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19세까지 프로준비로 하루 평균 12시간이상씩 해외에서 골프쳤었습니다..
부상도많았고 재활을 제대로 안해서..그 이후로 27살 현재까지 골프채를 안잡았다가 몸 상태도 점점 좋아지고있어서 몸애 부담없는 채로 좀 쳐보려고 하는데...
기존에 치던 채는
아이언 - 투어스테이지 pro950gh R
드라이버 - 테일러메이드 RBZ SR (RB-50)
우드도 드라이버랑 세트입니다..ㅠㅠ
기존꺼를 쳐도 될지 새로 사야할자요..
등 근육이 만성이돼서 치료하느라 헬스도 잘 못하고.. 근력 0이라고 보시고 추천 부탁드립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