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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솔xx cc 그냥입맛대로 운영하네요
작성자봉성 작성일2025-10-11 조회수484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0월 5일 솔라고에서 3부 솔코스 라운딩 당시 상황과 이후 골프장 측 대응이 너무나 불합리하여 사실 관계를 공유합니다. -개요- <1. 야간 라운딩 중 사고발생> 앞팀에서 저희 팀의 티샷이 ""등""에 맞았다고 운영팀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저희는 그린플레이 후 즉시 사과하기 위해 앞팀을 찾아갔지만 골프장 직원이 카트로 앞을 막고 "앞팀고객들이 얼굴 마주치기 싫다고하니 다가오지 말고 다른코스로 이동하라"고 제지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즉시 라고 코스로 이동했습니다. <2. 운영팀의 보상 제안> 이동 후 라고코스에서 진행 중 운영팀 직원이 찾아와 "앞팀에서 ""등""을 맞은게 아니라 ""팔"" 옆으로 공이 스쳐지나갔다."며 "앞팀에서 보상 및 합의를 위해 연락처를 원한다"고 하였으나 저희는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거부하며, 정당한 절차를 밟고 이야기하자 하였습니다. 해당 직원은 "기분이 많이 상하셨을 것 같다. 죄송하다"며 "마지막 홀까지 서비스로 제공하겠다"고 안내하였습니다.(원래대로라면 15홀에서 홀아웃) <3. 서비스 홀 진행 중 추가 직원의 제지> 안내받은 대로 서비스홀을 진행중이었는데 다른 직원이 와서 "누구 마음대로 계속 진행하시죠?"라며 말씀하셨고, 직원의 말에 기분이 상해서 즉시 플레이를 중단하고 홀아웃 하였습니다. 홀아웃 하고 클럽하우스 앞에 가니 운영팀 직원분이 "그냥 마지막까지 계속 진행하셔도 되는데 대체 누가 나오라고 하신거냐"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골프장의 이후 조치- 그리고 다음 날 해당 티샷을 했던 동반자로부터 골프장이 저희 동반자 전부 영구 정지 조치했다는 말을 듣고 고객팀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골프장 측의 조치는 "질서와 미풍양속에 어긋나게 행동했고 골프 에티켓을 위반하여 영구 예약 및 내장 정지 조치한다" 이에 제가 전화로 항의하자, 고객팀장은 규정을 보내주며 문자로 이야기했습니다. "내부 판단으로 영구정지 결정이며 변동사항 없다." "같이 친 동반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직원이 잘못 안내한 부분은 확인 중이지만, 현상황에선 영구정지 유지한다"라는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직원은 분명 서비스 홀 안내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골프장은 "무단행동"이라며 고객 책임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고객팀장은 오해가 있다면 3부 운영팀과 통화해서 직접 상황을 해명하라 이야기합니다. 그게 납득이 되지 않는다면 영구정지라 합니다. 직원 지시에 따른 행동을 고객의 에티켓 위반으로 판단하는 것. 직원의 과실(안내 착오)에 대한 내부 조사 없이 고객만 영구정지 처리. "공공의 질서와 미풍양속 위반"이라는 모호한 기준 골프장 측의 일방적인 주장과 피해자의 모순된 주장(사고부위 등에서 팔로 변경됨) 정당한 절차 없이 영구정지 통보(사전 경고나 조사 절차 없음, 해명은 고객이 직접) 저희는 끝까지 정중하게 행동했고, 골프장의 요청에 따라 중간에 코스를 옮기고 직원 지시대로만 행동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미풍양속 위반 이라는 표현으로 고객을 영구정지 시키는 것은 명백한 권한 남용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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