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M시리즈 드라이버는 두말하면 입아프죠,
근데 M6보다는 M5가 저는 타구감이 더 좋더라구요,
M6는 공이 맞을때도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던데 반대로 말하면 초보자분들이 조금더 부담없이 스윙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타구감, 타구음은 모두 개인의 취향이지만 테일러메이드 M 시리즈 드라이버는 개인의 취향이 아닌 모범 답안입니다^^
M2 사용하다가 지난달 M6 드라이버, 우드, 유틸로 교체 했습니다.
디자인은 아주 좋아졌고 관용성 부분은 슬라이스가 좀 나아지는 느낌? 가끔 스윙 중간에 멈칫하다 왼손목이 꺾이면 심한 스라이스가 났는데 좀 덜한것 같아요.
비거리는 비슷합니다.
어드레스 시 좀 열리는 감이 있는것 같은데 제가 좀 당겨치는 편이라 저한테는 더 편합니다.
추가로 우드는 정말 잘 맞습니다.
테일러 메이드 응원합니다^^
장점:1.일단 디자인 너무 너무 이쁘다^^ 헤드커버까지도~
2.어디서든 당당히 꺼낸다 ㅋ(신상이고 이쁘니깐..다들 한번씩 쳐보자고 함)
3.어드레스시 M4가 좀 열려있는듯한 기분이었는데 M6 그런부분은 느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심리적안정감? 때문인지 슬라이스구질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4.거리는 일단 뭐 잘 맞으면 쭉쭉 나갑니다(골프존친구 비거리(MSG조금쳐서)1등먹습니다 ㅋㅋ)
단점:1.돈을쓰게됨;;드라이버가 이뻐서 우드도 5번 하나 지름 ㅎㅎ
2.솔직히 아직 구력이 안되서 단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ㅋ
송도 현대아울렛 골마켓에서 두달전 구매했습니다. 30대 중반에 구력1년정도 이고 85타~90타정도 치고있는 초보입니다
M6 9도로 구매하였고 플렉스는 SR로 구매하였습니다.
디자인자체도 매력있지만 공이 나가는 방향자체도 정말 탁월하게 직진성을 유지시켜주네요
저는 이전에 캘러웨이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솔직히 타구음은 캘러웨이 제품이 좀 나은느낌입니다.
로프트 각도 조절이 정말 쉽습니다. 9도 구매해 공이 좀 덜뜨는 느낌을 받아서 10.5도로 조절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샤프트는 조금 가벼운 느낌이 있어 특주하셔서 사용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이것저것 따져봐도 가성비도 좋고 관용성및 거리감 그리고 방향또한 초보분들이 치시기에는 현존 최강이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전 골마켓을 통해 M5 드라이버 특주를 하고, 연습장 및 필드 실제 사용 후기를 씁니다.
드라이버 헤드: M5 Tour (435cc)9도 / 샤프트: Tensei CK Pro Orange 60 x 45.25 inch
장점: 디자인-(블랙, 화이트, 오렌지 색상의 조화가 예쁩니다.)
작은 헤드를 선호해 Tour 모델을 선택해서 인것도 있지만, 헤드가 야무지고 단단해 보입니다.
관용성-가끔 훅으로 해저드나 오비가 있었는데, 물론 샤프트의 특성도 있겠지만 죽었다 생각하던 볼이살아 나갑니다. 과거엔 훅이었다면, 조금 강한 드로우 정도 성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타구음-연습장에선 강한 퍽, 팍 마치 투어프로들의 티샷 소리 비슷하게 들립니다. 가장 놀라 웠던 점은 나무로 둘러 쌓인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했을때, 큰 총성이 울리는 듯 강렬한 (기분 좋은) 소리를들을 수 있었습니다.
타구감-그냥 팍 튕겨주는 느낌이 아닌, 공을 살짝 머금고 튀어나가는 손에 찰떡같은 느낌을 주는 타구감이었습니다.
단점: 435 모델은 특주만 가능함ㅠ / 신제품 출시주기가 너무 짧음.외에 큰 단점은 없어 보입니다.
사용 드라이버 : M6 9도
샤프트 : 이전 M4에 사용하던 투어AD IZ5S와 애프트마켓에서 구매한 BB5R1 사용
장점: 이전 테일러메이드 대비 좋아진(부드러운) 타감
M4 대비 어드레스시 안정감, 헤드디자인(이쁨)
M4보다 나아진 관용성
타구속도 폭이 줄어듬 예전 M4는 4m/s정도의 차이가 있었는데, 변경후 2m/s로 줄어듬 이건 제 실력이 나아진거 일수도...ㅎㅎ
단점: 헤드 윗면 은색 도색이 잘 벗겨짐(AS 문의 하였으나 도색은 안된다고 하여 그냥 사용하고 있네요)
M4 대비 비거리가 눈에 띌 정도로 늘지는 않음..단, 스피드인젝터의 목적이 모든제품의 동일성에 맞춘거일수도 있으니 예전 M4 뽑기가 좋았을수도 있을 듯.
주변에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좋은 드라이버입니다. 전 우드류는 테일러메이드 매니아라...ㅎㅎ
올뉴m2헤드에 gp6s 사용하다가 친구가 m5헤드에 텐세이 오렌지 ck pro 6tx 사용해서 시타해보니
그냥 최고의 조합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타감은 개인적으로 타브랜드가 더 우수한게 하나 있는데
이번 m5에서 그것마저 비등비등 해지면서 올해 나옴 제품중 강력한 무기라 생각되네요
M2를 사용하다가 M6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M2를 사용할 당시에는 헤드가 늦게 따라온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M6의 경우 확실히 스윙스피드가 빨라졌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평소 230m 정도 비거리가 나오는데 M6 사용 후에는 잘 안맞아도 평소의 비거리가 확보되는 느낌입니다. 스윗스팟에 맞았을 때에는 더 말할 것도 없고요. 현재 후지쿠라 스피더 에볼루션 4 569 사프트 사용하고 있는데 샤프트와의 궁합도 좋은 것 같네요.
지난 3월 일산킨덱스에서 2019sbs골프대전에 같이 나들이 갔다가 M6를 시타하게 되었는데, 괜히 갔습니다! 남편이 시타하더니 역시 다르다며 M6로 현질하려고 돈모으기 시작했어요.
급 지금 M2 드라이버는 자기랑 안맞는다고 자기정도면 M6써주는게 골프예의라며 M6찬양하고 있네요.
M2 드라이버도 올해초 골마켓에서는 29만원에 할인행사하고 있을 시기에, 혼자 매장가더니 33만원에 사온건데..그후 얼마나 혼자 이불킥 하던지ㅋ
저는 여성용으로 시타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 드라이버보다 딱딱(?)에 가까운 강함을 느껴졌는데,
제 체구가 작아 다른 드라이버로 바꿔서 시타할때는 슬라이스나거나 먼가 잘안맞아 몇번 연습해야 잘맞았었는데 M6은 맞춤형 같이 시행착오없이 한번에 정타에 가깝게 잘 맞았어요.
많은사람들이 보고 있는 상태에서 시타순서왔을때 현장의 기분탓일 수도 있겠지만 디자인이나 브랜드나 타구음, 시원하게 쭉 뻗어나가는 힘의 이동, 모든점이 저를 치켜세워주는 것 같아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M5 시타해봤습니다! 구력은 3년이고 핸디가 15 정도입니다.
전작보다 디자인이 아주 예쁘게 잘 빠졌습니다!
T트랙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T트랙은 무게추를 앞뒤 좌우 이동시켜
탄도나 구질을 어느정도 조정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 바로 밑쪽 솔부분을 보면 스피드 인젝션 이라고 적혀있는 부분 바로 뒤쪽으로
해머헤드 슬롯이라고 하는 푹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이 해머헤드 슬롯은 보다 더 큰 스윗 스팟을
제공하여 미스샷도 보정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페이스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드위스트 페이스가 적용되어 잇습니다.
양쪽으로 빨간 눈같은게 있어 일정한 방향으로 공을 보내줄거 같은 심적인 안정이 듭니다 ㅎㅎ
실제 그 기능을 할려고 만들어 진거구요
크라운 부분은 카본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헤드무게를 헤드 전체에 골고루 배치시켜서 안정적이면서
많은 비거리를 나게 해줍니다. 타구감은 좀 강한 느낌입니다.
미츠비시 레이온의 쿠로케이지 TM5 샤프트가 기본인데 좋습니다.
장점은 전체적으로 기능이 많이 들어갔고, 안정적인 느낌의 드라이버입니다. 디자인도 정확성이 있을거 같아 신뢰감이 있구요
단점은 비싼가격입니다...ㅠ
구력 12년차 동안 많은 드라이버를 써봤지만... 우드류는 역시 테일러메이드지..라는 신념으로 burner~올뉴M1 투어를 거쳐 이번에 다시 M5로 갈아탔습니다.
흰색선이 회색의 얇은 선으로 바뀌면서 어드레스시 좀 더 날렵한 느낌으로, 약간은 열린 듯한 느낌에서 스퀘어 느낌으로 바껴 더 안정감이 듦.
소리도 지난번 보다 더 쩌~억 하고 묻어나가는 듯한 남자다운(?) 타구음이 좋습니다.
아마추어의 스매쉬팩트라 신뢰가 좀 나겠지만 거리가 조금은 늘어난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그날의 상태에따라 구질을 조절하여 그렇잖아도 우수한 관용성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 말할 것도 없이 여전히 우수하네요.
10줄이 이느만큼인지ㅠㅠ
쓰다보니 장점만이네요. 단점은 음.. 늘 그렇듯이 좀만 더 싸다면^^
아무튼 앞으로도 우드는 쭉 M시리즈로만 고고씽~~~
40초반 남성입니다.
켈러웨이 드라이버가 주전이었던시절
신상 m1이 발표 되고 그해 테일러메이드를 인연을 맺은후 지금까지 주전 드라이버로 변함이 없습니다.
m1 di샤프트 -->뉴m1은 tp 샤프트-->m3 gp샤프트,바실리우스샤프트-->m6 디아마나df샤프트
처음 테일러 메이드m1로 접했을때 느낌은 약간은 아쉬운 타구음은 있엇지만 뭔가 팅겨주는 손맛 에 매료되어 현재까지도 주전드라이버로 변함이 없네요
신상이 나올때마나 구입하여 사용하면서 조금씩의 변화감도 느껴봅니다.
새로 나온 m6를 사용해본 느낌은
그동안 신형이 나올때마다 타구음이나 타구감이 조금씩 개선 되는 한편 이번 신작 m6은
기존 테일러 메이드의 변화 와는 아주 많은 변화가 느껴집니다.
타구음은 깡깡 에서 퍽퍽으로 변화 되었고 타구감은 팅겨 주는 맛에서 약간은 품었다 밀어 주는 느낌으로 큰변화가 있네요
어드레스는 전작인 m3보다는 아주많이 편하고, 트위스트페이스기술은 전작보단 좌우폭이 조금 더 줄어든 느낌입니다.
그리고 헤드 스피드는 조금 더상승한 느낌은 있네요.
이쯤서 다시 m5 변화도 아주 궁금하긴 하네요.
테일러메이드를 접하고 부턴 현재까지 우드3,5번도 m씨리즈로 변함없이 쭉 자리 잡고 있습니다
50대 초반 171cm/78KG/싱글 (골프 1987년에 처음 레슨받음. 중간 중간 많이 쉼.)
지금까지 사용한 드라이버
1. Honma Big LB, LB-280
2. TaylorMade R5, Tour Edge (360CC), Cleveland Black 460CC
3. Titleist 915D2 9.5, Callaway Fusion 9, Callaway GBB 10.5, Callaway Epic 9
4. Bridgestone JGR 9, J815 10.5
5. Taylormade M4 10.5도, M3 9.5도
미국에서는 Taylormade M3 9.5도하고 Tour AD BB6S를 사용하고 있어서, 한국에서 비슷하게 사용하려고 M5 9.5도 Tour AD VR 6S 구입.
나에게 50대 초반 골퍼로서 싱글을 유지하기 위해서 드라이버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소 비거리 합쳐서 260야드 혹은 240미터는 최소한 나가 주어야 하며, 훅이나 슬라이스에 따른 OB가 나오면 안됩니다.
보통 좋은 코스는 블루에서 치면 6400야드 정도 쳐야 합니다. 보통 400-420이 파 Four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거리가 나와줘야 합니다.
여러 모델을 썼으니, 장단점 위주로 말씀드립니다
1. 거리: M3보다 약 10야드 정도 더 나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 거리는 캘러웨이가 제일 많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제가 한국에서 쓰고 있는 GBB와 Tour AD MT5S가 가장 좋은데 이 친구보다 10-15미터 정도 더 나갑니다. 스크린에서. 필드 나가야 정확하게 알겠죠.)
2. 소리: 좋습니다. 단... 스윗스팟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켈레웨이 에픽 '틱'소리 납니다. 저 이 소리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켈러웨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스윗스팟 감촉: 1위 - 브릿지스톤 2위: 켈레웨이 GBB 3위: 테일러 M3 & M5
4. 스윙스피드: 좀 빨라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임택트때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뭐랄까 공을 홀드하다가 튀어 보내는 느낌을 느낍니다. 이런 느낌 요즘 미국 브랜드에서 못느껴보았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5. 헤드 디자인: 뭐.. 비슷합니다. 타이틀리스트, 테일러메이드가 비슷합니다. 즉, 클래식한 룩 좋아하시는 분들 스타일입니다.
6. 컬러: 개인적 견해이지만 저는 M3의 색을 더 좋아합니다.
7. 관용성: 뭐.. 판매하시는 분들은 관용성이 좋다 어쩧다 이야기들 많이 하지만, 제 느낌은 솔직히 슬라이스 내시는 분들은 무슨 채를 써도 슬라이스 납니다. 스윙의 문제라 봅니다. 오히려 M5는 스윗스팟을 놓치면 10-20미터 거리 로스가 납니다. (M3도 비슷). 그래서 정확하게 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그냥 때리면 나가는 채는 PRGR EGG등 PGA Rule 넘은 채들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 이 채 추천 안드립니다.
8. 가격: 투어AD합쳐서 롯데.컴에서 카드할인받아서 65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미국가면 900불 부르니, 전 만족합니다.
9. 트위스트 페이스: 처음 M3살때는 혹했는데 솔직히 치다보면 이게 효과가 있는 지 가웃뚱은 합니다.
10. 장점: 손에 익으면 다른 채 못씁니다. 거리, 구질, 손맛, 어드레스 안정성 모두 최고입니다.
11. 다른 브랜드의 드라이버들하고는 달리 M3와 같이 라이각 (로프트 아님)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거 아주 큰 장점입니다.
추천하는 분들
- 스윗스판 어설프게 맞추시는 분들은 M6 또는 핑으로 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쳐본 드라이버 중 핑의 직진성이 좋습니다. 단, 저는 어릴 때 핑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핑을 줘도 안씁니다..... ㅜㅜ
- 현재 거리 비거리 합쳐서 최소 230미터 정도 나오시거나 대회 가시면 롱기 드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
- 제대로 치시면 270-280야드 나갈 수 있을 듯.
- 더 이상 스윙스피드가 딸리시는 분들. 다른 Tour AD DI, DJ (BB, MT제외)의 6S 사용하시는 분들께 추천. VR6S가 DI 6SR보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마 BB 6S보다 약간 강하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5는 상급자 용입니다. 란딩하시면서 오비 1-2개 하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 뭐.. 투어 프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 거리 제대로 내니, 드라이버는 좋지 않을까요?하시는 분들. 적극 추천드립니다.
- 타이틀리스트 무거우신 분들 적극 추천드립니다.
- 켈러웨이, 브릿지스톤 너무 가볍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마지막 개인적인 의견: 골프채널에서 방영하는 윌슨의 드라이버 VS 드라이버에서 보면 드라이버 디자이너들의 가장 큰 고민이 멀리, 그리고 관용성 많은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하는 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윙을 교정 받으시라 적극 추천드립니다. 연습장에서 한번에 20분씩 하는 못가르치는 애들말고 요즘 인스타에 보면 KLPGA 3부 정도 뛰다가, 얼굴 성형하고 몸매 관리해서 야시시하게 레슨 전문으로 하는 선수들 많습니다.
한번에 1시간 10만원 정도인데 이 친구들 스윙이 이쁘고 잘압니다. 또 필드 레슨해서 돈 벌려고 아주 친절하게 잘합니다. 이들의 스윙이 일반 남성 아마추어에게 맞는 스윙입니다. 남자 프로 중 3부 출신 애들에게 배우시면 스피드 못 쫓아가서 오히려 망가집니다. 애네들 스윙 엄청 빠릅니다.
장점은 넓은 스윗스팟으로 초보도 타점을 빨리 잡을수있고 힘조절이 힘든 초보가 적은힘으로 비거리를 만들수있는 장점이있습니다, 이모든 이유는 최첨단 기술이 아닐까싶습니다, 글럽헤드 디자인도 헤드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디자인이고 미스샷에도 높은볼스피드를 유지할수있고 모든 헤드의 스피드 포트에 레진이 주입되어 거리를 최대화 시켰다니, 초보가 미스샷을해도 일정거리를 유지할수있는점 그점이 초보가 잃기 쉬운 자신감을 업시켜주고 실력향상에 엄청난 도움을 주니 입문자라면 꼭 선택해야하는 채아닌가 싶습니다, 3~4년되신 지인분들도 시타해보시더니 바꿔야되겠네 하시더라구요,
단점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가격이 고가라서? 어차피 치다보면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길래 추천제품선택했습니다, 아마 추천안받았더라도 이쁜디자인때문에 골랐을 듯합니다, ㅎ 입문자 첫드라이버 후기였습니다
기존 사용클럽은 M3 입니다. 이번에 큰맘먹고 M6를 구매했습니다. 솔직한 후기 남겨봅니다.
[장점]
1. 디자인 - 기존 M3보다 훨씬 디자인이 좋아졌습니다. 어드레스시에 열려있는 느낌이 없어지진 않았지만 많이 줄었습니다. 크라운 회색부분이 줄어듬으로서 점점 완성형 디자인으로 되는듯 하고 고급스러워 졌습니다.
2. 타구음 -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정타시의 타구음은 모든 드라이버가 좋습니다. 빗맞을때 타구음은 여전히 개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에픽플래쉬는 로그대비 정말 획기적으로 타구음이 좋아졌는데, M6는 많이 개선되었다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단점]
1. 비거리 - 차이가 없습니다. 스피드 인젝션이 아무런 효과가 없는 듯 합니다.
2. 가격 - 초기 출시 드라이버들 비싼거 다 괜찮습니다. 다만, 조금만 시간지나면 할인을 엄청 하니 중고가격 폭락이 되고 이때문에 텔메 드라이버 초기에 사는게 두렵네요.
3. M3 사용하던 입장에서 비싼돈주고 괜히 갈아탔다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바뀐게 디자인 말고는 없습니다.
4. 주위에 M6 사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사지말라고 말리고 싶어지는게 가장 큰 단점이네요.
테일러메이드 m2 드라이버를 시작으로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제품으로 정착 하게 되었습니다.
m2 헤드에 투어ad mt6s - m4 헤드에 투어ad iz6s - m3 헤드에 디아마나x 17년 6s 를 거쳐 현재는 m5 10.5 헤드에 디아마나x 17년 6s 샤프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같은 회사 제품을 사용하면 기존 프리미엄 샤프트를 슬리브 교체 없이 바로 꼽아서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 사용해오던 드라이버보다 스윙스피드가 확실히 올라가는 효과가 있네요. 거리면에서 10미터 이상 늘었구요. 관용성이나 조작성은 트위스트페이스가 적용되어 믿고 때릴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되었습니다. 드라이버에 믿음이 가기 시작 하니 골프가 즐겁고 자신감으로 인해 골프인생 10년만에 첫 싱글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테일러메이드 홍보대사가 되어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고 있어요^^
입문 1년된 50대 초보 여성입니다. 지인으로 부터 받은 오래된 장비를 사용하다 두달전 아이언 개비하고, 드라이버 교체 고민중였습니다.
자문과 검색 후 젝시오(십중팔구 이걸 추천 ^^)나 야마하(타구음이 좋다해서) 둘 중 하나로 하자 그러구 있었고요. 젝시오는 필드에서 일행것을 써봤는데 별 감흥이 없어 패쓰했고, 마침 골프 박람회가 있어 이것저것 시타해보다가 고려대상에 없던 M6에 꽃혀서 다음날 드라이버, 5번 우드, 4번 유틸리티 모두 M6로 구매했답니다.
초보라 세세한 건 잘 모르겠지만, 가볍고 편하고 디자인과 색상도 맘에 듭니다. M시리즈는 타구음이 나쁘다고들 하던데..전혀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클럽이 편해서 제 스윙이 개선된 건지, 관용성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슬라이스 구질이 눈에 띄게 완화됬고요, 거리도 10미터 이상 더 나갑니다. 제가 친 볼이 이전보다 런이 많아졌다고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특히 우드는 삑사리가 눈에 띄게 줄어서 자신감이 마구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매우 만족" 입니다. ^^
잠시 시간이 나서 저도 이마트에 시타하러 가봤습니다.
M4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금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거리나 방향성에서 더 제가 원하는 이미지에 가까워 고민이 되긴합니다. 자금 압박만 없다면 바로 지르겠지만 ^^;
다음에 나올 제품들에서 어떤 발전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드라이버를 바꾸어야할 타이밍으로 고민중인 1인입니다.^^ 지난주에 아는형님이 M4드라이버를 사용하시다가 M5로 바꾸셨다하여 함께 스크린나들이를 갔었는데요
일단 기존 형님이 쓰던 M4드라이버보다는 디자인이 훨씬 이쁘게 나왔다고 느껴졌습니다. 형님은 본인이 M6디자인하고 비교했을 때 M5가 더 이뻐서 샀다고 하셨는데 나중에 저도 인터넷으로 확인해 본 디자인이 갠적으론 M5가 더 이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디자인다음으로 특이했던점은 무게추를 조절해주는 T자모양의 무게추홈이었는데요. 형님 채라 무게추 조절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무게추를 조절하여 저와같은 슬라이스 구질 골퍼들의 볼을 보정해줄수 있다고 생각하니 욕심이 났었습니다. 마지막으로 M5가 저를 기분좋게 해준 것은 타구소리인데요~ 스크린에서 똑바로 날아가는데에 더불어 소리까지 좋아하는 와인잔을 부딪힐 때 나는 소리처럼 나서 기분을 더 업시켜주었습니다. 형님과 몇 번더 인도어 연습장에서 테스트해보고 조만간 결정할 예정입니다.
반갑습니다.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아주 선호하는 1人 입니다.
이유는 디자인, 타감, 관용성 모두 만족
이번에 구입한 테일러메이드 m6 9도/ tour ad tp 5s 후기입니다.
일단은 m5&m6 고민을 하다.
관용성 면에서 좋은 m6 결정
샤프트는 기존에 사용하는 tour ad tp 5s 사용
항상 테일러 신형이 나오면 일찍은 구입하지 못하지만 항상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느낌점은 이번 신형은 대박 이네요..
타감은 기존에 테일러랑 조금 틀리네요. 기존엔 조금 툰탁한 소리 및 부드러운 느낌 이면
이번엔 부드러운 느낌은 살리면서 약간은 청명한 소리랄까.. 캘러웨이=핑 중간정도??
관용성은 아주 좋네요.. 정타는 말할것도 없고, 빗맞아도 거리및 방향이 어느정도는 커버될정도 네요.
요걸로 필드가면 죽지는 않겠다는 느낌...
정말 항상 느끼는데 테일러메이드 제품은 나무랄때 없는 완벽 그자체네여..
조금 아쉬운건 앞전 m3,4처럼 440cc 제품이 나왔으면 했는데,,
m5 tour 만 나오고, 나오더라도 특주만 가능하니, 조금 아쉽네요..
이거 빼곤 테일러 신형 m6 최고라 생각듭니다.
안녕하세요
M5시타를 우연히 접하게 되어 쳐본결과는 M2,3를 쳐본사람으로선 상당히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손맛이 일품이였고 간지나는 디자인 ㅎㅎ이놈봐라 ㅎㅎ
기존 트위스트 페이스를 강조하던 M3,M4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거리 향상이 있다고 해서 언능 해보았네요 확실히 비거리향상이 눈에 들어왓네요..친구가 사는바람에 스크린에서 열심히 쳐봤는데 역시나 좋은 깔끔한 손맛과 디자인까지 너무나 탐이 나는군요..더더욱 T트랙과 추이동으로 구질과 탄도변화를 준것은 역시 좋았습니다 예전모델과 같이 ㅋㅋ 곧 구매예정입니다.ㅋㅋ 굿 비거리 굿 박성현!!~~굿 테일러 M5 & M6
송죽동 연습장내 와이케이샾에서 시타채 빌려서 시타해본뒤 바로 주문했습니다...
타이틀빠였는데....티에스랑 같이 시타해본후 917 바로 팔았습니다....
하지만 특주했더니 너무 오래걸려요....1주일이 지났습니다...
꿈에 나와요..M5 디아마나 BF 60S 드라이버,M6디아마나 BF 70S 3번우드,
M6 tour ad HY-75S 3번 유틸.....빨리 좀 해주세요....
기존에 안써본 드라이버가 없을정도로 장비병이 심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m4를 만나 완전 만족하며 지내던 찰나에 다시등장한 m6!!!(두둥)
별차이 있겠어? 하고 잡았을때…그리고 두어번 휘둘러보고 공을 쳐봤을때…완전 가볍고 빠르게,그리고.임팩때 온전히 힘이 실린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올해 m6를 만난것이 제 골프인생에 큰 전환기가 될것 같습니다~^^
M2쓰다m5쓰고있고요샤프트는텐세이prock오렌지 tx 70쓰고있습니다. 일단 개인적은생각은정말좋아진 비거리와 방향성 m5를쓰기시작한다음 부터 편한어드레스와 일정한구질로 정말 편한 티샷하고있습니다.타감도m2와 비교하면정말 많이좋아진타감과비거리그리고 정말새로시도한헤드페이스에있는 무게추는 정말 신기술인거같아요. 디자인하나는 정말 최고인거같습니다 제감성을건드는 다지인입니다 . 개인적으로너무만족하는타감디자인그리고 비거리와 방향성 정말추천합니다.단점은 타감에서 조금 가벼운 느낌이 나는거같아요개인전으로저는 조금 무거운 느낌을좋아하다보니 단점이라생각합니다 . 그리고걱정하는부분은 제가m2를쓸때헤디가나간적있거든요근대m5는헤드페이스에 무게추가있다보니 헤드페이스가 나가지안을까걱정이네요.ㅋㅋ정말개인적인 생각이에요하지만정말추천드리는 드라이버입니다. 이상정말개인적인 후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M시리즈 드라이버부터 테일러메이드 제품만 주로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M1,M2 때는 약간 실망이 커서 쓰다가 금방 판매하였고, M3,M4 가 나오면서 드라이버는
이제 테일러메이드만 쓰게 됩니다. M3,M4 때도 트위스트 페이스란 것에 놀랐고 이번 신형 M5,M6는 트위스트페이스+스피드인젝션 이라는 기술로 볼스피드 향상으로 비거리가 기존꺼보다는 더 나왔습니다. 방향성은 말할것도 없고, 비거리도 우수한 드라이버 입니다.
단점은 가격대가 높아진것, 타구음이 아직 좀더 개선이 필요한점 두가지밖에없네요~
그래도 가격 비싼대도 선택하는 이유가 있는 드라이버는 변함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읆는다고 하는데, 아직도 풍월이 아니라 하늘천따지 하고 있습니다. 간신히 90타 중반을 치고 있는데, 항상 모든 골퍼들이 원하는 ①방향성 ②비거리 두 가지를 모두 잡기는 어렵더군요.
M2로 입문하고 M4로 갈아타면서 신세계가 한번 열리더군요. M2칠 때 "안돼"라는 소리가 골프장에 쩌렁쩌렁 울렸는데, M4 쓰면서 급격하게 "안돼"라는 소리를 안치게 되더군요. 비거리보다도 방향성을 잡아줘서 관용성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①방향성"은 M4에서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올 2월말에 골마켓 매장에서 시타하고 M6를 구입했습니다. 왜냐? ①방향성 ②비거리를 모두 잡아주더군요. 비거리 측면에서 볼스피드가 빨라지고 비거리가 약 15m 늘어나는 제2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스매쉬팩터가 쫙쫙 올라가더군요. 원래 스매쉬팩터가 1.41~1.45정도 되는데 1.48~1.50까지 올라가는 정타 느낌을 매우 많이 받고 바로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m4방향성이라면 m6 방향성, 비거리까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의 장점으로 무조건 사야하지만, 단점도 있더군요. 타구감이 타 드라이버 대비해서 경쾌한 느낌입니다. "깡깡"소리가 좀 걸리는 분들은 아쉽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버뜨(BUT) 모든 골퍼가 원하는 ①방향성 ②비거리를 잡은 드라이버인데 소리, 디자인 등 단점이 눈에 안 들어오죠^^ 드라이버 선택에 필요한 정보였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장점은 헤드스피드가 확실히 더 빠르고, 이러한 빠른 스피드에 적응하여 정타를 맞추게 된다면 더 멀리 공을 보낼 수 있다는 점 같습니다. 더불어 스윙시 나는 M5 특유의 바람을 가르는 소리(?)도 저는 좋습니다. (나아가 제가 리서치를 해본 결과, 최근 발매된 타사 다른 클럽들이 비해 중요 데이터가 근소하게 앞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점은 우선 화려한 크라운이나 T자형 무게추 조절 부분 등의 디자인이 좀 더 차분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골퍼 분들에게는 부담일 수 있겠습니다. 또 히트시에 묵직한 느낌보다는 가볍게 때려나가는 느낌이 드는데, 저도 이부분은 고민을 많이 했으나, PGA 경기를 보던 중 선수들의 경우 오히려 드라이버가 가볍게 맞아나가는 느낌이 더 많다고 생각되어 적응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더 무거운 무게추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장기적으로, 적응한다면 힘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클럽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볼수록 멋있구요. 이상과 같이 개인적인 사용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2017년 골프 입문 시 처음 제 장비로 구매한 것이 올뉴M2였습니다. 골프 입문하며 챙겨보기 시작한 PGA대회의 로리 맥길로이와 더스틴존슨이 당시에 올뉴M1사용 중에 있었습니다. M1을 사용하고 싶었으나 주변의 추천으로... 지금 2년여 지나 M5를 잡은 저는 로리 맥길로이와 더스틴 존슨 선수와 같은 드라이버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뿌듯함이 있습니다.
올뉴M2 사용 당시 조금 덜 만족했던 타구음(퍽,퍽)이 확 개선되어 제 맘에 쏙 드는 타구음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강한 느낌이 드는 타구음!! G400과 917D2의 쨍한 느낌과 다른 강력한 타구음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로그, TS2 보다도 평균 10m여 더 비거리를 발휘해 주고 있습니다! 평균 210~215m 캐리 보내고 있었으나 지금은 캐리로 230m 정도 생각하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또 어드레스 시 굉장히 편안한 느낌을 주어 드라이버 샷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고 있습니다. 불안감은 없어지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공격적인 플레이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골프는 자신감과 멘탈적인 부분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저에게 정말 필요한 드라이버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로프트 9도에 투어AD사의 VR-5S로 헤드스피드를 56정도 평균 발휘하고 있습니다.
구력은 짧으나 장비에 대한 고민과 호기심이 많아 많은 드라이버를 사용해 보았고 골프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언도 입문 시 물려받은 미즈노 대신 P760으로 변경 예정입니다. 이 모든게 M5가 저에게 준 믿음 때문인 것 같습니다.
M5 드라이버는 저에게 뿐만 아니라 전세계 플레이어들에게 자신감과 +@(비거리,방향성)을 더해 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1DriverinGolf!! Go Teamtaylormade!!!!!!!!!!!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는 처음써보지만 전에 쓰던 드라이버는 10.5도에 샤프트강도R 젝시오 드라이버 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M6는 9도 기본샤프트S입니다 제가 느끼는 부분은 최근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비거리가 10~15미터정도는 늘어났습니다 관용성은 진짜 막 슬라이스 훅이 심한것들은 잡지는 못하지만 트위스트 페이스 때문에 좌우 편차를 잡아주는 느낌은 납니다 타구음 부분은 제기준으로 경쾌한 소리가 납니다 무게부분에서는 카본(탄소섬유)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가볍지만 너무 낭창거린다거나 그렇지 않고 임팩트 순간에는 확 잡아주는 느낌이 납니다 친구가 G400MAX를 사용해서 바꿔서 처봐도 G400MAX에 비해 어느거 하나 뒤쳐지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요약 1.비거리 증가를 느낄수 있음 2.트위스트 페이스로 인해 직진성이 좋아짐 3.카본소재를 이용해 무게배분이 좋음 4.(가장중요!!!) 일단 생긴게 간지철철 넘칩니다
테일러메이드의 M5,M6 모델은
마치 독일 B사의 m시리즈 같다고 생각합니다
드라이버 스윙감과 타격감 그리고 타구음은 정말 스포티해지고 경쾌해지거 확실히 비거리도 늘어났습니다
타구감이 좋다보니 확실히 스윙에도 자신이 생겼습니다
초보자든 실력자든 정말 멋진 스윙과 만족 스런 비거리놔 직진성을 얻을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m2-m4-m5 드라이버는 테일러가 가장 앞선 기술을 사용하는것같네요.. m시리즈가 진화되면서 타구음이 경쾌해진 느낌입니다. 둔탁함에서 경쾌함으로
비거리는 확실히 스팟이 넓어졌다고 봐야할까 스팟에 맞는 느낌을 더 잘 받습니다. 잘맞았을때 받는 느낌이 더 자주나옵니다. 스윙에 자신감이 생겨요 동반자들의 부러움을 받는 비거리^^
스팟에 맞은 타구감을 자주느끼니 스윙에 신뢰가 생기고 덩달아 관용성연습도 됩니다. 한마디로 독학초보들 연습장에서 스윙연습할때 잘맞았을때의 스윙을 기억하기 좋다고 할까.
내가 느낀 테일러드라이버의 장점은 더이상 장비탓안한다는거..^^ 강추합니다.
구력 3년차 초보 골퍼입니다. 그 동안 아이언에 비해 많이 부족한 드라이버에 대한 관용성과 비거리 편차로 많은 드라이버 사용해봤습니다. 테메 에어로버너,핑 G20(BUBBA WATSON PINK), 캘러웨이 로그, 스릭슨 Z, 핑 G400 많은 드라이버 사용 결과 정타시에는 모든 드라이버가 만족할만한 비거리는 보이지만 관용성이 부족하다보니 (물론 제 실력 부족이 제일 큽니다) 드라이버 어드레스시 자신감이 항상 부족했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Twish face M6 드라이버 구입 후 라운딩 1 + 연습장 2 + 스크린 2 후기입니다.
타구음 & 임팩트 :
묵직한 타구음과 공을 쪼개는 스타일의 골퍼분이시라면 호불호가 갈리 수도 있으나 타구음이 경쾌하고 임팩트시 느낌이 아주 가볍습니다. 밑의 다른 분이 말씀해주신대로 스윙이 가볍고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첫 타구시 라운딩 동료들이 모두 소리 이쁘다고 바로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비거리 :
정타시 비거리가 기존대비 잘 나왔습니다. 이제까지 사용 드라이버에서는 캘러 로그가 비거리가 제일 기록이었는데 연습해서 익숙해지면 비거리 갱신 자신감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관용성 :
모든 드라이버가 정타시에는 좋지만 연습부족의 초보이다보니 관용성이 매우 중요해 M6를 선택한 이유가 가장 컸습니다. 탄도가 유사해지고 스핀량이 줄어드는 경향은 보이지만 훅이나 슬라이스를 완전 커버해주는 기대는 역시 버리고 연습만이 필요해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저 같은 초보골퍼분들이 사용하기에 부족함 없이 만족스러운 드라이버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후기였습니다.
요즘 퍼터를 바뿨야겠다는 생각에 자주 샵을 기웃거립니다.
우연히 M5를 시타해볼 기회가 생겨 그 후기를 남겨봅니다.
제가 현재 사용중인 드라이버는 뉴G(R플렉스, 미드킥)입니다.
G30을 쓰다가 뉴G로 바꿨을 때는 완전 신세계 였는데 요즘은 왜 이리 악성 훅이 나는지..
평균 67 정도이던 볼스피드를 60 정도로 낮춰 정타를 맞추려고 노력중입니다.
M5 시타 때는 아무런 사전 정보나 기대가 없었지만 생각보다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볼스피드를 65 까지 올려도 악성 훅은 나오질 않는군요.
비거리나 탄도도 괜찮고..
샤프트 정보를 확인하지 않아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타구음이나 임팩트를 보면 꽤 괜찮은 드라이버 같습니다.
드라이버 욕심은 전혀 없었는데 고민해야 하는건지..
박성현 선수가 사용중인 모델이라 하니 호감도가 쭉 올라갑니다.
일단 저는 172cm. 74kg 30대 초반이고, 구력은 2년차입니다. 평균 필드에서 80대중반, 골프존스크린은 80대초반 스코어 유지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본 드라이버를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핑g30 > 텔메M2 > 핑g400 > 핑g400max > 로그 > 로그서브제로 > 핑g400lst였고 이중 핑 g400lst가 가장 오랜기간동안 만족감을 주면서 다른 제품 시타를 해봐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2019년 기대작인 텔메M6를 시타해본 이후 바로 핑g400lst처분하게되었습니다.
일단 기존 핑g400lst대비 장점은
1. 어드레스 시 헤드의 편안함. 아마도 디자인적인 측면이 큰것같아요
2. 헤드 부분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3. 스탁 샤프트인 후부키 TM5S가 생각보다 부드러워 스윙이 정말 편합니다.
4. 골프존 통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볼스피드 67m/s에서 70ms 증가
좌우편차 유사함
탄도 유사
타구음 g400lst보다 굵은 소리납니다.
스핀량은 기존에서 500정도 감소
비거리는 캐리거리 20m증가. 런포함 35m증가
골마켓 애용자로 핑g400lst이후 새제품 사본건 M6가 첫번째네요.
에픽플래쉬도 고민해보고 시타를 했으나 로그와 달라진점을 찾기 어려웠고, 이상하게 로그는 저랑 잘 안 맞았는데 에픽플래쉬도 통계로는 괜찮은 수치를 보여줬으나 이상하게 어드레스시 불안하고 느낌이 저랑 맞지않았네요.
후기가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지금것 사용해왔던 드라이버 R15 - M2 - M3 - M6... 큰 기대감을 안고 드라이버,우드,레스큐 모두 M6로 갈아탔습니다. 갈아타기전 m3로 잘 사용중이였지만 M6 해드면에 스피드 인젝션 기술이 추가된점에 구매를 결정. 기본샤프트에서 tour ad vr 6s로 변경. 사용자마다 틀리겠지만 스윙 웨이트가 D1.5 이여서 그립부터 교환했습니다.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샤프트에 나오는 그립은 왠지 얇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더 두꺼은 그립으로 변경. 해드가 전에 사용하던 M3보다 가볍다는 손맛때문에 해드 무게추를 조금더 무거운것으로 변경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무개추 변경전이여서 먼저 납페이프 이용하여 스윙 웨이트를 D2.5로 올린후 사용중입니다. 해드가 가볍다는 느낌때문인지 슬라이스 구질이 나와 필드에서 슬라이스 막기위해 해드를 약간 닫고 친다든가 아니면 오른손을 좀더 사용하는 방식으로 슬라이스방지를 하였습니다. 이후 해드무게추 변경으로 D3.5로 변경한후 테스트 해보겠지만. M3, M6 같은 샤프트를 이용하여 테스트 해본결과 M6가 M3보다 볼 스피드가 많게는 4이상 높은 숫치로 나왔습니다. 현제 스코어 80대 초중반이여서 정확한 숫치는 아니겠지만, 스크린과 필드에서 다른 브렌드의 드라이버와 비교시 평균적으로 10~15야드 많게는 30야드이상 차이가 날정도로 앞서있습니다.타구음은 기존 둔탁한 소리는 아닐지 걱정했지만 M6타구음은 만족스럽습니다. 만족합니다. 상품이 신제품이고 아직 때가 안타서 그런지 매우 만족합니다. 아쉬운점은 개인적으로 해드가 가벼워 보이는부분... 이 문제는 무개추를 변경한다든지. 납페이프를 이용하여 변경가능한 부분이여서 크게 신경을 안씁니다.클럽탓을 하지말고 저에 몸탓으르 해야 하는것이 정답이겠지요. 이상 간단후기였습니다.
초보인 관계로 드라이버 내부가 깨졌는지 소리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큰 마음을 먹고 구매하려 시타를 하게 되었고 에픽 플래쉬 서브제로와 비교하게 되었는데요 에픽은 정말 반응이 빠른건지 금방 튀어 나간다 라는 느낌과 우라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반면 m6는 맞을때 소프트함과 타구음 상당히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우라도 크게 나오지 않았고 비거리는 필드기준 230미터 정도 되는데 스크린에서 그정도 나왔습니다
시릭슨 z785와 비교시 느낌이 좀더 부드러웠고 어드레스시 상당히 편안함을 느켰습니다
후부키 샤프트 말고 투어에이디 샤프트 장착시 50g대로 사용하면 건장한 남성의 경우 상당히 만족 할만한 드라이버로 느껴질것 같네요 이상 개인적인 후기 였습니다
초보인 관계로 드라이버 내부가 깨졌는지 소리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큰 마음을 먹고 구매하려 시타를 하게 되었고 에픽 플래쉬 서브제로와 비교하게 되었는데요 에픽은 정말 반응이 빠른건지 금방 튀어 나간다 라는 느낌과 우라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 반면 m6는 맞을때 소프트함과 타구음 상당히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우라도 크게 나오지 않았고 비거리는 필드기준 230미터 정도 되는데 스크린에서 그정도 나왔습니다
시릭슨 z785와 비교시 느낌이 좀더 부드러웠습니다 후부키 샤프트 말고 투어에이디 샤프트 장착시 50g대로 사용하면 건장한 남성의 경우 상당히 만족 할만한 드라이버로 느껴질것 같네요 이상 개인적인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