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들 이나 유튜브를 보고 아이언 부터 드라이브 우드 전부 풀셋으로 이번에 G410으로교체하고 드라이브부터 쳐보니 엄청 공이 똑바로 날라가고 타격감도 그리고 소리도 아주 짱입니다.
역시 돈을 들이니 좋네요^^
단점은 아직 잘은 모르겟네요 초보이기도 하고 하루쳐본걸론 조금 부족한듯하네요^^
핑400을 사용하다가 애매한 타구음이 싫어서 로그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대 비거리도 그렇고 미스샷에 좌우 와이파이를 그려서 고민 끝에 다시 핑410을 시타해 보았습니다. 역시 핑은 거리도 관용성이
좋다는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중요한것은 소리가 명료해졌다는 겁니다. 이제는 핑 신제품이 나올 때까지 계속 쓰려합니다. 참 우드는 정말 예술입니다. 그동안 우드는 미스샷 때문에 아예 놓고 다녔는데 이제는 우드 치기만 기다립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뉴G드라이버를 사용하다 어느순간 슬라이스 구질로 고생중인데 친구가 G410 드라이버를 구매하여 스크린 인도어 필드에서 빌려서 라운드 해보았습니다. 친구 역시 슬라이스로 고생중인 관계로 세팅을 드로우로 했구요. 쳐보니 역시나 경쾌한 타구음과 묵직한 타격으로 공이 날아 가더군요.
그 결과 비거리 상승 슬라이스 교정이 되어서 지금 바로 구매하고 왔습니다. 골프 초보라 장비 욕심이 없는데 오늘 결국 지르고야 말았네요 ㅎ 역쉬 드라이버는 핑이죠 감사합니다.
다음주 라운드에서 인생 스코어 찍고 와야겠네요 ^^
G400 Max 를 사려다가 G410 Plus 출시소식에 출시만을 기다렸습니다.
왜냐?
G410 PLUS 부터 특별한 기능이 내장되어있습니다.
플랫기능입니다.
저같은 저신장의 골퍼들은 라이각마저도 불리한요소입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핑 개발자께선 플랫기능옵션을 탑재해주셔서 플랫한 라이각에서 자연스럽게 스윙을 도와주게 설계했습니다.
역시나 라이각을 줄여서 스윙하니 타 드라이버보다 비거리,방향성이 큰폭으로 개선되었어요.
타구음 또한 청명하고 디자인도 미남입니다.
저신장골퍼들에겐 핑 G410 PLUS 가 답입니다!!!
G400 Max 를 사려다가 G410 Plus 출시소식에 출시만을 기다렸습니다.
왜냐?
G410 PLUS 부터 특별한 기능이 내장되어있습니다.
플랫기능입니다.
저같은 저신장의 골퍼들은 라이각마저도 불리한요소입니다.
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핑 개발자께선 플랫기능옵션을 탑재해주셔서 플랫한 라이각에서 자연스럽게 스윙을 도와주게 설계했습니다.
역시나 라이각을 줄에서 스윙하니 타 드라이버보다 비거리,방향성이 큰폭으로 개선되었어요.
타구음 또한 청명하고 디자인도 미남입니다.
저신장골퍼들에겐 핑 G410 PLUS 가 답입니다!!!
30대 초반 초급자로 첫 드라이버로 핑G410 pick했습니다. 일단 첫째로 검/빨 색상으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으로 만족시런 디자인 입니다.
둘째로 타구감이 좋고 소리역시 맑고 시원시원해서 드라이버 치는 맛이 있습니다. 셋째로 슬라이스 많이 나는 초중급자의 경우 클럽이 타구를 보정(?)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것 같고 악성슬라이스긴 줄고 일관성 있는 타구가 만들어 질것 같습니다.
즉, 디자인 중요시하는 젊은연령층, 타구소리에 예민하신분, 슬라이스 나는 초중급자에게 공격적으로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핑시그마G퍼터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30대 초반 초급자로 첫 드라이버로 핑G410 pick했습니다. 일단 첫째로 검/빨 색상으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으로 만족시런 디자인 입니다.
둘째로 타구감이 좋고 소리역시 맑고 시원시원해서 드라이버 치는 맛이 있습니다. 셋째로 슬라이스 많이 나는 초중급자의 경우 클럽이 타구를 보정(?)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것 같고 악성슬라이스긴 줄고 일관성 있는 타구가 만들어 질것 같습니다.
즉, 디자인 중요시하는 젊은연령층, 타구소리에 예민하신분, 슬라이스 나는 초중급자에게 공격적으로 추천합니다!
입문7년차로써 g30부터써 왔습니다 조금씩 변화가되어 큰차이는 솔직히 잘못느끼고. 골프존기준뉴g나올때쯤 부터 지핸디가 독수리 언더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뉴지에 비하면 월등히 g410이 좋치만 g400에 비하면 스피드는 1ㅡ1.5 정도거리는5에서10 미터정도 늘었습니다괁용성은. 다른 클럽보다 핑제품이 훨씬 압도적이어서 g410은 믿고 치던거라 확실히 좋아졋단 느낌은ㅇg400에 비해 조금밖에 없습니다 샤프트는 스탁이나 핑자체 특주로. 반드시 써야 하고 한국에서 유행중인 투어,..후지..,기타등등 자제를권고합니다 현재 만족을하고 있기에 단점을 굳이 찾으라면 무게추 이동이 좀 자유로뫘으면 합니다 각자의 구질에 맞게 미세하게 반응 하는 매니아 들도 꽤나 되거든요. 마지막으로 그립 부분을 핑로고가있는 독자적 그립을 개발하여 스탁으로 넣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30..200m 뉴g215m. G400..235m. G410 250이상됩니다. 나이는 40대후반입니다
저는 투어스테이지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다가 이번에 G410 PLUS로 교체하였습니다.
음...솔직히 G400MAX를 사러 갔었는데 두달 기다리라고 하는 바람에 고민하고 있다가 직원분이 G410 두자루 남았는데 이거 사라고 하길래 그자리에서 바로 시타 몇번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볼스피드 63 내외, 헤드스피드 43내외 초중급자인데 투어스테이지 드라이버가 맞을때는 잘 맞다가도 슬라이스가 엄청 심하게 나곤 했는데 G410사고 연습장 가서 연습을 해보니 확실히 슬라이스 폭이 줄긴 줄었습니다. 그리고 거리는 기존 드라이버보다 조금 살살 치는듯한 느낌이었는데 10미터 정도 더 나가더군요...같이 연습장 가셨던 지인분이 장비빨이냐고 칭찬아닌 칭찬도 해주시더군요..
어쨌든 직진성(관용성)과 거리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타구음이 특이하더라구요...색다른 느낌이라 얼른 필드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핑에서 연구하고 고민한대로 만들어진것 같아 저같은 초보 골퍼에겐 장비빨 좀 느끼게 해주는 드라이버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 신상이라 자세도 나는것 같아요..G400MAX는 금색이다보니 나이가 살짝 들어보였는데..G410은 좀 더 젊어진 느낌이 있어 더 좋네요..이건 덤인가요?
저처럼 초중급 골퍼에겐 강추하고 싶은 드라이버네요..
스윙의 슬라이스 구질을 많이내는 스타일이라서 다른 드라이브보다 페이스각이 좀더 닫혀 있는 핑드라이브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기존 g400 Max를 사용해서 관용성이 많이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만, G410이 출시되어 드라이브를 변경하고
드리이브를 연습하니 역시 관용성면에서는 짱으로 저 처럼 슬라이스로 많이 고생하신 분들이 사용하면 너무 좋은 드라이브 같아요.
타이틀 913 D2를 5년간 사용한 유저 입니다. 필드에서 우연하게 핑 G30 으로 휘둘러 보았을때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타이틀 913보다 다소 무거운듯해 보였지만 휘두르는 순간 부드럽게 치고 나가는 기분을 맛보았습니다. 드라이버를 바꿔야 겠다라고 마음 먹은 순간 G410 plus라는 모델이 출시되어 인기 모델이라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G410 plus tour 173-65 (180cm 85kg)로 구입을하였고 필드로 바로 나갔습니다.. (필드 나가기 전날 택배 도착) 처음으로 휘두르는 순간 뻣뻣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힘을 풀고 헤드의 무게를 느끼며 스윙하는 순간 헤더의 무게가 코어의 중심 일관서 있게 도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 드라이버라 모든 힘을 싣어 스윙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230m 이상은 나가는듯 했습니다.
제가 평소 드로우성 구질을 많이 보였는데 G410은 구질을 많이 잡아 주며 직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밸런스 및 타구감이 좋은 괜찮은 드라이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타이틀리스트 910~TS 까지 타이틀만 고집해온 한사람입니다
이번에 핑g410나와서 하루종일 온갓 인터넷을 보며 비교를 해본결과 무작정 구매을 하였습니다
장점:확실히 비거리가 증가. 어드레스시 안정감 .타구음 .원하는 구질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페이드 구질인데 추를 바꾸는 순간~~ 와 와 와 하는 감탄으로 연습을 한거 같습니다^^)
단점: 단조 페이스라 그런지 공이 까져서 묻어있는 느낌? 잘 닦히지 않아 좀 불편했습니다.
페이스가 거칠어서 스핀량에 대한 부분이 좀 걱정이 되었고 만약 페이스가 닳으면 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토우가 약간 들려있는 느낌이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익숙해지니 좋았습니다 (단점이라 생각할수도)
골프 2년차 초보 골퍼 입니다. 회사 부장님 물려준채를 사용하다 스코어에 욕심이 생겼고, 아무생각없이 가까운 매장에가서 5가지 드라이버를 시타 하였습니다. 구매한 드라이버는 바로 G410 9도 S.
장점
- 같은 스윙 다른 비거리와 방향성
- ‘깡’하는 맑은 임팩트 소리
- 표현 불가능한 손맛
- 어드레스시 안정감을 주는 해드 디자인과 컬러
골마켓을 통해 구입한 G410모델 베리굿입니다
기존 뉴G G400사용해오던 유져로서
전작대비 타구음과 타감이 너무 맘에듭니다.
게다가 백스핀량도 많이 줄어들어서 낮은 탄도와 비거리를 제공해줘서 너무 맘에듭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전작대비 두툼해진 헤드커버와 블랙레드 디자인의 헤드 디자인이 강인함을 느끼게 해주며. 무광블랙 느낌의 헤드는 어드레스시 보다 안정감을 주고 관용성도 뛰어난 제품입니다^^ 지난번 라운딩에서 처음으로 70대 진입하는데 1등 역할을 해준 고마운 드라이버 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테일러메이드 M2 관련하여 G410을 테스트하면서 느낀 솔직한 장단점을 표현해봅니다.
스탁샤프트임에도 불구하고, 핑 G410은 스윙스피드에 대하여 충분한 파워를 전달해 줍니다.
M2는 상당한 클로즈 페이스로 샷메이킹을 하면서도 의도하지 않은 미스샷이 좀 발생합니다.
하지만, 핑 G410은 풀스피드로 스윙을 할때 방향성이 매우 우수하여 미스샷 발생률이 많이 감소했고요.
임펙트 시에 정타가 아닌 경우에도 M2에 비해 핑 G410은 관용성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드라이버 스윙에 자신이 없는 초보자나 본인의 스윙을 완성하고자 하는 중급자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혼마 드라이버를 사용하다가 저와 스펙이 맞지 않는거 같아서 드라이버를 알아보던중 핑 G410이 출시 된다는 소식을 듣고 2개월을 기다려 plus주문 하여서 받았습니다. 샤프트는 65S 입니다
기존 드라이버보다 슬라이스도 덜하구거리는 20~30m정도 더 나갑니다
타구음도 경쾌하구 시원스레 잘 갑니다
강추합니다~~
혼마 드라이버를 사용하다가 저와 스펙이 맞지 않는거 같아서 드라이버를 알아보던중 핑 G410이 출시 된다는 소식을 듣고 2개월을 기다려 주문 하여서 받았습니다. 샤프트는 65S 입니다
기존 드라이버보다 슬라이스도 덜하구거리는 20~30m정도 더 나갑니다
타구음도 경쾌하구 시원스레 잘 갑니다
강추합니다~~
기존에 핑G15,25,뉴 G를 차례대로 쓰고 있는데, 친구가 G400MAX를 쓰고 있어 연습장에서 쳐보니, 괜찮은 거 같아 고민하던 차에, G410을 시타할 기회가 있어 쳐봤습니다. 개인적으로 MAX 400 sr이 약간 버거운 느낌이 있었는데, 시타이벤트 나온분이 샤프트 스텍은 410이 max와 같아고 하네요. 다만,헤드가 조금 작아지면서 가벼워서 그런가 410의 경우 덜 버거운 느낌이었습니다. r 스펙도 쳐봤는데, 확실한거 방향성이 기존 채보다 좋다는 느낌. 시타 하면서 한 번은 치는 순간 '앗 잘못쳤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공이 떨어지는 걸 보니 생각보다 크데 벗어나지 않아 좀 놀랬습니다. 단점은 다른분들은 소리가 경쾌하다고 쓰신분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깽 소리 비슷하게 하이 톤이 나서 별로였습니다. 관계자 분들은 헤드 제조 특성상 어쩔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소리만 빼면 거리, 방향성면에서는 오랜 핑 사용자로서 무조건 한 표던지고 싶은 채라 생각합니다.
지인 g400max를 쳐보고 만족하여 g410을 주문하였습니다. 중간에 실수로 우타인데 좌타로 주문하여 낭패를 본경험이 있지만 g400에 좋은 기억이 있어 총알이 부족하지만 g410을 다시 우타로 주문하였습니다
물건을 받고 연습해보니g400과 비교해 타구음은과 타감이 더 경쾌해졌고 비거리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핑제품답게 빨랫줄 처럼 날라갑니다.
연습하다보니 이런채면 좌타로 쳤어도 거리 방향 잘나오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G400은 얼마 안쳐봤지만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받았고 제지인도 쳐보더니 더 제의견에 동의하였습니다
저벉 안양에서 핑410 시타회를처음접하고 비거리 및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프로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신무기를 갖고 싶은마음에 어제 핑410 플러스를 구입하고 오늘 연습장에 다녀욌습니다. 기존 캘러웨이보다 힘안들이고 칠수 있아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라운딩 하시는 분들 기를 죽일수 있는, 그리고 나에게는 자신감을 심어준 핑410 플러스에 감사합니다. 핑 G410 Plus를 1라운드에 선보인다면 롹실하게 기선제압할듯합니다. 벌써부터 흥분되고 5월이 기다려집니다!! 우연치 않게 핑 시연회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기존에 핑 뉴G 드라이버 사용하다가 2일 전에 핑 G410 드라이버 구매했습니다. 뉴G 드라이버는 좀 가벼운듯 했고, 자꾸 악성훅이 생겼었습니다. G410 드라이버 구매후 어제 오늘 연습장에서 쳐봤는데, 일단 어드레스가 편했고, 약간의 무게감이 있는 것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원래 악성훅이었던 구질은 스트레이트 혹은 약간의 페이드 구질로 바뀌었고 (가끔 잘못 맞으면 슬라이스도 나긴 합니다.) 어쩌다 약간 빗맞은것 같은 공도 제법 날라갔습니다. 비거리는 시타할때는 15~20미터 정도 더 나가는 것으로 보였는데, 연습장에서는 확인은 못했지만 제대로 정타로 맞을때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타구감은 그냥 "퍽"하는 느낌이고, 타구소리는 뉴G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 듯합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처음에는 별로인듯 했는데 자꾸 보니까 멋있어보입니다. 색감은 전체적으로 블랙인데 레드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상당히 고급져보입니다. 스탁샤프트도 블랙,레드로 전체적으로 헤드와 그립과 잘 어울립니다. 드라이버 커버도 블랙,레드로 G410을 더 멋져보이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드라이버입니다. 단점으로는, 자꾸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져서 사람을 우쭐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텔매 m2 드라이버 사용하다가, 이번에 신상 G410plus 구입해서 쓰고있습니다. 일단 정타시 타구감 쫀득 쫀득 하구요, 특이한 타구음 역시 저는 맘에 드네요~ 기존 드라이버 사용할 때 보다 비거리 조금 더 잘나갑니다~ 연습 열심히 해서 완벽정복 해야겠네요~최신상 G410plus 드라이버 강력추천 드립니다~^^
새제품 신상이라고 무조건 좋으것은 아니고 사람 개인마다 스윙 이달라 느끼는점도 다를거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전 핑제품은 기능 및 성능면에서 눈길이가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G410은 보는순간 어라 이게 핑이야라는 느낌 예전의 핑 보다는 날렵해지고 색상면에서 세련되게 느꼈습니다 타구감은 퍽퍽하거나 딱딱한 느낌이 아닌 저의 개인적 느낌은 깨끗하면서 깔끔했고 타구음 또한 전에비해 좋았습니다.
관용성하면 핑이야 말하듯 훌륭했구요 필드 시타가아니고 실내에서 시타를해 필드시타는 다르겠지만 이전의 핑 드라이버들보다는 요번 G410 드라이버 시타해보고 모든면에서만족해 M3를 버리고 열심히 적응 하고있습니다~^^
M6와 비교차 시타를 해보았습니다 플렉스x를 구매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관용성은 이래서 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고
타구시 정타가 나는 느낌보다 더 훌륭한 거리가 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친구가 사용하는 G400과 비교시 큰 차이는 없지만 확실히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신상이라는 매리트가 골퍼를 홀릴만한 드라이버 였습니다
저와같은 초보골퍼는 에픽이나 엠씨리즈 보다는 핑이 나을듯 합니다
G400을 쓰고 있는 유저입니다.이번에 시타할수있는 기회가 되서 G410 플러스을 써봤는데 일단 타구음이 쓰고있는 G400보단 더 맑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G410플러스 헤드에 드로우와 페이드 조절을 할수있는 무게추가 생겼는데 이게 생각외로 잘되고 좋았습니다. 아주많이는 생각보다는 휘지 않았지만 전 스트레이트구질인데 약간 드로우나 페이드로 구질이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G410드라이버는 디자인이 전보단 더 세련되지고 이뻣습니다. 물론 관용성과 어드레스의 편한함점은 타 브랜드가 쫒아오질 못하죠^^ 하여간 G410플러스에 특주샤프트로 TOUR 173-65S로 주문했습니다. 아직 시중에 안풀려서 3주정도 기다려달라네요. 어서 빨리 G410으로 푸른 봄날에 필드에서 멋진 샷을 날려보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초보자든 중상급자든 관용성과 어드레스의 편암함을 어서 빨리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타이틀리스트 사용하다가 지인 추천으로 G400과 G410 모두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보다 확실히 치기 쉬운 드라이버 임에는 분명합니다.
타구음은 타이틀리스트에 비해 둔탁한 편이나 스윙 스피드나 직진성, 스윙 무게감 등은 정말 좋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보다 한마디로 치기 쉽고 편한 채입니다.
스윙이 쉽다 보니 스윙 시 자신감 있게 치게 되고, 막창이 안났던 홀에서도 막창을 경험할 정도입니다.
약간 잘못 맞더라도 크게 훅이나 슬라이스가 나지 않습니다.
편한 드라이버 구매를 통해 짱타자라는 닉네임에 걸맞는 비거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후회하지 않고 그냥 강추입니다.
뭐라 수식어가 필요없습니다!!!
현재 G400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G410도 오늘 구매 했구요...
장점 : 타 메이커 처럼 (늦은감은 잊지만) 페이드 드로우 구질을 후방에 슬라이드 무게추로 변동시킬수
있다는 점과... 좀더 얇은 페이스 박막? 으로 비거리가 좀 늘어난 기분..
단점 : 어드레스는 G400이 그냥 압도적인거 같습니다.
PS : 무조건 새채라고 좋은건 아닙니다. 연습량 없이 드라이버가 무조건 똑바로 보낼수 있는채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딱 잡았을때 느낌좋은 헤드에...본인 스윙스피드에 맞는 샤프트를 꼽아서 사용하시는것이..정답인거 같습니다..(구력22년입니다)
g410은 개인적으로 디자인과 타감이 만족스럽습니다.
g400과 같은 샤프트로 테스트를 못하여 성능적인 부분은 정확히 말을 못하지만
솔직히 관용성 비거리는 비슷한듯 합니다.
g400max 보다는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고...
제 개인적인 평은 g400과 같은 성능에...
살짝 편해진 어드레스... 좋아진 타감과 예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G400도 참 만족하면서 쓰고 있었습니다.
410은 우선 첫인상은 디자인!
400도 우수한 관용성을 갖고 있었는데 410은 좀 더 개선된 모습을 보이는거 같아 좋습니다.
뭐..... 장비보단 이놈의 몸뚱이가 문제긴 해도 더 치기쉬운 장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보다 더 즐거운 라운딩을 할 수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400은 타구음이 쪼,,,,금 맘에 안들었는데,
410은 약간?.... 암튼 410,420,430,,,,,,,,,,쭉 기대하겠습니다.
현재 400Max(60s) 사용하고 있고, G410Plus는 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에서 진행했던 시타회에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G400과 비교한다면 타격감은 부드러웠고, 방향성도 훨씬 개선된 느낌입니다.(전 400Max로는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스윙임)타격음은 좀더 "퍽"소리가 난다고 할까요? 그런데 전 "깡"보다는 퍽소리가 안정적이고 멀리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샤프트가 동일하지는 않지만, 장점으로는 그래도 가장 헤드와 궁합이 맞는 샤프트라 그런거 같고, 같이 시타한 "미즈노190" 드라이버보다는 잘 맞는 느낌이고 관용성도 높았습니다. 솔직히 스윙은 미즈노190이 가장 편했습니다. 다만 프로가 아닌이상 정확한 느낌은 아닐수 있습니다.(일관된 스윙이지 못하니) 그리고 "코브라F9"도 같이 시타해봤는데 일단 코브라는 개인적으로 G410plus와 미즈노190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깡"소리와 샤프트가 좀 딱딱한지 막대기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방향성은 미즈노보다는 좋았습니다. 3모델을 비교해보면 G410 > 코브라F9 > 미즈노가 순위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타회에서 에픽도 쳐 봤는데, 페이스가 G410 보다는 딱딱한 타격감과 타구음이라 제게는 잘 맞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구질조절 웨이트는 안해봐서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G410 기다리고 있는데 어서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참 아직 중상급자가아니라면 전 200%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