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프시작 3개월된 골린이 입니다. 3개월동안 거의 매일 1-1.5시간씩 연습을 한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장비사양은
아이언(jpx921/그라파이트R샤프트/샤프트중량55g)
드라이버(PXG Gen4/R샤프트/샤프트중량60g)
5번우드(PXG Gen4/R샤프트/샤프트중량 60g)
4번유틸(PXG Gen4/R샤프트/샤프트중량 70g)
이었습니다.
이틀전 아이언을 경량스틸로 변경하였는데(jpx923/ns pro 950/중량95g) 그날부터 드라이버,유틸,우드 세가지 모두 맞질 않네요. 계속 삑사리 나고. 좌우로 날아가고..헤드 및 샤프트 돌아가고, 정타도 안맞고.. 이틀간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이언 변경하기 전에는
7번 130m
드라이버 210m
5번우드 190m
4번유틸 170m
으로 60-70프로 정도는 정타를 쳤었는데.. 지금은 아예 0프로네요.
이거 어찌 고쳐야 하는지요? 드라이버에 납을 붙여서 무게를 늘려야 하는지.. 아니면 샤프트를 무겁게 해야하는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적응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골프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