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친지 2년정도 되었고, 기존채는
젝시오 포지드 mx-5000 s대 아이언을 썼습니다.
선물 받은 채여서 치다가 부서지기도하고, 낭창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시타장에서 상담도 받고 시타도 해보니 p770을 추천해주셨습니다. 7번 아이언 평균 87마일 정도 속도가 나옵니다
샤프트는 다골 s200 입니다
총 시타장 3군데에서 똑같은 아이언을 추천해주셔서 구매후 일주일정도 연습 하고 있는데,
너무 이질감이 들고, 손맛도 안나고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거리는 많이나간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다른채로는 jpx923 투어모델, 스릭슨 아이언도 추천받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