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아빠 따라다니면서 치다말다 하다가 안치고, 한 20년 넘어 현재 35살 다시 시작한 골린이입니당
남성 키 186, 몸무게 95입니다.
아버지 골프채로 혼자 그냥 일주일에 서너번 정도 연습해온지 약 3개월 되어갑니다.
아이언세트의 경우 버너 그라파이트 r입니다. 7번아이언만 잃어버리셨는지 mg701 그라파이트 r입니다.
7번 아이언으로 150~160정도로 약 20미터의 편차가 나오고, 좌측으로 약 한 15도? 정도 훅이 납니다.
6번 또한 왼쪽으로 살짝 훅 나면서 150대 중반 찍고, 5번은 160 중반~170초반 찍힙니다.
드라이버는 xxio? 10도 라고 되어있고 마찬가지로 샤프트 r입니다. 드라이버는 220~30나오는데, 방향성이,, 너무 와이파이가 심합니다.
지인 몇분들이 제 몸에 그라파이트는 너무 가볍다고 골프채를 바꾸라고 하는데, 고수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거리 편차, 훅을 완화시키려면 (당연히 연습량이 기본이겠지만) 샤프트를 스틸로 변경해야 할까요? 샤프트 변경이 나을까요 아니면 골프채를 좀 바꿔서 연습하는게 나을까요..? 아직 필드도 안나가봐서 몇타 치는진 감이 안오고, 제 위 간략한 스펙, 상황을 볼때 초보용 아이언 / 드라이버 추천 부탁드립니다. 피팅샵?은 추천할만 한가요? 비싸진 않으련지...초보라 많은 예산을 투자하진 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