어 탄도와 볼스피드가 확보되지만 버트를 잡아두어 방향성을 지키려는 아마추어가 사용하기에 가장 편안한 셋팅의 샤프트라 생각됩니다. 스틸파이버 i 대비해선 확실하게 탄성이 느껴져 임팩 구간에 들어오면서 헤드가 들어오는 느낌이 매우 탄력적이라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이래서 쓰는구나 하는 느낌이 확실하게 듭니다. 그렇다고 물렁한 타입의 샤프트는 전혀 아니니 왼쪽으로 확 들어가는 느낌은 전혀 아닙니다.

첨언하자면 mmt 샤프트는 pxg 스탁에 들어가는 패러럴 타입(80, 90 등으로 표기)과 각 아이언 번호에 맞게 길이를 재단하여 무게를 동일하게 맞춘 테이퍼 타입(85, 95 등으로 표기)이 있습니다. 패러럴 타입과 테이퍼 타입의 컨셉은 전혀 다릅니다. 패러럴은 팁을 컷팅하여 강도를 조절하기에 일반적인 셋팅에서는 팁컷을 거의 들어가지 않아 훨씬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테이퍼 타입은 이미 컷팅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더이상 컷팅하지 않아 모든 샤프트의 무게가 동일하므로 moi셋팅을 목적으로 인스톨하는 샤프트입니다. 모든 클럽을 동일한 느낌으로 스윙 할 수 있다면 일관성과 컨택 능력이 늘어난다는 의도이며 해당 의도에 따라 셋팅된 클럽이 본 제품입니다. 휘둘러 보시면 제가 설명하는 내용이 어떤 의미인지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와 비슷하게 평소 100그람대 스틸샤프트 사용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기 매우 좋습니다.

그립은 고가의 캐비어 사이클론 최신형 그립으로 그립 상태 95% 이상입니다.
그립 교체 비용만 상당하게 들어가서 받아보시면 매우 만족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판매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장비가 워낙 많아 각각의 사용량은 극히 적습니다.
사진 최대한 자세히 찍었지만 직접 보시면 가격 대비 매우 만족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구입 가격도 비싸고 그립 교체 비용도 상당히 들었으나 미국 직수 + 현재 시세 고려하여 저렴하게 책정하였습니다.
네고 및 교환 요청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골마켓 카페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개인판매자입니다.
걱정 마시고 연락주세요.

직거래 및 노리턴 택배거래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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