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날 전북 김제 에스페란사 9홀 노캐디 연습장 라운딩 하고 왔는데
라운딩 후 제가 와이프 골프채 정리 해주는데
S웨지 (마제스티) 없는거 확인후 바로 찾으러 갔는데
제 뒷팀이 3번홀 에서 봤다고 해서 가봤는데 없네요
채에 이름 핸드폰 번호 스티커 붙어 있는데
누가 챙겼나 봐요
원래 그린에 채 여러개 챙겼다 놓고 오는 실수 자주들 하실텐데
채 거이 못 찼나요?
한국은 커피숍 에서 노트북 핸드폰 위에 놓고 화장실 가도 안없어지는 나라 인데
채에 핸드폰 까지 붙어 있는데 씁슬 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