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07. 03.
18. 01. 24.
18. 02. 18.
19. 08. 26.
그동안 큰 고민 없이 클럽을 사용해 왔는데, 최근들어 클럽이 제 스윙이나 현재 실력에 맞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STEALTH2 / 캘러웨이 PARADYM / 핑 G430 MAX 모델을 중심으로 보고 있고, 샤프트는 순정 기준으로 R과 SR 중 어떤 쪽이 지금 단계에서 더 적절한지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TENSEI, VENTUS 계열 고려 중입니다)
아이언은 현재 캐비티백을 사용 중인데,타이틀리스트 T300 / 핑 G430 / 미즈노 JPX923 HOT METAL같은 모델을 계속 유지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실력 정체 구간에서 도움이 될 만한 다른 선택지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정식 피팅을 받아보는 게 체감 차이가 있는지도, 또는 기본 스펙으로 충분한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경험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실력 정체를 극복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