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용기종 :
전화번호 : - -
전송하기
간편문자보내기
간편문자보내기
간편문자보내기
골퍼들을 위한
대한민국 No1.골마켓
이용시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회원가입
추천골프스윙동영상 추천골프뉴스
자유게시판 주소복사
피팅샵에서 결합해준 샤프트가 뚝 잘려 부러지며 헤드가 날아가 와장창
작성자maltago 작성일2021-03-17 조회수1,635

드라이버 헤드가 찢어져서 아타스 샤프트(슬리브 있는)만 분리해서 보관하고 있다가 발도헤드(슬리브 없는)를 친구가 줘서 그 두개를 들고 피팅샵을 갔습니다. 피팅샵 사장이 자기 매장 샤프트를 권하길래 가져온 거로 해주면 안 되냐 했더니 해도 되는데 길이가 조금 짧아질 거다 해서 얼마나 짧아질지 물어보니 크게 차이가 없다길래 요구하는 비용 3만 5천원 현금 주고 결합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지나 스크린을 치는데 짤랑짤랑 소리가 나서 가져가니 샤프트 손잡이 뒷부분을 열어서 흔들더니 조그만 쇠핀 같은데 빼내요. 그리고 그냥 다시 주길래 뭐가 빠졌는데 괜찮은 거냐? 물으니 아무 상관 없는 거라며 괜찮다 하길래 다시 가져왔고 그 드라이버로 겨울에 필드는 한번도 못 가고 스크린을 두어 달간 몇 번 쳤습니다. 그러다 뭔가 휘청거린다는 느낌이 들더니 헤드가 휙 날아가 와장창 벽면에 부딪히고 제 손목도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헤드와 연결된 부분의 샤프트가 헤드 안쪽에서 부러져 있더군요. 아무래도 처음부터 잘못 결합해서 생긴 문제 같아 피팅샵에 가서 따지니 중고채란 게 언제든 부러질 수 있는 거다. 거지냐? 돈 3만 5천원 내고 그 돈으로 AS를 해달라는 거냐?며 저를 무시하고 욕하니 저도 화가 나서 욕했더니 112에 신고하고 경찰을 불러서 쫓아대더군요. 아무래도 억울해서 다시 가서 영수증을 발행해달라니 세무서에 임의신고 다 끝냈다며 또 경찰을 불러 쫒아내더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 사이트도 대부분 업자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또 나를 욕하는 분들이 많을지 모르겠으나... 그 피팅샵 사장은 계속 말하는 게 10년 된 헤드와 샤프트를 가져와서 붙여달라해서 붙여줬는데 그게 부러졌다고 왜 자기한테 뭐라고 하냐? 마치 거지가 가져온 10년 된 헤드와 샤프트는 결합하면 언제든 부러질 수 있다 당연한 상식처럼 말하는데 그게 상식이면 미리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나보고 거지냐 하며 돈 3만 5천원 부르고 받아서 그런 작업한 그 사장은 거지 똥구멍에서 콩나물 빼먹는 짓한 거 아닌지...  

찜한상품 0
장바구니 0
최근본상품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