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드라이버 구입하러 갔다가 존재도 몰랐던 시릭슨 드라이버 시타하고 맨붕에 빠져서 던롭코리아까지 가서 피팅받았습니다.
Z585 스윙이 쉬워지네요. 신경쓰지 않아도 관용성이 넘 좋습니다. 어느정도 슬라이스 잡아주고 드로우 구질 만들어 주고 어느정도 비거리 나옵니다. 다만 스피드를 올려도 높은 비거리가 나오지 않네요. 어느정도까지만 나오네요.
Z785 585에 비해 약간 단단한 느낌이고 관용성은 약간 떨어지지만 정타일 경우 확실히 비거리가 더 나오네요 기본으로 투어AD 샤프트인데 특주로 변경을 해도 가격이 같다는 점은 최고의 장점~! 아직까지는 드라이버 인지도가 많이 낮긴하죠
Z585 IZ-6S 한달 째 사용 중입니다.샤프트에 혹해서 기존 M2에서 넘어왔는데, 확실히 슬라이스가 잡힌 느낌이네요.그렇게 원하던 드로우 구질을 갖게 되었네요.비거리는 정타 기준으로 큰 향상은 기대하기 힘든 느낌인데(10야드 정도 늘어난 느낌), 장점은 정타가 맞지 않았을 때에도 어느 정도 비거리가 나옵니다. (심지어 뒷땅을 쳤을 때에도..)
물론 90대 치는 저에게 해당하는 상황이며, 싱글 치시는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만족하고 사용 중이며, 아마추어들이 치기 힘든 채라는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추천하고 있습니다.
Z785 TOUR AD VR-6S 사용중입니다.
타구음, 디자인, 샤프트와의 궁합, 타감, 셋업시 안정성 모두 훌륭한 드라이버입니다.
비거리적인 측면에서는 개인적인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비거리는 볼 스피드로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백스핀양, 발사각, 랜딩 각도, 구질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이라서 타사 대비 비거리가 향상 되었다고 보기 힘들 듯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비거리 향상이 되었습니다. 로그 드라이버 보다 낮은 스핀양과 VR 샤프트 덕에 드로우 구질로 변경이 되었고, 타구음과 셋업이 맘에 들어 자신감도 한 몫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지인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가성비 쵝오...드라이버 입니다. 관용성이 좋다는 건 샷 메이킹이 어려울 수 있지만, Z785드라이버는 관용성과 샷 메이킹 둘 다 적절히 균형이 이루는 것 같습니다.
시릭슨의 경우 타구음이 묵직하고 타감 역시 손맛이 훌륭했습니다
엠씨리즈 에픽 핑에 비하여 인지도 부분이 떨어져 사람들의 선호도가 떨어지는것은 사실이지만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어드레스가 편했고 느낌 소리 훌륭했으며 거리도 10~20미터 더 나갔습니다
가장 훌륭한 점은 타사 특주 샤프트를 기본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585와 785의 큰 차이는 없었지만 샤프트 차이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기존 시릭슨 드라이버를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연습장 사람들 평도 후하네요
G400 사용하다가 호기심이발동하여 근 3개월동안 코브라F9, M5 를 쳐보고 Z785로 넘어왔습니다. 일단 타 드라이버는 화려한 색상이 있었지만, 어드레스 시 가장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은 Z785의 블랙 헤드였습니다. 공이 맞아 나갈때도 타구음과 타구감이 Z785가 가장 좋았습니다.
VR샤프트를 이 가격에 살 수있다는 점도저같은 아마추어에게는 무시못할 장점이구요.
골프를 시작한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처음에 아버지가 물려주신 테일러메이드 r7을 쓰다 스릭슨 z785에 관심이 생겨 출시일을 기다리다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핑 G400과 비교를 했을 때 헤드 무게 자체는 소프트한 느낌으로 조금 더 아마추어들 또한 다루기 쉽세 제작 된 것 같아 만족스러웠으며 헤드 페이스 면 자체가 얇게 제작 되어 비거리와 볼 스피드는 향상 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가장 만족스러운건 샤프트를 투어AD VR로 장착되어 나와 샤프트 교환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번거러움이 덜 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확실이 광고에서 타 사 브랜드를 잡는다는 각오가 느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핑이나 에픽 으로 쏠리시는 것 같은데 쳐보시면 스릭슨이 왜 이런 광고를 내세우면서 까지 자신있게 말하는 드라이버 인지 포부를 느꼈습니다.
강추 합니다!!
헤드보다 더큰 임팩트로 다가온건 샤프트였습니다. 6S 가 맞나싶을정도로 부드럽고 경쾌한 스윙이 가능했습니다. 역대 투어AD 샤프트중에 BB 이후로 가장 마음에 드는 샤프트 입니다. 스윙템포를 빠르게 해도 느리게 해도 잘 받아주네요.
Z785 헤드는 이전 스릭슨보다 확실 좋아졌습니다. 가장 좋은점은 어드레스시 완벽한 스퀘어입니다. 열려있지도 닫혀있지도 않는 완전 스퀘어 느낌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타감과 타구음이 이전세대의 헤드와는 정말 다르게 좋습니다. 비거리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에픽, 로그, M3등과 차이 날정도는 아닙니다.
이전 스릭슨 드라이버보다는 확실히 좋아졌지만, 타사 제품들보다 좋다라고는 평가하지 못하겠습니다. 에픽이나 로그에 비해서 타구음은 확실히 좋습니다. 개인적인 드라이버 평가요소는 디자인, 타구음, 타감(이건 샤프트의 영항이 큼), 직진성(사이드 스핀 먹는정도)인데 이중 타구음은 월등하나 종합적으로는 에픽이나 로그, G400, M3 중에 겨우 꼴등을 면하는 정도입니다.
2019년 신제품인데, 2018년 타사제품과 겨우 비슷한 제품을 내놓았으니, 앞으로 스릭슨은 더 분발해야 할듯 합니다. 에픽플레쉬, M5&6, G410 등과의 경쟁에서는 승리가 쉽지 않을것 같네요.
핑G400 쓰고 있었습니다.
스릭슨아이언을 사고 드라이버도 긍금해서
우선 첫인상은 디자인!
G400도 우수한 관용성을 갖고 있었는데 스릭슨 또한 우수한 모습을 보이는거 같아 좋습니다.
뭐..... 장비보단 이놈의 몸뚱이가 문제긴 해도 더 치기쉬운 장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보다 더 즐거운 라운딩을 할 수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G400은 타구음이 쪼,,,,금 맘에 안들었는데,
스릭슨은 맘에 들더군요.,,,,,,,,,쭉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