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ppk4963) 이라는 분이 타이틀리스트 GT 정품에서 추출한 정품이라하여 투어ad 50s black 샤프트를 구매하였으나 받고보니 샤프트 슬리브 장착부에 본드 자국이 남아있고 특히 슬리브 조절링이 빠지지 않도록 설치된 스냅링(스테인레스 소재 둥그런 모양)이 없는 점 등으로 봤을때 추출한 순수 정품이 아니라고 했더니 스냅링이 운송도중 빠졌을 수 있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스냅링은 공구를 이용하여 빼려해도 쉽게 빠지지 않음) 하며 스냅링을 보내주겠다고 하여 기재 내용과 상이한 제품이므로 반품 의사를 밝혔더니 *할, **같이, 얼마되지도 않는 것 가지고 까다롭게 구네, 그럴려면 새거사지 뭐하러 중고 사느냐합니다.
제품을 보내고 반환요구하자 왕복 택배비를 제외한 금액만 입금한 상태입니다.
속여서 판매한 제품인데 왜 구매자가 왕복 택배비를 부담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