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는 고수들만 사용하는 클럽이라고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TS를 만나본 결과 시타 하였을때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초보자인 저에게도 이런 놀라운 샷을 만들어줄수 있다니 감탄했습니다
경쾌한 타구음과 볼스피드는 확실히 늘었고 좌우 편차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그에 비거리도 당연 늘었습니다
초보자에게도 쉽게 접근할수있도록 설계가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 타이틀 라인으로 가야겠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광고를 통해1년간 사용하던 타이틀917을 아는동생에게 넘기고 TS2 9.5(VR7S)를 구매하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와 가장 큰 선입견은 “상급자를 위한 클럽”, “초보자는 다루기가 힘들다” 인 거 같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TS2는 전혀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많은 분들이 늘어난 볼 스피드와 비거리에 대해 얘기하지만, 제가 만족하는 부분은 경험해보지 못한 뛰어난 관용성 덕분에 일관적인 거리와 줄어든 좌우 편차 입니다. 헤드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샤프트를 적용하니 비거리가 확실히 늘었습니다
잘 치는 선수들만을 위한 클럽이 아닌 더 나아지고 싶어 하는 골퍼를 위한 클럽을 만든다는 펠리섹 사장에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타이틀 TS2헤드와 VR 50g R1(SR)로 갈아탓습니다. VR사프트의 특성이 아주좋습니다.
헤드와 사프트와 잘맞는것 같습니다. 거리도 15-20미터 정도 더나가는것같고여, 삿에 부담없이 타감도 좋습니다. 아직까지 크게 불편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헤드 무게추에대해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여. 탄도하고 영향이 있다고 하는데. 원리와 그램별 차이점등~~
917d2 iz5s를 사용하다 이번에 ts2 9.5 vr6s로 갈아탔습니다.
우선 임팩트시 거리가 917보다 실제 10~15미터이상 더 늘었습니다 샤프트덕이겠죠?ㅎ
vr샤프트가 아주 좋습니다.음..iz와 비교하면 iz는 부드럽지만 탄탄한 느낌이라면 vr은 부드러운데 쫀쫀한?쫀득한?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mj는 약간 채찍같은 느낌이라고해야할까요 mj와는 아주다른느낌입니다ㅎ mj랑 구질포지션과 포퍼먼스가 비슷해서 비교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ㅎ
vr샤프트가 ts2헤드와 궁합이 아주잘맞습니다.
타구음도 경쾌하고 시원합니다.
가장 마음에 든부분! 손맛입니다.
정확한 임팩트시 떡타감이 납니다. 아이언치는줄알았습니다.ㅎㅎ 공이 찌그러지는게 느껴지는기분입니다.
917사용중일땐 별로 못느껴본 손맛이 ts2를 사용하면서 10번치면 8~9번은 느껴지는 이 타감이 기분좋게 만들어줍니다.
아마추어라서 이번 드라이브교체가 골프를 더 재밌게해주는 원동력이 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핑g30 뉴G 917d2 ts2 이렇게 넘어왔는데 가장 마음에 들고 인생드라이버를 찾은듯합니다!
다음주 라운딩이 아주 기대되는 주말입니다 ㅎ ts2 강추입니다!!
917d2 iz5s를 사용하다 이번에 ts2 9.5 vr6s로 갈아탔습니다.
우선 임팩트시 거리가 917보다 실제 10~15미터이상 더 늘었습니다
vr샤프트가 아주 좋습니다.음..iz와 비교하면 iz는 부드럽지만 탄탄한 느낌이라면 vr은 부드러운데 쫀쫀한?쫀득한?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mj는 약간 채찍같은 느낌이라고해야할까요
vr샤프트가 ts2헤드와 궁합이 아주잘맞습니다.
타구음도 경쾌하고 시원합니다.
가장 마음에 든부분! 손맛입니다.
정확한 임팩트시 떡타감이 납니다. 아이언치는줄알았습니다.ㅎㅎ 공이 찌그러지는게 느껴지는기분입니다.
917사용중일땐 별로 못느껴본 손맛이 ts2를 사용하면서 10번치면 8~9번은 느껴지는 이 타감이 기분좋게 만들어줍니다.
아마추어라서 이번 드라이브교체가 골프를 더 재밌게해주는 원동력이 되고있습니다.
다음주 라운딩이 아주 기대되는 주말입니다 ㅎ ts2 강추입니다!!
여러 번의 시타와 피팅 후, 1년간 사용하던 M4를 대신할 TS2 9.5(VR7S)를 구매하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와 가장 큰 선입견은 “상급자를 위한 클럽”, “초보자는 다루기가 힘들다” 인 거 같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TS2는 전혀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많은 분들이 늘어난 볼 스피드와 비거리에 대해 얘기하지만, 제가 만족하는 부분은 경험해보지 못한 뛰어난 관용성 덕분에 일관적인 거리와 줄어든 좌우 편차 입니다. 헤드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샤프트를 사용하니 인생 드라이버가ㅎㅎ!
잘 치는 선수들만을 위한 클럽이 아닌 더 나아지고 싶어 하는 골퍼를 위한 클럽을 만든다는 펠리섹 사장에 말이 맞는거 같네요ㅎㅎ
915사용하다가 TS2 9.5도 S 대로 넘어왔습니다.
일단 느낌은 915와 지인 917을 쳐본 결과
기존 드라이버의 타감은 묵직하게 공을 밀어주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들인 TS2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이전 드라이버 보다는 가벼운
느낌을 받고 어드레스 또한 편안합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편안하게 스윙이 가능하니
스윙 스피드 또한 어느정도는 올라갔습니다. 관용성도 기존 915 917 보다는
확실히 타구질이 쭉쭉 스트레이트로 뻗어줍니다.
913D2 915D2 둘다 사용했지만
915에 실망해서 917건너뛰고 있다가
주변서 TS2 반응보고 시타하다 맘에들어 다시 구매하게 되었네요.
거리 관용성에서 개선되었다고하나 거리는 5미터 미만 그래도 개선된게 보이네요 ㅋ
타구음도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그러나 관용성은 조금더 노력해주셔야겠네요. 맘에들어 잘 사용중입니다
ts2 9.5도 vr5s 구매 사용중입니다
골프 입문한지 2달되었습니다
처음에 핑g400 max 사용하다 몇번 사용못하고 ts2로 넘어왔습니다
물론 시타후 구입하였고 타음과 타감 핑과는 다른 느낌이였고 개인적으로 외관은 반짝반짝한 ts2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인부분이 큽니다
ts2의 최대장점이라면 멋진외관과 스윙시 경괘함과 임팩트시 깔끔한 맛이 있습니다 배운자 얼마 안되서 멀알겠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스크린에서 드로우로 200미터씩 나가 줍니다
주변분들꺼 이거저거 시타해봤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드라이버입니다
TS3 9.5 사용 2개월.
빈스윙시 바람을 가르는 소리(쉭~~)
와 타격시 경쾌한 타격음, 기존의 시리즈에 비해 부드러운 손맛.
헤드를 유지해주는 샤프트.
타이틀리스트 제품은 어렵다는 기존의 선입견을 이겨내는 제품인것은 확실합니다.
기존 913 D3 와 M2를 사용중에 TS3 시타해본결과 모두 처분하고 TS3 바로 구매함.
기존타이틀의 묵직함과 M2의 부드러움을 모두 가졌으며 필드 및 스크린 사용시 TS(타이틀리스트 스피드) 이름에 걸맞게 볼스피외 비거리 증가.
너무 만족하게 사용중이며, 지인들에게도 적극추천중임.
드라이버 917D2 9.5 사용 하다가 이번에 TS 2 9.5로 변경했습니다. 샤프트는 투어에이디 디아이6에스 였었는데 지금의 투어에이디 60도 상당히 괜찮은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업그레드가 많아 거리가 15미터 정도 늘었습니다. 타구감이 정말 좋으며 관용성 또한 우수합니다.
이번 겨울에 연습 많이 하여 새 시즌에 TS2의 장점을 극대화 하겠습니다. 저는 가격 또한 저렴하게 구입하여 상당히 만족합니다! ㅎ
전체적으로 아주 굿 입니다.
우드 이벤트쪽에 써서 다시 올립니다.
기존 타이틀리스트 917사용하다 TS2 TP6S 사용합니다.
이전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랑 다른느낌입니다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는 대중적이지 않은 고수들의 드라이버였는데 이번TS 시리즈는 대중적인 드라이버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80~90대도 치기쉬운 드라이버로 만든듯합니다
가격대비 거리도 많이 나가고 타구음이나 모양도 매우 만족합니다~~^^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를 꾸준히 사용해온 유저로써 TS2의 타구감은 좀 낯선 느낌이며 볼이 클럽에서 좀 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TS3는 기존의 드라이버와 비슷한 느낌으로 헤드에 잘 묻어 나가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타구음도 완전 달랐는데요. 타구감에서 느껴지듯이 TS2는 맑고 높은 타구음이라고 한다면 TS3는 깊고 낮은 음을 갖고있었습니다.
TS3 드라이버 사용중입니다. 기존 917사용하다가 TS3시타 후 바로 구매 했습니다. 917 대비 같은 파워로 스윙을 했을때 헤드스피드와 볼스피드가 10% 이상 올라가는 수치가 나오더군요. 거리면에서는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관용성이 떨어지긴 커녕 오히려 본인의 구질이 확실하게 반영되더라구요. 헤드가 가벼워서 그런지 기존에 샤프트를 TourAD TP6s 사용하다 이번에 7s로 올려서 구매했는데 오히려 다루기가 더 편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말이 필요 없어요. 시타 해보시면 알게됩니다.
917 D3 사용하다가
TS D2로 갈아닸습니다~!
다른거 모르겠고 확실한건 채 다루기가 말도 안되게 좋아진것 같습니다~
같은 자세 같은 스윙으로 치는데
헤드스피드가 약 1~2정도 올라갔네요^^
그로 인해서 비거리도 늘어났구요~!
그리고 타감이 정말 일품입니다
쫙 붙었다 날아가는 쫀득쫀득 하다고 해야 할까요?
하여튼 비싼돈 주고 갈아탔는데
참 만족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필드 4회 경험해본 결과
다른 사람에게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선 최고에 클럽 입니다
내년에 드라이버가 무기가 될것 같아요~!
좋은 클럽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이틀리스트 병적으로 좋아하는 매니아입니다 917D2 모델을 사용하다 신상 TS2로 갈아타고 20일 정도 사용했는데 기존 모델보다 다루기 편안하고 관용성 또한 좋아졌다는 말만 듣고 질렀는데 들리던 소문처럼 훨씬 편한듯한 느낌이들고 일단 OB가 확 줄었네요 타이틀리스트 굿굿입니다
기존 917D3 9.5도 tp6s를 사용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지난 달에 ts2 9.5도 vr5s로 신품 구매했습니다.
구입 후 한달간 네 번의 라운딩을 통해 경험한 바로는 요즘 트렌드인 관용성이 아주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순히 관용성만 올린게 아니라 비거리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으니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샤프트를 60g대에서 50g대로 바꾼 영향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헤드의 무게를 느끼며 스윙이 제 몸에 맞게 매끄럽게 잘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스윙이 마음에 들다보니까 자꾸 필드에 나가고 싶어지네요.
기존에 갖고 있던 913F 15도 우드도 중고로 내놓고 TS 페어웨이 우드로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사람들이 클럽을 깔맞춤하면 초보티가 난다고 하는데 TS 깔맞춤이라면 적극 추천입니다~ㅎㅎ
마지막으로 단점이라고 하면,
TS 헤드커버가 헤드 크기에 딱 맞다보니 커버 씌울 때 불편합니다.
917 헤드커버처럼 헤드가 쏙~ 들어가는 느낌이 아니고, TS는 꾸역꾸역 밀어넣어야 헤드커버가 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이거 외에는 TS 드라이버 대만족입니다~
917D2에서 TS2 드라이버 로 갈아 탓어요
이번엔 스탁 샤프트 투어AD샤프트에는 골퍼들이 쉽게
샤프트를 선택하도록
토오크 웨이트 등 샤프트의 강성을 알수있게 표기되어있어서 샤프트선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AD 60그람을 사용 중인데
타구감은 개인적으로 913와 비슷한거같습니다
비거리는 약8야드정도 더나가고 탄도도 출빌각이 17도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ㆍ
아쉬운점을 무게추를 옵션이 아닌 두거정도를위아래도 그람수 맞춰 함께 판매하였으면 합니다ㆍ
이전 NEW G SR 드라이버 사용중이었고 평균 드라이버 200~220미터정도 나오던 주말골퍼입니다
뭔가 변화를 좀 주고 싶던 차에 타이틀리스트에서 신제품이 나왔다길래 가까운 양재 골마켓 지점에 가서 시타후 바로 구입했습니다.
스윙스피드가 빠른 편이 아니라 프로님께서 기본 SR 샤프트를 추천해 주셔서 구입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장점은 스윗 스팟에 공이 맞았을 경우 15m정도 비거리가 더 나오고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단점은 제 경우에 스윙이 제대로 되지 않은경우 슬라이스가 심하게 납니다.
관용성 측면에서 여타 드라이버와 비교해서 크게 어렵지 않게 느껴지고 타격감과 비거리가 좋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917 d3를 6s 를 쓰다가 ts2 vr 6s 로 바꿨습니다. 항상 광고에 나오는 절대적인 비거리 까진 아니더라도 확실히 백스핀이 적고 비거리가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헤드가 작아 어려워 보일순 있으나 막상 쳐보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간지가 납니다. 남자는 간지입니다.
타감은 기존 드라이버 하고는 좀 다른 타감이며, 깡하는 타감도 아니고 퍽하는 타감도 아닙니다. 나름 중독성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하며 페어웨이 우드도 ts2 로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TS2,TS3 시타채가 보이지 않아 동경만 하다 일본 출장 기회가 있어 시타해 보았습니다
에드레스 : 917 D3을 쓰고 있는데 어드레스때의 안정감은 TS3가 더 좋은듯 합니다
타격감 : 기존보다 조금더 무거운 샤프트로 시타했는데 스윙이 조금더 가볍게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맞을때의 느낌도 경쾌했지만 몇번의 시타로는 적응이 부족해서 그렇겠지만 슬라이스 나네요
디자인 :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사진보다는 훨씬 샤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917의 슈터핏 장착 형상이 그렇게 맘에 들지는 않았거든요...그부분을 좀더 디자인으로 커버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샤프트 : 시타채는 에볼루션 569 4가 장착되어 있었는데요 vr을 시타해보지 못해 아쉬웠네요
에볼루션은 토크가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토크가 낮은게 치기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비거리 : 필드를 쳐본게 아니라서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917과 큰 차이는 안나더군요
어차피 볼 스피드와 헤드 스피드를 측정하는 기계이다 보니 거의 동일한 스피드였습니다
TS2 OR TS3 의 선택?
음... TS2가 좋을거 같아요... 저도 D3의 딥페이스를 선호하지만 이번 TS2는 왠지 모르게
지금의 917 D3와도 큰 이질감을 못느꼈어요 그렇다면 이왕이면 좀 더 관용성좋은 TS2가 더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가격 : 국내 특주 샤프트 구성이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네요...일본 부착 가격은 96,120엔 (미친이라며 욕하고 있는데 할인해준다고 하더군요 ... 얼마나 냐고 물으니 약 30% 정도 할인 ...
70만원 정도...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드라이브를 바꾼다면 다른 메이커로 갈 생각이 없기 때문에 선택할듯 합니다 (로또야 걸려라 종류별로 다 구매해주마 ㅜㅜ)
이상입니다
아마추어로서 나름 어느정도의 실력과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혼자만의생각^^)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2~3달전 일주일간 체력적으로 힘든 일을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연습장에갔습니다
그런데 스윙도 이상하고 몸도 이상해서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단순한 생각으로 몇일 연습을 했습니다
1주,,2주.. 한달동안 연습을 꾸준히 했는데 스윙과 템포, 공맞는 스팟이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더군요..
필드 나가면 좋아지겠지 하면서 필드도 몇번나갔는데 몇년동안 친적이 없는 스코어가 나온뒤
스트레스가 말도 못하게 커졌습니다...
레슨을 받아볼까? 쓰던 장비들을 다 바꾸어 볼까? 이런저런 고민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주위의 조언도 많이 들어보고 나름 생각도 해보다가 라운딩에서 제일 중요한 드라이버를 교체 해야 겠다는 결정적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TS2 OR TS3!!
시타도 해보고 주위 분들의 시타 소감도 들어보았는데 TS2가 아마추어가 다루기엔 부담이 없다는 평가가 우세적이었습니다. 객관적인 평가도 물론 중요 하지만 전 왠지 TS3에 관심이 더 갔고 헤드의 디자인도 너무 맘에 들어서 TS3!!로 결정을 했습니다
특주 샤프트로 일주일 후에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고 설레는 맘으로 연습장에 가서 쳐 보았는데..
첫느낌이 아주.. 싸~ 했습니다..
기존 9시리즈 드라이버들과는 공맞는 느낌이라던지 공이 날아가는 방향성등등 최대의 실수에도 포근히 감싸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 몇달동안 헤매였던 저로써는 이거 모지? 라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더군요~ 볼이 너무 안맞아서 그렇게 연습장에 가기 싫었는데 이젠 요놈을 어떻게 더 잘쳐 볼까라는 생각에 열심히 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분 좋을 때에!!
팀타이틀리스트 대회에 뽑혀서 와우~! 정말 행복했습니다.
대회 2틀을 치르면서 TS3드라이버의 진가가 제대로 나왔는데요 ㅎ
36홀동안 한번도 OB나 해저드가 안나오더군요.. 제가 볼을 잘쳐서 그런게 아니라 잘못 맞거나 헤드 안쪽이나 바깥쪽에 맞는 미스샷이 나와도 범위내에서 많이 벗어나질 않았습니다. 정말 신통방통 하더라구요~
2틀동안 행복한 대회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라운딩을 할때도 드라이버에 대한 믿음으로 너무 편하고 기분이 좋아서 주위 친분있는 분들께도 홍보 많이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영업사원 같기도 하고 맹신도 같기도 합니다.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행복이 있지만 골퍼로써의 최대의 행복은 티샷이 이상한곳으로 나가지 않고 페어웨이에 안착되는 것이 제일이 아닐까 합니다~^^ 후기를 몇분이 보실지 모르겠지만 꼭! TS로 시타해보시고 바꿔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나름 타이틀 빠입니다. 매번 새로 나오는 드라이버는 모두 사서 쳐 보는데 이번에는 TS2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번 917은 별로 좋은 기억이 없어서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번 TS 시리즈는 꽤 괜찮게 나온 것 같아요. 직접 사용하기 전까지는 제조사에서 광고하는 비거리 향상이니 스윙 스피드 증가니 하는 게 당연히 샤프트 길이가 길어진 것때문일거라고 생각하고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물론 샤프트 길이가 큰 요인이긴 하겠지만 헤드의 관용성이나 타구음도 확실히 좋아진 것을 느낍니다. 또한 새로 나온 Tour AD VR 샤프트도 꽤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스윙스피드가 보통 성인 남자 정도에서 사실 TP 나 DI 같은 샤프트들은 조금 부담이 되었는데, VR 샤프트는 부드러운 듯하면서 잘 받쳐줍니다. 반면 부드러우면서 멍청한 느낌이 들었든 MJ 보다는 더 깔끔한 손맛이 느껴져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909, 913, 915, 917 다음으로 선택을 주저하지 않았던 TS2, TS3
두가지 드라이버를 다 가지고 있으면서 어떤것이 나에 맞는 드라이버일까 찾기 시작했습니다.
비거리와 관용성을 갖춘 TS2, 기본 타이틀리스트의 매니아들을 만족시켜줄만한 TS3, 둘다 훌륭한 드라이버임을 틀림이 없습니다. 역시 기존에 D2 모델인 샬로우페이스를 선호했기 때문에 저에게는 비거리와 관용성이 좋은 TS2의 손을 들어, TS3는 분양을 내보냈습니다.
타이틀리스트는 헤드의 묵직함과 타구감등 첫티샷을 할때부터 흥분감을 주게 합니다.
타이틀리스트 매니아지만 다른 경쟁사 제품보다 비거리가 현저희 덜나가는 것이 스트레스였는데 이번 TS드라이버로 그런 고민이 싹 날라가게 되었습니다.
기존 타이틀의 드라이버에 익숙해져 있어서 좀더 길어서진 샤프트를 적응을 해야 했지만 이젠 이것도 편해졌네요^^
중고드라이버를 쓰다가 추천을 통해 TS2드라이버를 사프트를 조건에 맞게 피팅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샤프트가 무게감있고 길이를 조정하였기에 사용하기에 편하고 관용성과 비거리가 많이 좋아젔네요. TS2드라이버가 관용성에 중점을 두고 만들었다는게 이해가네요. 드라이버 이제 부담없이 치고 있습니다 ㅎ
채 처음잡고 캘러웨이만 쭉써오다가 ts3에 꽂혀서 바로 타이틀리스트로 풀셋팅했습니다
드라이퍼 스펙은 ts3 8.5 tour ad di 6s 입니다
너무 만족하네요 그간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왜 그랬나 싶네요 ㅎㅎ 타이틀리스트 피팅데이 참여해서 필요한 스펙도 체크하면서 모든샤프트 잘맞추었네요 내년시즌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ts화이팅
타이틀 913드라이버 사용중입니다.
작년 917드라이버 출시에 많은 기대를 했지만 915나 913에 비해 개선된 점을 느끼지못해 구입을 포기한적 있습니다.
새로출시된 TS는 심플하고 강력한디자인으로 타감과 타구음이 확실히 달라진걸 느끼게 해줌니다.
비록 실내에서 시타해보아서 방향성이나 구질을 확인해볼순 없었지만 경험상 느껴지는 TS의 느낌은 많은 기대를 안겨주기 충분합니다.
저는 샵에 가서 ts2랑 ts3를 시타해보고 ts3를 선택했습니다.
ts2는 지금 제가 쓰고 있었던 915d2랑 거의 비슷한 타감에 비거리가 나오더군요. 그러나 ts3는 좀 더 부드러운 타감에 비거리도 7미터 정도 평균저으로 더 나오더군요. 디자인면에서도 ts2는 예전의 테일러메이드 제품과 비슷한 디자인인데 반해 ts3는 날렵한 디자인인것이 맘에 쏘옥 듭니다.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타이틀리스트라는 브랜드는 909 드라이버를 접하면서부터 현재 TS2에 이르기까지 남다른 애착을 갖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기 어려운 채라는 편견도 있지만 오히려 관용성이 충분하여 자세 교정이 안되는 브랜드보다는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TS2 로 현재 3회 라운딩을 하였는데, 일단 타이틀리스트에서 강조한 관용성(슬라이스 → 페이드 또는 스트레이트)과 비거리 면(10~15미터 증가)에서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타구감은 기존의 타이틀 드라이버의 쨍쨍한 느낌과 타구감과는 완전히 다른 묵직하게 묻어나가는 느낌을 줍니다. M3/M4 드라이버에서는 묻어는 나가되 마지막에 너무 공이 먹히는 느낌이 들었는데 TS2는 묵직하면서 적당히 밀고 나가는 페이스가 일품입니다.
샤프트 길이 또한 45.5인치로 관용성을 보장 받은 비거리 증가는 아마추어 누구라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아마추어가 피팅을 많이 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서는 특주 샤프트를 포함한 가격이 좀더 소비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책정이 되면 좋을거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채가 그렇겠지만 스팩과 관용성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개인의 연습량에 좌지우지 될 것 같습니다. TS2 를 손안에 들고 기분좋은 라운딩으로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누군가 저에게 추천을 요청한다면. 당연히 TS2 입니다.
TS2 9.5도 VR6S 사용중인데 일단 헤드 타감은 좋습니다. 관용성도 전작보다 좋아진 느낌 입니다.
VR 샤프트는 전에 쓰던 TP6S보다는 많이 약한 느낌 입니다. 강하게 휘두르면 방향성이 안좋아지네요.적당히 부드럽게 치면 만족할만한 거리와 방향이 보장되는 느낌 입니다.
2주간 사용해본 느낌은 무리한 욕심만 내지 않으면 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합니다.
기존 마지막으로 사용하던 드라이버는 M2 아시안스펙 SR이었고, 그 사이 거쳐간 드라이버는
PING G400, 미즈노 GX, 테일러메이드 M4, 테일러메이드 로켓볼즈가 있었네요.
이번에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나와서 TS2 스탁샤프트 SR로 구매했습니다.
어드레스 시에 다른 채와 같은 길이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짧게 느껴지면서 헤드가 스퀘어로
바로 정렬되고, 스윙시에 확실히 헤드 무게가 느껴지면서 저항없이 던질 수 있는 느낌을 받게합니다. 헤드 크기나 모양도 편안함을 주고요. 기존 모델은 경험이 없어 비교 불가하고, 타 제품과 비교시 확실히 매력있었습니다.
비거리는 시타채로 쳤을 때도 G400보다 15-20m는 더 나갔고, (시타채 샤프트가 안맞아서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스탁 샤프트 임에도 힘껏 휘두를 수 있게 잘 나와줬네요.
기존 M2 타구감도 사실 나쁘지 않았는데 재밌는건 타구감이 좋았는데도 구질이나 비거리가 썩 좋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TS2 타구감은 채가 공을 머금고 날리는 느낌이 들면서 소리도 듣기 좋습니다.
다만, 샤프트 가격까지 고려시 양산 채로써 가격이 단점이 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뭐 타이틀리스트니까 다른 채로 고민하시고 후회하기보다는 TS 추천드립니다.
샤프트 길이도 0.5인치 늘고 헤드도 좀 가벼워져 스윙하기 편하여 비거리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910, 913 타구음과 비슷하게 돌아와서 마음에 들고, 심플해진 TS2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또한 너무 마음에 드네요
가격이 시리즈 순서대로 계속 오르는데 좀 저렴해졌으면 판매가 더 이루어져 실사용자가 많아 졌으면 하네요
TS3 얼마전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일단 외형적으로 매우 맘에듭니다. 대중적인 디자인으로 매끈하며 어려워보이지 않네요. 타감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샾트를 오리지널 화이트보드 끼면 그래도 타감이 괜찮은편인데 신형 디에프써서 쳐보니 대나무 쪼개지는 뭍어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폭발적인 느낌과 더불어 소리도 쨍하고 느낌이 탁월하진 않네요. 9.5도인데 탄도는 좀 더 실각에 가까운지 낮은편이구 거리는 양호합니다. 가끔 정타 나오면 무지 멀리 갑니다. 결론은 예쁘고 아웃풋 좋지만 여전히 혁신을 위해서 타감을 희생한거 아닌가라는 의문이 드네요. 전 910D3 아직도 보유중인데 암튼 비교대상은 910입니다.
타이틀909에서 913 d2로 갈아타고 아직도 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915, 917은 몇번쓰다 버렸고, ts(d2)역시 불만입니다.
지난주 금,토,일 3일을 포함 6회정도 ts와 913번갈아 사용해보았지만
913에 비해 거리와 방향의 일관성에서 913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샤프트를 서로 바꿔서 쳐봐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제 느낌만이 아니고 캐디 역시 913을 추천합니다.
첫째 공을 묵직하게 밀어주는 느낌이 약하니 방향의 일관성이 떨어지고 밀리는 현상도 발생
둘쨰 비거리에서도 913에 비해 떨어지나 런이 조금있지만 결코 멀리가지 않습니다
셋째 모서리마감이나 페인트 등이 거칠고 섬세하지 못합니다.
샤프트는 BB6S 와 vr6S) (참고로 3일 평균스코어 70전반)
저의 모든 골프의류,골프클럽,소품,드로즈 까지 타이틀인 타이틀빠 입니다.
915d3 로 시작하여 917d2 를 사용중이다 신제품출시 소식에 ts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타구음 915<917<ts 비거리는 아직 들쑥날쑥한 관계로 단정짓지 못하지만 티샷시 확실히 부담감은 덜합니다..
915D2를 사용하다가 여러명의 추천을 받아 TS2로 바꾼 11년차 골퍼 입니다.
10여년동안 여러회사의 많은 드라이버를 경험해서 인지
나름 드라이버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다 자부(?)하고 있었는데
이번 TS2 드라이버는 그 어떤 드라이버보다 저에게 딱 맞는 클럽인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요.
장점.
첫째, 타구방향성은 아주 만족 합니다.
페어웨이 위를 날아가는 하얀 공을 보면 저 스스로도 만족할 만큼 기분이 짜릿합니다.
둘째, 타격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아직까지는 이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을 정도로 타이틀리스트社의 기술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셋째, 거리는 아직 적응중이라 15야드 정도만 더 나가는데 더 적응하면 15야드는 너끈하게 더 나갈듯 합니다.
나른 장타자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이젠 프로수준이 될까봐 살짝(?) 걱정 됩니다. 하하하
방향성,타격감, 거리 모두 제 스스로 최상의 컨디션만 유지한다면 싱글은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쬐금 비쌉니다.
비싸도 다른 골퍼들에게 강추 합니다!!!
TS2 정말 잘 쓰겠습니다.
TS2 드라이버를 들고 고교동창회 골퍼로 나갈 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
친구들아 나를 불러주렴!ㅎㅎ
910부터 13,15,17까지 모두 쓰고있고 써보았습니다. 그 중 910이 타감이나 타구음이 저에겐 가장 잘 맞았습니다. 비거리는 917이 가장 좋았죠. 그러나 방향이 문제였습니다. 기회가 되서 TS2를 시타해 보게되었는데 우선 기존과는 달리 솔의 매끈한 디자인이 날렵해 보였고 어드레스시 좀더 편안한 910헤드와 비슷한 느낌이었고 시타시 방향,거리,타감,타구음 모두 만족할 만한 느낌이었네요. 경품이 아니라도 조만간 구매할 듯 합니다.^^
1. 블랙감성의 깔끔하고 세련된 헤드 디자인과 검/흰의 깔끔한 헤드커버. 스탠드백위에 살짝 튀어나온 모습이 뿌듯해지는 감성충전
2. 가벼워진 스윙으로 인한 바람을 가르는 소리.. 그리고 손맛(?)과 타구음
3. 안정적인 방향성과 살짝(?) 늘어난 비거리
4. 단점으로는 미천한 실력으로 인한 장비에 대한 미안한 마음.. (연습으로 보상해주겠음)
타이틀 915d2
타이틀 910 우드,유틸
타이틀 710 아이언 3~p 보키 52,56도
타이틀 풀팩인데 돈이없어서 신형은 들어보지도 못하고있는 1인입니다
꼭 한번 손에 쥐어보고픈 드라이버입니다
정말 타이틀 빠돌이로써 꼭한번 써보고싶은 드라이버 스팩은 더로 말할것도 없는 스팩..
마치 ts를 손에들고있음 정말 멋진 선간지가 될듯합니다
꼭
한번 써보고싶은 그러한 드라이버입니다!!
사은품으론 타이틀 빽 이요
이유는 빽만 타이틀이 아니라 창피해서 클럽만 들고다니거든요
타이틀리스트 제품을 사용한지 10년도 넘은것 같네요.
드라이버는 905부터 지금은 917를 사용중이며,913과915는 적응을 하지못해서 910을 다시 사용도 했었네요.
이번 신형은 타구감은 더 낳은듯합니다. 방향성,비거리는 잘모르겠습니다. 아마 연습을 꾸준히 해서 본인채로 만들면 더 좋아 질듯 합니다
모델은 둘다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개인적으로는 TS2가 좋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제품을 사용한지 10년도 넘은것 같네요.
드라이버는 905부터 지금은 917를 사용중이며,913과915는 적응을 하지못해서 910을 다시 사용도 했었네요.
이번 신형은 타구감은 더 낳은듯합니다. 방향성,비거리는 잘모르겠습니다. 아마 연습을 꾸준히 해서 본인채로 만들면 더 좋아 질듯 합니다
모델은 둘다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제 경험으로 ts2의 사용 후기 입니다.
기존 사용드라이버 917d2.
ts2 구입 후 라운딩 횟수 9회
일단 기분좋은 공의 탈출과 보기좋은 탄도, 직진성 입니다.
기존 드라이버와 비교시 약 20m비거리 증가로 만족감 향상과 어드레스시 편한느낌 입니다.
단점은 어느정도의 스윙스피드가 바탕이 되어야 안정감 보장 가능합니다.
시타 후 ts2와 ts3 선택 필요하며, 결코 만만하지는 않다는 점 입니다.
타이틀 909, 910을 써다가 913 D2 9.5 미쯔비시 다이아몬드 샤프트를 장착하여 사용중입니다.
버전업이라는 것이 항상 더 나음을 강조한 것인데....
910에서 913으로 갈아탈때에는 그렇게 고민도 되지 않았는데....
915, 917 상당히 많은 시타를 해 보았지만 913을 바꿀 이유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TS2를 접하여, 제 샤프트를 장착하여 시타를 해보았는데....
타구음이 너무 좋았으며, 방향성은 다이아몬드 샤프를 사용이후에는 그렇게 우라가 없어 잘 모르겠지만 비거리는 조금 더 는것 같습니다.
대체로 바꿀이유와 타당성을 검토해 볼 때 만족하나, 비용때문에 지금 TS2를 구매할지
망설여지고 있습니다.
917 d29.5도를가지고 다니다가 이번에 ts2 9.5도로 교채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언또한 918mb 우드및 유틸 퍼터까지 타이틀입니다
그리고 ts2까지 바꾸었습니다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 경쾌한 음
둘째 비거리
세째 방향성
일단 917 평균 비거리 250 ts2 260
방향성또한 스트레이트 구상이 편합니다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일단 만족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의 역사를 봤을 때 최고의 역작은 910이었습니다.
타구음 스핀량, 거리 혁신적인 상태였고 최고였습니다. 후속 모델이었던 913, 915는 백스핀량과 타구음에서 사실 조금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917이 나오고나서 그런 잡음과 트집들이 없어지면 명실 상부한 드라이버의 왕좌를 다시 찾는데 성공했다고 봅니다. 이런 와중에 아시웠던 부분이 타사 드라이버들과의 거리 차이였었는데... 이번에 TS는 비거리, 백스핀량, 타구음, 스윙 속도 뭐하나 빠지는 것없이 최고의 드라이버가 완성되었고... 917 D2쓰는 제 입장에서 매일 매일 고민스럽기만 합니다. TS로 갈아타야되는데... 갈아타야되는데...ㅋㅋㅋ 왜냐... 같은 스윙을 했을 때 저는 20M정도 TS가 더 나가더라구요.
모든 골퍼라면... 클럽 간지 중 간지는 타이틀리스트고, 드라이버 중 드라이버는 TS라고 강력히 추천합니다. TS 만쉐이~~~ 타이틀리스트 만쉐이~~~!!!
올 타이틀리스트 자부심 갖는 1인입니다.
올 타이틀리스터로써 TS 감사하고, 갖고 싶고, 자부심 느끼는 드라이버 탄생에 황홀합니다.
917D3 9.5도(아타스펀치 65S)를 사용하다 TS3 9.5도(tensei av blue 65S) 구매하여 사용 중입니다. 917에 비해 샷컨트롤이 더 용이해 졌고, 타구감과 타구음이 많이 개선된게 느껴졌습니다. 비거리는 약10~15미터 가량 늘어난거 같습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은 sole부분의 디자인인데 플레이어가 솔을 보면서 플레이를 할 일은 없기 때문에 상관없는거 같습니다.
에픽서브제로 쓰다가 TS2 vr 6s로 바꿨습니다.
어드레스 시, 헤드가 주는 안정감이 좋습니다
임팩트 시, 헤드의 빠져나감이 매우 빠르고 경쾌힙니다.
이름(타이틀리스트 스피드) 그대로 헤드 스피드가 좋고.. 타구감과 타구음이 여지껏 타이틀리스트와 달리 많이 일본클럽 같아졌습니다. 소프트하며, 묻어나가는 감이 좋습니다. 또한 관용성도 이전 모델과 달리 향상되었습니다.
투어ad vr 샤프트와의 궁합도 좋습니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낭창대지도 않게 딱 공을 잘 채줍니다.
이런 많은 변화는 긍정적이나.. 이전 타이틀리스트의 느낌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관용성이 좋아진 대신, 조작성은 전작 대비 떨어짐을 느끼며,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이 아쉽네요.
현재 타이틀 913 D2 9.5를 쓰고 있는데, TS 드라이버 얼마전 시타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장점으로는 헤드가 안정감이 있었고, 좀 더 가벼우면서도 임팩트가 굉장히 잘되도록 헤드가 잘빠져 나오는 느낌이었습시다. 비거리도 현재 클럽보다 더 나왔습니다. 타구음 또한 기존 모델보다 묵직하면서도 깨끗한 소리가 좋았습니다. 무게추가 있어 무게중심을 바꿀수 있다는거도 신기했습니다. 확 바뀐 디자인이 처음엔 좀 딱딱하고 어색했는데 보면 볼수록 깔끔하면서도 정확한 느낌이 세련되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우면서도 비거리와 안정감이 증가된 것이 타이틀리스트의 모든 기술이 조합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역시 높은 가격과 관용성이 높다지만 초보자들은 치기가 어려울거 같았습니다.
어느정도 스피드와 헤드의 무게를 이용해 스윙하는 사용자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을거 같구요.
샤프트도 피팅을 하면 안정적이고 최상의 효과를 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항상 골프를 치는 유저들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타이틀리스트 관계자분들게 진심 감사합니다!
지난달까지 로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로그의 둔탁한 소리에 조금 실증이나서 이번에 과감히 TS2로 바꿨습니다.
장점 :
1. 타감이 매우 우수합니다. 이 점에 제일 매력적입니다.
2. 비거리는 예전 915와 비교하면 10yd 는 더 나가며, 로그와 비교시 대동소이 한 것 같습니다.
단점 :
1. 디자인이 기존 디자인에 비해 타이틀리스트 고유의 분위기가 사라졌습니다. 마치 테일러메이드와 캘러웨이 제품군을 따라가는 느낌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2. 너무 쉽게 나온 것 같습니다. 정말 채가 너무 좋아요. 조금 덜맞거나 빗맞아도 관용성이 이를 커버해줍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장점으로 다가오겠지만 저같이 80초 이상을 치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쉽게 다가올 듯 합니다.
TS시타회 선정되어 쳐본 결과
장점
1. 디자인이 모던해서 마음에 든다.
2. 관용성이 기존보다 엄청 좋아졌다.(방향성과 비거리 향상)
3. 무게추를 활용하여 셀프피팅 범위가 넓어짐.(TS2)
단점 기존 타이틀 클럽의 묵직함은 없음. 타구음은 조금 둔탁하여 기존 타이틀과 핑의 중간정도로 보시면 될 듯(호불호가 있음)고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고 좋은 드라이버이니 기회가 되시는분은 꼭써보시길
확실히 해드스피드가 더 늘어난듯한 효과에 손맛이 짜릿한게 참 좋습니다 역시 저스틴 토마스가 추천할만 합니다 얼마다 가지고싶던지... 드뎌 쳐보네요 ㅠㅠ 다운스윙때 헤드무게가 많이 무겁지도 않은데 빠른 헤드스피드를 낼수가 있네요 역시 과학은 무시할수가 없군요.. 탁월한 비거리 .. 완벽한 손맛 .. 타이틀은 사랑입니다
연습장에서 타이틀리스트 피팅을 받고 사용하는거라 매우 안정적으로
대처가 가능하네요. 첫 한달은 기존에 핑g30 에 길들어져 고생했지만 이젠 편하게 제것으로 만들어 타구감 샤프트강도 탄도까지 고민을 한번에 잡아주네요. 기성품보다 비싸지만 평생즐길 골프인데 나한테 맞는 장비가 있어야하지 하는 생각입니다.
골프인들에게는 매번 꿈을 그리게하는 클럽
이번TS 시타 후기를 시타이전 이후 여러분이 상상했던 기존 타이틀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버리시게 됩니다..
1.이전에 있던 기존 샷후 소리에서 묵직함 보다는 경쾌 라고 할수 있습니다
2.헤드에서 느껴지는 타이틀리스트 이라기보다 일본 제품 에서 느끼던 경쾌함 중간정도
일반인들에게 더 친숙함이 크게 다가올것 같습니다..
3.조금 가벼워진 느낌 거리면에서두 빅 테이터 사용에도 더많은 거리를 자랑해서
모든 면에서 젊어진 느낌 ㅋㅋ 일단 최고 입니다...
타이틀리스트는 제가 골프 시작하기전 친구가 준 드라이버입니다.
10년정도 그냥 가지고 있다가 골프라는것을 시작하면서 들고 다니고있습니다..
전혀 시선을 의식하지않아도 되는 드리이버이었고 지금도 연습할때 얘용합니다.
최신드라이버를 시타해봤습니다. 역시 예전것보다 가볍고 잘 나갑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타이틀리스트를 열광하는 것 같아요...너무 좋습니다.
타이틀만 쓰고 있네요 913,915,917 이렇게 쓰고 있었습니다. TS이번에 시타를 해보았는데 앞에 셋중 느낌이 젤루비슷한게
913같네요 그대신 좀더 가벼워진듯 하고
스피드 확실이 빨라졌으면 편하게 스윙 되더라구요 좀더 시타해보고 Ts로 넘어갈까 합니다. 저는 다른채는 못 쓰겠더라구요 특히 드라이버는요 ㅋ
TS2 9.5도 이거 도대체 먼가요.. 0.5인치 더 길어진 샤프트인데도 이 관용성 먼가요
방향성도 좋고, 거리도 나고... 기존 917D2 로 바로 바꿔서 쳐보면 다시 우라가 나는데...
아~~ 제가 장비빨 안 믿었었는데요 이건 인정입니다.
디자인도 지금까지 모델중에 단연 최고고요!
이 정도면 반칙채 에요.. 아~ 드디어 타이틀에서 대박 한 건 하나 봅니다.
TS2 9.5도 샤프트는 투어 ad VR5s를 쓰고 있습니다. 장점이라고 하면 일단 디자인이구요. 어드레스시에 편안하고 위에서 본 헤드가 검정색 유광이어서 맘에 듭니다. 그리고 타구음 또한 다른 미국채들과 다르게 티타늄이라 개인적으로 맘에 들구요. 요즘 드라이버들은 헤드 크라운이 카본이라 기능(기술)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타구음과 타구감이 ‘퍽’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맘에 안들고 이번 타이틀리스트 TS시리즈는 약간 금속성음이 나면서 타구감도 약간 경쾌한 느낌이 납니다. 비거리는 크게 차이는 못느끼겠습니다만 잘 맞았을 경우 이전 드라이버보다는 많이 나갑니다. 이전 샤프트(SR)보다 강한 걸 써서 요즘 힘이 많이 들어가는지 정확한 스윙 폼과 임팩트가 많이 줄어서 아직 적응기간이 좀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구매시에는 힘이 덜 들어가서 임팩트도 정확하고 거리도 더 많이 났는데(이전 드라이버 대비)요즘 거리 욕심이 생기는지 힘이 많이 들어가네요. 객관적으로 관용성이야 뭐 웬만큼 빚맞아도 갈만큼 가지만 그렇다고 혹이나 슬라이스가 안나는건 아닙니다. 현재까지 개인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그리고 타이틀리스트야 뭐 옛날부터 뽀대 아니겠습니까? ㅋㅋ
로그 서브제로 사용 중이다가 ts2 VR6s를 구입했습니다. 현재 같이 쓰고 있습니다.
장점은 기존의 타이틀 9시리즈보다 스윙이 편해졌다는거고, 비거리는 편하게 치는거에 비해 충분히 나가는것으로 보입니다. 로그와 비교해서는 오히려 로그가 거리, ts3가 방향으로 축약할수 있겠네요
2년생 초보입니다. 100돌 ㅎ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부담되고 어렵다 라는 생각을 대부분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데 처음 처본게 타이틀이라 만족하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TS2시타를 해봤습니다.
편안하고 관용성도 있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심내고 있는중입니다.
시타시 장점
비거리: 20~30m 더나간 점이 좋았고 조금 빗맞아도 거리 손실이 작고 어드레스시 아무렇게나 던져 놓아도 페이스면 정열이되는 점이좋았고 어드레스가 편했습니다.
시타시 단점으로 디자인 이 투박 하고
헤드가 검정이라 스크레치 흔적이 남는 단점 인듯 915보다 묵직한 나는듯 하지만 대만족
적극적으로 추천하고싶은 드라이버임.
골프를 시작한지 1년된 초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타이틀을 좋아하고 기존에 에어로버너를 사용하였는데 이번에 ts시리즈가 기대를 하고 시타를 하였습니다. 아직 골프 초보다 보니 타감이라던지 이런건 잘 느끼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ts2드라이브 같은 경우 ts3에 비해 둔닥한 소리와 백스윙시 무게추가 튀에 배치되어 있어 무거운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방향성이나 비거리면에서 ts3 보다 보다 좋은 결과는 보였습니다. ts3같은 경우 ts2보다 보다 경쾌한 소리와 스윙을 할때마사 쓧쓧~ 나는 소리가 마음에 들었고 백스윙시 보다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거나 방향성은 ts2비해 떨어졌습니다. ad-vr6s 샤프트는 스탁 60s 샤프트 비해 방향성과 비거리 면에서 훌륭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하지만 30대 초반 사회초년생이 구매하기에는 vr샤프는 너무 비싼 가격이여서 스탁 샤프트 ts3를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후 필드는 나가 보지 못했지만 스크린에서 기존 2언더 기록을 갱신하여서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직장 선배님들은 핑 400 드라이브를 많이 사용 하고 있는데 제ts를 시타하 보고 좋다고를 하시네요. ts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주변 피팅샵이나 타이틀리스트 매장을 가셔서 시타해보시고 보시면 구매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ts드라이버 정말 이쁘고 만족스럽습니다 ~~
TS드라이버인기...단연 압도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아요! 기존 913.915.917 드라이버들이 워낙 방향성이 좋았기에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감을준다고 해야할까요?
헤드 부분에서 비거리를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인 넓은 스윗스팟과 관용성 부분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관용성 ★★★★★
디자인 ★★
비거리★★★★
타구감(음)★★★
물론 별 갯수는 백돌이인 제 개인적인 평가 입니다^_^
골프 구력 3년차 90돌 입니다.
장비병이 조금 있어서 예전 917 D2를 사용하다가 로그에서 다시 TS3로 넘어왔습니다.
메이저 회사들의 드라이버는 워낙에 기술력이 좋다 보니 솔찍히 차이는 미묘하지만 그 미묘한 차이를 만족시키는 클럽이 자신에게 맞는 클럽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TS3는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타감과 사운드를 자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감은 묵짐함이 있지만 917처럼 무거운 느낌이 아니며 소리는 약간 깡깡 거리지만 경박스럽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산에서 소리의 울림이 정말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품의 문제라기 보다 마케팅 적인 부분에서 TS2와 TS3의 선택에서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피팅에 기회를 많이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클럽 하면 멋있는 디자인이지만 어려운 클럽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선듯 선택하기 쉽지 않안던 면이 있었으나, 실제로 시타해본 결과 관용성도 생각 이상이었고,
타감 역시 훌륭하게 느껴졌습니다.
드라이버 뿐이었지만, 아이언 역시 비슷하겠죠. ㅎㅎ
TS 드라이버 강추합니다.
골프입문 5년차 910D2/913D2/917D2/이번 TS3사전구매하였습니다. 915같은경우는 타구음이...
TS 사용 결과 후기 이유는 모르겠으나 슬라이스 발생 원인분석 : 헤드무게/샤프트0.5인치차이/샤프트의 강도 세가지를 보고 찾기시작했습니다. 헤드무게는 배제하고 샤프트부터 교환 전에쓰던 샤프트에 비해 너무 약해서 좀 강한걸로 교체 샤프트길이는 45.5인치 토크3.5 강도 60-TX 한방에 잡혔습니다. (필드를 10번 정도 나갔는데 슬라이스때문에 스트레스가 ㅠㅠ)
장점: 타구음 최고/손맛최고/비거리 전에쓰던 샤프트보다 강함에도 오히려 10M이상 늘었습니다.
단점: 기존 타이틀 매니아라면 처음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 TS2 TS3 차이점에 대해서도 좀 알고 자기한테 맞는 헤드를 구입하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D2.D3는 460.430CC 헤드로 선택하기 쉬웠는데 좀 까다로워진건 사실입니다. 처음 타이틀에 접하는 분들은 더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상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TS 만쉐~~이
909D2를 아직도 만족하며 쓰고 있는데, 장비를 새롭게 바꾸고 싶은 욕구가 생겼고,
타이틀이주는 신뢰감이 타브랜드는 처다보지도 않았다
골프존마켓에서 TS3, TS2를 시타를 해보니
TS3는 비거리가 더 늘었고, 타감도 청량하게 돌아오고 크라운도 아름답게 블랙으로 돌아와서 좋았다
TS2는 관용성을 위한다고 했는데,개인적으로 TS3에 한표던집니다.
근데 가격이 너무 후덜덜... 서민 장비바꾸는데 출혈이 심하요...
아무튼 915,917에 비해서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생각입니다.
새장비도 몸에 맞추려면 좀 사랑해 줘야 겠죠.....
처음 골프를 배울때부터 타이틀만을 사용했으나 좀 편하게 쳐보자는 생각에 G400MAX 를 사용하였지만, 역시 그 손맛과 타감을 잊을수 없기에 처분하고 T3 이번 타이틀 TS 시리즈로 변경하였어요.
샤프트가 0.5인치 길어졌으나 헤드 무게는 가벼워졌고 그 때문인지 스피는 더 늘어져 그 비거리는 타에 추종을 불허합니다.
사실 관용성은 내 스윙이 이상하면 그 어떤 드라이버를 쳐도 좋을수가 없다 생각합니다.
디자인,타감, 비거리! 한번 도전해보세요. 타이틀 TS 시리즈로! ㅎ
처음 골프를 배울때부터 타이틀만을 사용했으나 좀 편하게 쳐보자는 생각에 G400MAX 를 사용하였지만, 역시 그 손맛과 타감을 잊을수 없기에 처분하고 T3 이번 타이틀 TS 시리즈로 변경하였어요.
샤프트가 0.5인치 길어졌으나 헤드 무게는 가벼워졌고 그 때문인지 스피는 더 늘어져 그 비거리는 타에 추종을 불허합니다.
사일 관용성은 내 스윙이 이상하면 그 어떤 드라이버를 쳐도 좋을수가 없다 생각합니다.
디자인,타감, 비거리! 한번 도전해보세요. 타이틀 TS 시리즈로! ㅎ
917 D2를 사용했고,잠시 편하게 쳐보자는 생각억 G400MAX 를 사용하였지만, 역시 그 손맛과 타감을 잊을수 없기에 처분하고 T3 이번 타이틀 TS 시리즈로 변경하였어요.
샤프트가 0.5인치 길어졌으나 헤드 무게는 가벼워졌고 그 때문인지 스피는 더 늘어져 그 비거리는 타에 추종을 불허합니다.
사일 관용성은 내 스윙이 이상하면 그 어떤 드라이버를 쳐도 좋을수가 없다 생각합니다.
디자인,타감, 비거리! 한번 도전해보세요. 타이틀 TS 시리즈로! ㅎ
타이틀리스트 하면 어렵다 강하다 프로들이사용한다 이런 인식이 컸었는데 이번에 페어웨이 우드를 사용해보고 감탄하였습니다.
손님들께 추천도 하고 저도 기존 드라이버를 바꾸려고 계획중입니다. 페워웨이 우드가 드라이버 만큼 나가던군요 단 바닥면이 블랙이라 페어웨이 우드는 흔적이 고스라니 남는다는게 단점?이라 할수 있겠네요
핑G30.G400max.915.917 써본이후 TS2를 사용해보니
탐감이 기존헤드 가지고있는
공을튕겨내는것이 아닌 공을 흡수하고
탄성에의해 튕겨내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이런감이 너무좋다
타음은 기존 915.917이 가지고 있는
퍽퍽한 소리가 아닌 경쾌해서 이또한 좋다
거리와 관용성도 기존클럽보다 우월하다
그래서 주위에 널리 알리고 있다
단점으로는 커버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든다 싼티가 난다
색조화가 불만임 검정색의 범위보다 흰색이 범위가 컸으면 더 고급지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타이틀리스트 TS 제품을 보자마자 913 모델과 917모델이 떠올랐다.
TS2는 913 TS3는 917과 매우 닮았다.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솔부분이 거추장 스럽지 않다.
사이즈는 둘다 같아 보이는데 TS2가 조금더 샬로우 성향이 강해 페이스가 양옆으로 넓어 커보이고 TS3도 샬로우로 보이지만 페이스위 위아래 폭이 상대적으로 높다.
TS2는 비거리와 관용성에 초점을 둔 제품이고 TS3는 구질변화 정교한 샷에 초점을 둔 제품이다.
결국 어느정도 스메쉬 팩터(정타율)이 나오는 골퍼들에겐 TS3가 선택지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골퍼들은 TS2가 선택지가 될 것이다.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부담되고 어렵다 라는 생각을 대부분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ts2를 구입하여 시타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편안하고 관용성도 있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다 예민하다는 인식은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적으라고 하여 적습니다.
첫째. 가격이 너무 비싸다.
둘째 핑 g400 max 보다는 관용성이 떨어지는듯 하다. 이전 핑g400max를 써본결과 그런 느낌이 든다.
가격만큼은 큰 관용성은 못 느낍니다.
하지만 남자라면 타이틀리스트는 골프채를 한번은 잡아봐야할듯 해서 한번 쭉 사용해보록 하겠습니다.
담에는 아이언세트에 도전.^^
지난 10월 타이틀 피팅클럽 SKY에서 TS2 피팅한 이후, 완전히 매료된 클럽입니다. 기존 915D2 에서 느껴보지 못한 세련된 스윙궤적, 스피드, 쉽게 느껴지는 어드레스, 결론은 최고의 드라이버를 선택했다..이겁니다.. 타이틀 매니아로서 그간 913,915,917로 이어진 클럽선택에 최종선택이라고 할만큼의 만족감을 주는 클럽이며, 클럽디자인 역시 왠지 메카닉디자인 같은 느낌으로 디쟈인을 중시하는 저로선,,디쟈인 역시 매우 만족스러운 클럽이죠.. 내년에 완판 클럽에 등극되길 바라며,,, 골마켓도 내년도엔 더욱 발전하기를 소소하게 기원합니다. 물론 저역시 골마켓을 소소하게 이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Be great golmarket~~~
기존 잘 쓰고 있던 에픽드라이버를 즉각 방출하고 TS2 구매 후, 다수의 필드, 스크린 종횡무진
1. 비거리 : 기존 에픽과 거리는 거의 비슷(단, 에픽보다는 캐리가 더 길고, 런이 짧음)
2. 타구음 : 에픽(퍽, 퍽 ㅜㅜ), TS2(청량한 금속성-개인적으로 선호)
3. 타감 : 에픽(즉각적인 반발), TS2(품고 나가는 느낌으로 에픽보다 쫀득)
4. 난이도 : 어드레스 등 에픽보다 동일 또는 약간 편한 느낌
5. 스윙 : 에픽 헤드가 약간 더 무겁게 느껴짐
6. 스탁 샤프트 : 스탁 샤프트만 비교했을때는 TS2의 60S의 압승(에픽 스탁샤프트 S는 너무 낭창)
7. 디자인 : 에픽(녹색의 포인트, 카본의 질림), TS2(블랙의 남성미)
8. 뽀대 및 주변 시선(개인적으로는 제일 중요) : 일단 먹어줌~
9. 헤드커버 : 커버 디자인 및 소재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쏙 듬
10. 결론 : 개인적인 호불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존 917보다는 좋은 손맛, 타구음, 디자인
약간의 비거리 증가(에픽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음)
TS2 드라이버
장점 1. 비거리: 10~20m 증가
2. 관용성: 최고인 것 같음(조금 빗맞아도 거리 손실이 있을뿐 앞으로 나감)
3. 어드레스: 아무렇게나 던져 놓아도 페이스면 정열 됩니다 어드레스 좋아지고 편해집니다
단점 1. 디자인: 크게 특별한 것이 없음
2. 헤드가 검정이라 보기는 좋으나 바닥 스크레치 흔적이 확연히 남음
전반적으로 타구음은 호불호가 있어서 생략(915보다 묵직한 음이 나서 개인적으론 좋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픈 드라이버임
비기너를 탈출하게 만들어준 드라이버 입니다.
예전에 쓰던 무겁고 다루기 힘들 드라이버로 스윙도 힘들고 타구음도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번에 TS2 로 피팅 받고 바꾸고 가볍게 스윙이 가능하니 스윙에 힘도 빠지고
힘이 빠지니 드라이버가 더 잘맞아 가네요.
타이틀리스트라서 조금 걱정하고 구매 했는데
초급 중급 사이에서는 가장 좋은 선택 인것 같습니다.~
910 913 915 917 TS까지 쭈욱 사용해 오다보니 다른 회사껄로 눈을돌려본적도 있지만 결국은다시 타이틀드라이버를 쓰고있더군요...티에스 예약하고 일등으로 받고 선예약 사은품까지 받고 잘쓰고있어요 ㅎㅎ 917보다 헤드가 가벼운 느낌을받았고 스피드가 조금 빨라진걸 느낄수있습니다 한번 타이틀빠는 다른걸 칠수가없을듯 합니다 ㅎㅎ
보기플레이어의 솔직 후기
913 915 사용하다가 현재 에픽 사용 중입니다. 917의 피팅테스트 결과 사용 중인 에픽과의 큰 차이가 없어서 바꾸지 않고 다음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 ts는 다르네요 디자인이 슈어핏이 빠진 ts2가 어색하지 않아서(개인 적으로 슈어핏 어색하더라구요) 일단 좋구요 에픽을 사용 중이라 그런지 타구음과 타구감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예전 913과 비슷한거 같기도 하구요. 관용성은 비슷한 거 같구요(정타가 아닌 열려맞거나 당겨치는 경우 죽을 공이 살아들어오는 건 아닌거 같아요^^;) 거리는 스크린에서는 에픽과 크게 다르지 않구요. 필드에서는 조금 덜 나가는 거 같네요..
G400 로그 사용중 ts2 로 갈아탔는데 타구감이면 거리 정말 맘에 듭니다 드라이버 바꾸면서 감이 좋아서 우드도 셋트로 구매했습니다~ 타이틀 910까지만쓰고 실망해서 안썼는데 다시 타이틀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언도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에 타이틀 좋아하시는분들은 다시 꼭 꼭 써보시길바랍니다^^ 드라이버 vr6s 우드는 텐세이 7s사용중입니다
TS2와 TS3 시타 후 헤드 정렬이 조금더 편안해 보이는 TS2를 스탁60S로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기존 사용하던 에픽9도와 비교하자면
거리 : 에픽와 비슷합니다(기존 에픽으로 캐리 220~230정도 였는데 비슷하거나 최고 250까지도 찍어줍니다.)
소리 : 에픽보다는 조금 경쾌합니다.
관용성 : 에픽보다 훨씬 좋습니다
기존 관용성 최고라는 핑G400와 비교는 어렵지만 그래도 기존 타이틀중에는 최고인듯.
탄도 : 원래 고탄도인지라 약간 저탄도를 기대했으나 스탁샤프트로는 기존 에픽과 비슷한듯.
전체적인 총평 : 관용성도 좋아지고 소리도 좋으며 거리 또한 늘어난거 같습니다
그래도...단점은 높은 가격인거 같습니다
구입 후에 라운드2회정도 했습니다. 역시 타이틀리스트의 전통의 묵직한 타감을 유지하면서 좀더 가벼운 헤드를 적용하여 비거리 향상이 된듯하네요.
장점 : 좀더 향상된 비거리. 타구감이 좀더 가벼워지고 스윙스피드가 917 대비 향상됨
단점 : 가격이 오르지 않았으나 경쟁사대비 고가. 묵직한 타구감의 변화로 예전의 손맛을 기대한 사람들에겐 호불호가 나뉠듯합니다.
사용후기
솔직히 지금까지의 디자인과는 다른 심플함이 눈에 먼저보임
917d2보다 타구감 타격감 개선된거 같음. 타격했을때 공이 임팩트스페이스에 타격되고 날아감을 느낄수있을 정도의 손맛이 좋았음
조금 아쉬움점은
특별함보다는..대중화를 겨냥한거 같음
타이틀리스트=특별함 의 아쉬움
905부터 907 909 910 913 915 917까지 다 써보았지만 이번 ts드라이버가 최고인듯 합니다
장점으로는 심풀한 디자인 관용성 비거리 모두다 만족하며 예전모델에 비해 타구감또한 개선되었습니다
단점이라고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하나 꼽아 보라고 한다면 타이틀리스트 특유의 상급모델이라는 이미지는 조금떨어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아주 만족합니다
9/19일 출시 시타행사에 참석하여 처음 본 타이틀리스트 TS모델은 이름값 그대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S의 titlelist speed라는 약자처럼 스피드를 향상시키는 유선형디자인으로 하여금 골퍼에게 좀더 빠른 스윙이 가능토록 해주는것 같았고, 20%나 더 얇은 티타늄소재를 소재를 적용해서 관용성을 최대한 끌어올려 방항성과 비거리를 둘다 잡고자 하는 기술적 노력이 돋보이는 모델이라고 감히 추천드릴수 있습니다
저두 이번 TS2모델을 통해 꼭 싱글 플레이어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항상 최고의 모델은 선보이는 타이틀리스트와 이번 TS2/S3 화이팅~^^!
910 913 들과 다르게 915는 단조페이스가아닌 주조로 더 단단하고 딱딱한 타구음 타감을 선사하였는데 이때 호불호가갈리면서 기존 910 913 을 사용하던사람들이 많이 타사드라이버로 갈아탔죠. 이때 917등장으로 다시금 그 사람들을 어느정도 다시 갈아타게했지만 나머지 사람들을 갈아타게할 강점이 ts에서 나뉜거같습니다. 910 913좋아하시던분들 917,ts 2 추천합니다. 915좋아하시던분들은 ts3 요놈만 추천드리고싶구요.
평균타수 7말 8초 수준, 경력 6년 월 평균 6~8회 필드게임 플레이어입니다. 917 d2에 쿠로카게 6s 사용 중입니다. ts 2,3 모두 1회 라운딩 사용해보고 의견 달아봅니다.
장점.
1. 정타 시 쫀득한 타구감. 이건 스탁샤프트(ad 60 s)빨인 것 같기도 합니다.
2. 타구음은 과거 913에서 느꼈던 대포소리와 917의 퍽 소리 중간쯤? 아주 감동적이진 않았지만...
3. 액티브코일이 없어 어드레스에서 백스윙 출발 시 역결 풀에 의한 걸림이 없어짐 정도...
단점.
1. 광고에서 말하는 혁신은 느끼기 어려웠고
2. 기대보단 디자인이 913, 917에 약간의 변화만 준 느낌이고 오히려 917대비 디자인이 퇴보한 듯한 인상
TS2 후기이니 샤프트의 얘기는 빼고, 헤드로만 말하자면.첫번쨰로,그야말로 엑설런트.일단 좋게 말하면 페이드성, 솔직하게 말하면 슬라이스 구질이 많던나의 드라이버는, 같은스윙 같은궤적으로 일단 스트레이트 OR 드로우가 난다.현재 TS2를 받고 3번의 라운딩과 13번의 스크린의 결과치는 모두같다.참 신기한일이다.
두번째로, 비거리. 일단 ...내스윙이 크게 달라진거 같진 않다만..15미터이상 늘어난느낌이다.
와우 . 어메이징.
세번째로 타구음. 어디서도, 인도어 실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소리다.
찌를듯한 경쾌함은 아니지만, 시원한듯 짜릿하다. 하지만 요건 조금 복불복일듯하다. 나는 좋다.
근데 경쾌한 소리를 좋아하는분들에게 아주조금 탁할수 있을것 같다.
네번째로 타구감. 손맛을 느끼기엔 내구력이 반년이란 짧은시간이다.근데 느껴진다 . 뭐랄까. 내가지금 드로우가 걸리겠구나..이런 느낌? 일단 헤드가 조금 가벼워서 컨트롤하기가 쉬워진듯하다.
여기까지 반년구력의 골퍼가 느낀 성능부분 후기였고,
이제 디자인 관련 후기이다. 솔직히 처음엔 조금 단순하고, 텁텁해보였다.
기존에 워낙 이쁜 디자인들의 드라이버헤드가 많으므로.. 크게 달라진거같아 보이진않았다.
근데 보면볼수록 볼매이다. 비싸서가 아니라..흠집나는게 아까울정도로..점점 이뻐보인다.
특히 윙같이 생긴 회색부분은 언듯보면, 디봇툴같기도하고..아무튼 멋있다.아직 미숙한 실력의 골퍼라, 관용성이 좋은 TS2를 선택했었다.
혹 누군가가 이 후기를 본다면, 말하고 싶다.TS2 써보라. 시타가아니라 딱 1주일만 써보라 .
티샷이 즐거워 질것이다.
타이틀 913 D2 9.5를 쓰고있는데 얼마전 시타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장점으로는 헤드가 커져서 안정감이 있었고, 좀 더 가벼우면서도 임팩트가 잘되게 헤드가 잘빠져 나오는 느낌이었습시다. 비거리도 현재 클럽보다 더 나왔구요. 타구음도 중후하니 좋았습니다. 무게추가있어 무게중심을 바꿀수 있다는거도 신기했습니다. 확 바뀐 디자인이 처음엔 좀 사무적이고 딱딱했는데 볼수록 세련되 보였습니다. 단점으로는 역시 높은 가격과 관용성이 높다지만 초보자들은 치기어려울거 같습니다. 항상 골퍼들의 퍼포먼스 항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타이틀리스트 관계자분들게 감사합니다!
기존에 917d2 9.5도 투어에이디bb-7s 샤프트를 사용했었습니다
거리는 캐리로 240정도 나갔는데 이번에 신형으로 TS3 VR7S 8.5도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우선 정타 맞추는게 기존917보다 쉽지는 않았고 똑같은 스윙스피드로 내려쳤을때 조금 약한감을 느꼈고 그래서 페이스가 열리면서 슬라이스나 페이드가 많이 걸리는것 같았습니다
캐리로는 220정도에 떨어졌습니다
타구감은 917은 퍽퍽 소리가 났다면 TS3는 깡깡 거리는 소리가 나네요
옆에서 들으면 헤드가 깨진소리가 나는것 같았습니다
기존 917이 손에 익어서 그런지 자꾸 힘이들어가네요
거리는 앞전꺼보다 조금 덜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아주 우수해 보이지만 일반 아마추어들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클럽인것 같습니다
항상 새로운 느낌으로 필드에 임하지만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은 역시 타이틀리스트 TS3 신형드라이버에 시선을 주네요~^^
초보 골프 입니다
TS 드라이버 경험은 우연한 기회에 경험 했습니다 처음이라서 어떤 골프채가 좋은지 물라을때 후배 드라이버 TS 연습할 되었는데 첫 이미지 첫 그립이 너무도 안정감을 주는 드라이버가 내게 있어 너무 편안한 티켓을 했고 또 한 타구감이나 방향성에 대하여 너무도 만족감을 주는
TS드라이버...... 현재 사용중인 드라이버 안정감이 없어 내게는 너무 부담스러운것 이지만 초보자 마음으로 새롭게 도전 중이나 TS드라이버 처럼 나에게 안정감 또는 편안한 그립감은 아니다
기존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만 주구장창 이용하였습니다. 그러나 915 이후 드라이버에 대한 실망으로 잠시 외도를 하였으나 타이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나온 신제품. 당장 샾으로 가서 시타를 해 본 결과 으윽 ~~^^* 이 만족감. ㅎㅎ 당장 TS3 드라이버. 우드 질렀습니다.
정말 물건이네요. 솔직히 타 드라이버 만큼의 비거리와 관용성 이지만 타이틀 특유의 타구음과 손맛. 그리고 간지에 매료됩니다. 특히 우드가 아주 물건입니다. ㅎㅎ
저는 그동안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만 사용했습니다.. 항상 정확한 방향성과 거리를 선사해주었습니다
이번 신제품 타이틀리스트TS는 더욱 타구감이 경쾌하고 관용성이 더 좋아진 듯 합니다..
단점은 아직 가격이 좀 비싼 것말고는 별로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필드에서 타이틀리스트와 함께라면 언제나 즐거운 라운딩 예약입니다..
기존 917 드라이버 보다는 조금더 쉬워지긴 한듯 합니다. 타구음도 좀더 나아지긴 한것 같고요!~ 하지만 비거리나 관용성은 그다지 향상된건 없는듯 이네요!...디자인은 개인 취향이라 제 취양엔 좀 않맞는듯 하고요... 가격도 제가보기엔 너무 비싸게 판매 되는듯 싶습니다!~ 제가 타이틀 매니아 이지만..솔직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번 제품은 별로인듯 합니다!.. 이가격이면 로그를 선택할듯요~
TS2 VR6S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확실히 정타에 맞았을때 타구감 타구음 개선이 많이 된것 같습니다. 깡깡 거리는 소리보단 묵직한 음이 나더군요. 개인적인 느낌이긴 합니다만 볼스피드가 더 나는 느낌입니다. 다만 정타에 맞았을때요 ㅋㅋ
물론 스피드가 더나니까 비거리 영향도 있겠죠.
솔직히 관용성은 잘 모르겠어요..
연습장에서는 관용성이 이전모델보다 더 나아진거 같긴한데 란딩 나가서는 큰차이를 못느꼈네요
아직 2번의 란딩밖에 못나가서 적응기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일단은 적응만 된다면 이전모델보다 훨씬 좋은 드라이버가 될거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TS2 VR-6s로 구입후 후기입니다
기존의 915d2 mj-6s 사용하였습니다 915보다는 확실히 관용성면에서 뛰어난거같습니다 거리부분은 정타가 장타를 만든다고하였습니다 ㅠ 전 아직 아닌가 봅니다ㅠ
관용성 디자인 헤드무게 상당히 좋습니다 편안하게 칠수있으면서도 간지나는 클럽입니다 솔직후기였습니다
저는 타이틀리스트 917 d2 사용자입니다 TS 2 와3 를 모두시타 해보았는데 느낌은 스윙시 약간 가벼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샤프트는 투어 ad 6S TP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슷한 60g 샤프트를 써 보았는데도 느껴졌던 것이 스윙이 좀 가벼웠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에 저는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를 910 ,913,915 ,917 이렇게 모두 D2와3로 다 사용해왔었습니다. 드라이버의 변화폭이 이번 TS는 좀 큰것같습니다.기존910~917까지의 변화폭에 비하면 말이죠. 이번에 ts2,3의 변화폭이 좀 더 큰 크다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어쨌든 이번 발매된 ts2,3를 가지고 필드에서 사용 하게 된다면 확실히 거리가 좀 더 늘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래도 크라운의 무게를 줄였기 때문에 헤드의 무게가 좀 가벼워져서 그 결과가 좀 궁금해집니다
좀 가벼웠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에 저는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를 910 ,913,915 ,917 이렇게 모두 D2와3로 다 사용해왔었습니다. 드라이버의 변화폭이 이번 TS는 좀 큰것같습니다.기존910~917까지의 변화폭에 비하면 말이죠. 이번에 ts2,3의 변화폭이 좀 더 큰 크다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어쨌든 이번 발매된 ts2,3를 가지고 필드에서 사용 하게 된다면 확실히 거리가 좀 더 늘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래도 크라운의 무게를 줄였기 때문에 헤드의 무게가 좀 가벼워져서 그 결과가 좀 궁금해집니다
913,915,917 d2에 이어
현재 ts2 까지 사용하고 있는 타이틀 유저입니다.
915 사용하다 917로 바꿨을때 비거리, 타구음 등 굉장히 만족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917에 비해 크게 개선된 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적응기가 필요 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917과 비교
비거리 : 거의 같음
방향성 : ts2가 페이드 약간 더 심한듯
타구음 : 917 깡깡, ts2 퍽퍽
관용성 : 거의 같음
그냥 적응하면 더 낫겠지 싶어 여차하면 다시 917 돌아가려고 팔지도 않은 상태에서
적응 중입니다.
스페셜 피팅 데이에 TS2, TS3 둘 다 쳐봤는데 확실히 기존 타이틀 드라이버랑 타감 부터가 확연히 다르고 확실히 비거리 더 나가더군요. 관용성도 기존에 사용하던 915D2 보다 좋고...전 스페셜 피팅 으로 데이터 받았는데 솔직히 둘 다 너무 느낌이 좋았었기에 아직도 고민 중이네요. TS2 TS3 과연 무엇으로 선택해야할 지...둘 다 잘 맞아서..;; 둘 다 갖기엔 와이프에게 쫒겨날 갓 같고...
915D2 사용하다 TS3로 교환후 사용해보니 TS시리즈 페이스가 기존제품대비 20% 얇고, 가볍게 제조되어서인지 캐리 거리가 10M 정도 더 길어졌습니다. 기존 드라이버 캐리거리는 915D2 7X로 245~255M였는데, TS3는 6XX로 250~260M 정도되며, 타구음 또한 경쾌해진 듯한 느낌으로 진일보된 기술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타이틀은 어려운 골프채라는 편견을깬 ts드라이버 ~ 관용성과 타구감 디자인 세마리토끼를 다잡은 타이틀리스트!
자기스윙에 맞게 조절할수 있는 기능도 참좋고 샤프트또한 궁합이 잘맞습니다
2019년에는 드라이버때문에 걱정안해도 될듯합니다. 디자인 성능 모두 만족!
타이틀은 간지 그자체이다!
10월31일구매, 스크린골프존에서 사용, 기존사용채 테일러메이드 M2 강도S. 타이틀리스트TS2 S 사용.
출시가격, 헤드모양이 비슷해서 같은느낌일것같으나 확실히 무게감있는 타격음과 낮게깔리는 어드레스, 압도적인 관용성이 정말일품입니다! 슬라이스가 많이나는 깍아치는부분이 있는데 확실히 M2보다 더 직진성을 잡아주는게 여실히느껴지고, 거리부분도 10m이상 차이납니다
구력2년차골퍼입니다.
타이틀리스트에서 새로운 드라이버가 나왔다고하여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타를 하게되었습니다.
첫느낌은 가볍다. 였습니다.
절대 낭창거리는 가벼움이아니라 휘두르기 편한 가벼움입니다.
관용성도 좋고 소리도 매우 마음에 들어서 가격을 여쭤보니.. 너무비싸서 포기...
가격대가 높아 많은 사람이 사용하지못하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샵에서 ts2 tourad 6s샤프트로 필드 스크린 시타시 우선 디자인이 날렵한게 마음에 들었고 스윙이 부드럽게 빠지는 느낌(?)을 느꼈고 평소 스크린 거리보다 10~ 많게는 20m정도 더 나왔습니다.
그이후 평소 사용하던 6x로 필드 시타시 만족스러운 타구음과 컴프레셔가 느껴져 그동안 쭉 사용하던 타이틀드라이버랑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스탁샤프트보다 리샤프팅된 샤프트로 스윙시 확실한 차이가 났습니다.
모든점에서 만족스러우며 917에 조금 실마했는데 이번에 만회하는 기호가 된것같네요
골프에 입문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기존 드라이버가 캘러웨이 XR16 10.5 스탁 샤프트로 초보자가 사용히기 좋은 제품으로 추천받아 사용했는데 1년새에 체중도 7키로 증가하고 임팩트가 좋아져서인지 드라이버가 가볍고 샤프트가 낭창거린다는 느낌을 받고 교체를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검색도 해가며 샤프트에 대해 공부해보니 그 중요성을 깨닫고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크값이 낮을수록 샤프트의 휘는정도가 적다라는 것을 알고 이제는 투자할 때가 왔구나ㅎㅎ 917 TP6S와 고민하다가 그래도 신상이 낫겠지싶어 TS2 VR6S로 결정~! 역시 비싼 샤프트에서 느껴지는 짱짱함. 휘두르는대로 바로 따라 들어올것같은 헤드느낌 917과 비교해면 무게감이 미세하게 묵직한 느낌이네요. XR16에 비교하면 타구 경쾌함은 XR은 경쾌하지만 경박한 느낌이었다면 TS2는 뭔가 둔탁하지만 묵직한 느낌?! 개인적이지만 에픽 과 로그의 비슷한 타구감이랄까. 이제는 묵직한 타구감과 더불어 믿음가는 샤프트로 더 자신있는 플레이를 기대해봅니다. 아직은 적응이 덜 된터라 영점 조준중이네요 ㅎㅎ AP3와 TS2! 우드는 로그가 완전 맘에 들어서 바꿀 생각은 아직이고. 일단 TS2 는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헤드커버도 도시락커버같지 않고 심플해서 좋아요. 디자인면에서는 고전적인 디자인 915?같아 조금은 아쉽지만 더 좋아진 기술력으로 무장했다니까 믿고 가야죠~ 자신의 신체조건과 플레이 수준에 맞는 클럽의 선택과 이해도 참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인것 같네요. 모든부분에서의 노력과 투자를 아낄수가 없는 운동이네요. 시작이 반이다. 티샷이 잘나가야 세컨이 쉽고 세컨을 잘쳐야 핀에도 잘 붙겠죠. 드라이버! 이제는 투자할 때입니다~^^
910,913 이후로 대체할만한 드라이버를 찾지 못하고 g400 m1등으로 거리를 내기는 했지만 타이틀리스트만의 타감이나 느낌이 없어 다시 910을 전전하던중에 피팅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기존 910d2에 비해 33야드 증가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바로 주문 처음으로 피팅후 사용중인데 현재 스크린대회1등 평균 비거리 240을 넘었네요. 필드에서도 잘 맞았을때 230정도는 가주는거 같고 무엇보다 관용성이 너무 좋습니다. 거리와 관용성 그리고 타이틀리스트. 저에겐 딱 한가지 드라이버 입니다. 말이 필요없죠.
기존의 드라이버와 분명변화를 가져온듯 높은 관용성 면에서나 타구감이 확연이 달라졌다고 느낍니다. 좀더 자신있는 퍼포먼스로 필드에서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무기입니다.
이 헤드에는 4피스의 볼과의 콤비가 좋았습니다. 굳이 바람을 의식하지않고랜딩 하고싶은 곳을 향해 샷을 하면 큰 오차가 없었습니다. 너무 앞서가지 않은 디자인과 스윝스팟에 마치지 못해도 손에 느껴지는 진동과 소리는 실망을 주지 않고 다음샷을 구상할 여유를 갖게해주는 잘만든 클럽임에 권해주고 싶습니다. 굿잡~~^^
구입 후 스크린,연습장,필드 사용후 솔직후기
장점:디자인(심플하면서 세련됨),개선된 타구음(밖에서 처보니 소리 정말 굿!!, 관용성(타이틀 클럽이 예민한데 이 모델은 관용성이 많이 좋아짐917보다는 좋아졌지만...)
단점: 가격(너무비쌈...좀더 합리적이였으면)
생각보다 거리는 많이 나가지 않는편...이번제품은 좀더 관용성 위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