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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에 구매한 포틴 TB-5 2세대입니다. 5번~피칭, 46도 웨지까지 총 7자루입니다.
샤프트는 모두스105 S로 NS PRO950에 비해 약 10g 무겁습니다. 약 1년간 사용해 왔으며, 사용감은 있으나, 상태는 신품 못지않습니다. 관리도 꾸준히 해왔구요. 1년동안 필드 5번, 스크린 20번 정도 갔다오며 라베도 세웠습니다. 포틴 TB-5 2세대는 초중급자에 맞춘 아이언으로 기본적으로 손맛, 관용성, 비거리. 이 세가지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특히 7번기준 로프트각도가 30도라서 비거리가 생각보다 더 나올 겁니다. 저는 캐리 기준 160M로 계산하였습니다. 솔직히 손맛은 스릭슨 ZXI7의 15C 연철보다 조금 나은거 같습니다. 일본아이언의 특징이겠죠? 그리고 스윙 시 임택트 후 맞은 위치에 대한 피드백이 정확했습니다. 힐, 토우, 정타 어디에 맞는지 다 알 수 있었고, 관용성도 좋아 거리손실이 다른 아이언에 비해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뭐니뭐니해도 헤드 백페이스의 심플함이 머슬백 아이언의 그것과 같이 엄청 어려워 보인다는 겁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늑대의 탈을쓴 양\\\"이라고 표현하더군요. 딱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타감은 와~~ 한번 쳐보시기 전까지 그 부드러움을 알 수 없을 겁니다.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에 문자메세지로 부탁드립니다. 010-3108-4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