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917f3 3번 우드를 사용하다가 최근 TS3 15도 3번우드로 구매하였습니다. 최근 라운딩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지 않았던 날 TS3 우드로 티샷을 하여 안좋았던 그날의 컨디션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스크린에서 우드를 칠때면 예전 우드로는 잘맞아야 한번씩 나오던 비거리가 TS3로 바꾼후에는 3번우드의 제 비거리가 되었습니다. 타감도 너무 좋고 특히 그날은 잘 맞아 요즘은 라운딩 중에 언제쯤 3번우드를 칠 기회가 생길지 기대하며 즐기고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917f3 3번 우드를 사용하다가 최근 TS3 15도 3번우드로 구매하였습니다. 최근 라운딩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지 않았던 날 TS3 우드로 티샷을 하여 안좋았던 그날의 컨디션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타감도 너무 좋고 특히 그날은 잘 맞아 요즘은 라운딩 중에 언제쯤 3번우드를 칠 기회가 생길지 기대하며 즐기고있습니다.
언제나 신상은 나를 설레게 한다.
이번에도 설레는 기분 감추기 어렵다.
타이틀 또 바뀌어 ts라고 신상이 나왔다
바로 시타고고 .
장점.. Ts2는 느낌으로 약간 닫힌 느낌이고 Ts3는 열린 느낌이다..
슬라이스 훅에 좋을것 같다.
헤드가 크게나와 어드레스가 안정적이다..
단점..
디자인은 별루다 개인적으로 913이 최고였든것 같다..물론 915보다는 나있다.타구음 역시나 타이틀 답다.
느낌이 안온다.그냥 퍽..
미스터리우드를 써고있는데
미스터리 타구음 닮았으면 좋겠다.
타이틀리스트는 고수들만 사용하는 클럽이라고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TS를 만나본 결과 시타 하였을때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초보자인 저에게도 이런 놀라운 샷을 만들어줄수 있다니 감탄했습니다
경쾌한 타구음과 볼스피드는 확실히 늘었고 좌우 편차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그에 비거리도 당연 늘었습니다
초보자에게도 쉽게 접근할수있도록 설계가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 타이틀 라인으로 가야겠다고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917d2 에 TP6S 사용자입니다. 히터타입에 훅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지인이 구입한 TS2 (투어 AD AR6S )를 빌려서 시타를 해봤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헤드가 잘 돌아가고 강성이 있고 무겁지도 않으면서도 강하게 임팩트가 들어가도 샤프트가 잘 받아줘서 거의 훅 걱정이 없이 거리도 10M이상 더 나갑니다. 샤프트 특성인가 해서 헤드를 제 917과 바꿔 쳐 봤지만, 같은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더군요. 발란스, 강성, 스피드 3박자가 잘 맞춰진 최고의 드라이버입니다. 조만간 교체 예정.
드라이버 917D2 9.5 사용 하다가 이번에 TS 2 9.5로 변경했습니다. 샤프트는 투어에이디 디아이6에스 였었는데 지금의 투어에이디 60도 상당히 괜찮은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업그레드가 많아 거리가 15미터 정도 늘었습니다. 타구감이 정말 좋으며 관용성 또한 우수합니다.
이번 겨울에 연습 많이 하여 새 시즌에 TS2의 장점을 극대화 하겠습니다. 저는 가격 또한 저렴하게 구입하여 상당히 만족합니다! ㅎ
전체적으로 아주 굿 입니다.
우드는 이번 달에 15도 구입하여 사용 후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913F 15도 스탁샤프트를 쓰다가 드라이버를 TS2로 바꾸면서 기존 913을 중고로 팔았습니다.
ts라면 믿고 바꿔도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번 ts 시리즈가 드라이버도 그렇고 우드도 관용성이 참 좋습니다.
올 겨울 ts 우드로 열심히 연습하면 내년 라운딩에서는 파5 투온 노려볼 수 있겠네요~
ts 아주 좋습니다~
먼저장점으로
무게중심이 잘 잡히면서 임팩트가 잘 맞는 느낌. 또한 헤드가 견고하게 셋팅되서페이스 상.하단에 맞아도 밀리지 않고
빠른 헤드 스피드를 유지하는거 같음
전체적으로 채의 관용성이 높아져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쉽게 치기좋겠다고 늦겼습니다.타이틀의 므찐스타일 짱인듯너무 좋았습니다.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무게추 변경으로 자유자제로 방향조절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단점은
타 브랜드에 비해 높은 가격인데 그건 유저들의 개인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골프를 위해 최고를 찾게 되는데 결국 마지막은 타이틀리스트 인거 같습니다.
간혹 접하기 어려운 채들이 있지만
지금 나온 드라이버나 우드는 확실히
모든 고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거 같습니다.
818 H1 19도 유틸을 사용하다 드라이버와 유틸의 간격을 메워줄 클럽이 필요해서 시타하러 갔습니다. 우선 917 D2 드라이버가 245 ~ 255미터 정도를 보고 있고 유틸리티가 205 ~ 215미터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갭이 약 40미터정도 있어서 파5에서 노려볼 만한 클럽을 선택하게 된거죠. 저는 그동안 스푼을 별로 선호하지도 않았습니다. 방향성도 나쁘고 거리도 들쑥날쑥 했기 때문이죠. 근데 Ts2를 사용해보고 깜놀했습니다. 시타했을때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슬라이스성 구질이 많이 나왔는데 그래도 직선거리로 220이상이 나오더군요.
뭐 시뮬레이터니까 그럴수도 있겠거니 했습니다. 2~3일 고민하다 TS2 15도 텐세이 75그램 플렉스S를 구입했습니다. 일단 방향성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손을 과감히 사용해도 받쳐줍니다. 좌우스핀량이 많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관용성이 좋습니다. 근데 단점이 정말 심합니다. 거리가.... 너무 많이 나갑니다. 40미터 갭의 20미터 정도만 채워주기를 바랬는데... 15도 우드가 거의 245에서 250정도 갑니다. 드라이버 안 맞을때 그냥 대용으로 써도 될정도로 많이 갑니다. 샤프트 피팅없이도 이정도인데 피팅해서 본인에게 맞는 샤프트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어느 정도일지 감이 안옵니다. 아직 안써보신분은 꼭 써보시기 바랍니다. 웬만하면 클럽추천을 안합니다만 이건 물건입니다.
채 처음잡고 캘러웨이만 쭉써오다가 ts3에 꽂혀서 바로 타이틀리스트로 풀셋팅했습니다
우드는 ts3 13.5 tour ad id 7s 셋팅
너무 만족하네요 그간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왜 그랬나 싶네요 ㅎㅎ 타이틀리스트 피팅데이 참여해서 필요한 스펙도 체크하면서 모든샤프트 잘맞추었네요 내년시즌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ts화이팅
현재 타이틀 816 H1 21를 쓰고 있습니다. 샤프트는 DIAMANA 70 S 구요. 타이틀 드라이버에 비해 치기가 훨씬 쉬워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드는 G25 PING을 썼었는데 타이틀 816 H1 구매 이후에 잘 치지는 않습니다. PING 관용성이 좋아 치기에는 좀 편한듯 한데 뭔가 임팩트가 약한 느낌입니다. 타이틀에 비해서요
TS 페어웨이 우드 얼마전 시타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장점으로는 무게중심이 편하게 잡히면서 헤드 스피드가 올라가면서도 임팩트가 잘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헤드가 견고하니 페이스 하단에 맞아도 먹히지 않고
빠른 헤드 스피드를 유지한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관용성이 높아져 초보 골프 유저도 치기에 쉽고, 스타일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무게추 변경이 가능한게 신기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브랜드에 비해 높은 가격인데 그건 골퍼들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골프를 잘치기 위해 최고의 연장을 찾게 되는데 결국 마지막은 타이틀리스트 인거 같습니다.
이전 모델은 치기에 어려웠지만 지금 나온 드라이버나 우드는 확실히 관용성이 좋은거 같습니다.
항상 골프를 치는 유저들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관계자분들게 진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