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 월 대구 성서점을 지인들 추천으로 방문하여 삽 여기저기 구겡하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다가와 친절히 안내를 잘 해주었다.
드라이버에 관심이 잏다고 하자 시타실로 안내하며 여러가지 제품으로 마음껏 쳐보라하여 결과 심 맥스(9.5도 샤프트 R 추천)가 제일 샷감이 좋은 것 같아 구입했다
처음은 적응이 안되었어 그런지 비거리 변화가 없었는데
사용전 평균 180M비거리가
현제는 평균 220M 나오고 있어 대 만족하며 신주 모시듯 하고 있다.
요즈음 평균 비거리 240 M 도전하고있다.
대 만족이다 그리고 지금 10년째 사용하고 있는 아이언도 교체해볼 작정으로 매장을 방문예정이다.
Sim max 9.0도 tour ad xs 6 s
사용한지5개월정도 되었습니다.
타이틀915d, 핑410등등써보았으나 현재 다운스윙시 안정감, 타격느낌 모두좋고 비거리도 20미터정도 더늘었습니다. 유명 프로 선수들이 사용하는채인만큼 자부심을 느끼고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드, 유틸, 아이언 까지 테일러메이드 제품으로 교체할예정이며 애정이가는 브랜드인것같아 매우만족하고 있습니다.
제품 : SIM MAX
30대초 남성이구요
디자인 측면에서는 현 어떤 드라이버도 따라올 수 없는 유니크함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타구감,타구음은 워낙에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고
특히 핑과 비교되며 서로간의 극강의 호불호가 나뉘어지는 편인데
항상 그랫듯 핑의 깨지는 타구음보다는 테일러메이드 기존 드라이버들과 똑같이 폭발하는듯한 타구음이 전 좋았습니다
비거리 측면에서는 max 모델이다보니 비거리보다는 관용성면에서 더 좋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m2 쳐보신분들이라면 어떤 느낌인지 잘 아실거 같습니다
전작인 M6를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에 지인 심맥스 드라이버를 M6샤프트인 vr5s 로 바꿔서 쳐보니 M6보다 어드레스가 좀 더 편해지고 공기역학적 설계로 스윙이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거리도 10m 이상 더 나가는 거 같습니다. 요즘 PGA 투어 상위 랭커들이 테일러메이드 클럽과 볼로 승승장구 하고 있어서 인지 더더욱 믿음이 가는 클럽입니다 조만간 드라이버 교체 예정입니다~
40중후반 입니다. 힘이 좀 있는 남자입니다. 심드라이버 사용중입니다. 구입시 샤프트를 선택할수있습니다. 스탁 텐세이랑 투어ad 중에서 고릅니다. 투어ad 고르세요. 텐세이는 샤프트 낭창거립니다. 참고로 저는 텐세이 s로 구입했는데 샤프트가 낭창거려서, 나중에 돈 더주고 투어ad로 바꿨습니다 ㅠㅠ
세달째 사용중입니다.
비거리 약 20미터이상 늘었고요.
처음 삿을때 별로였던 타구음도 정타치기시작하니 소리가좋네요. 소리로 정타를 알수있을정도? ㅎㅎ
사자마자 슬라이스난다고 바꾸었던 주위사람들이 지금은 저치는거보고 다시 중고로 구입하고있습니다. 한달이상 꾸준히 써보세요. 확실히 좋습니다!
1. 다른채에 비해 그립을 잡지않아도 서있는 느낌이 든다.
2. 상단 크라운 의 시각적 재질을 보면 안정적이다. (강한 햇빛에 눈부시지가않다)
3. 다른채에 비해 셋업이 편하므로
입문자용으로는 비싼클럽일수 있지만 초보자들에게도 추천.
4. 기존 시리즈중 공기역학적인 외관을 갖었다.
5. 굳이,차로 비교하면 포르쉐 911같다. 급하게 커브해도 중심을 잘잡아주는 좋은 틀 을 갖었다.
라고 4월쯤에 후기를 남겼습니다. 이때는 매장에서 내것이 아닌 시타채로 느낀 초반의 느낌이였고
지금은 5월초에 구매후 한달동안 주 연습장과 필드로 자주 사용중입니다. 정말 구매하실분들 을 위해 남깁니다.
구력은 2년차 골퍼이구요 저한테는 큰돈들여 구매했습니다.
이런저런 말 필요없구 간단명료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별 10개만점 기준-
- 비거리/9점/ 어떤 드라이버를 쓰던 비거리는 항상 일정했는데 10M 정도 더 나감
- 디자인/8점/ 에픽 플래쉬,G410,그외 코브라 K9 등 봤을때 모든 연령대가 쓰기에 무난하고 이쁨.
- 방향성/9점/ 같은 그립, 같은 스윙시 헤드 열고치지 않는이상 슬라이스의 구질을 약간 잡아줌.
- 타구음/7점/ 사실 타구음은 귀가 탁 트일정도로 청량하지는 않음, 근데 뭐 상관있을까요?
- 가격/7점/ 내가 아직 초보라 그런지 부담이..하지만 다른 브랜드사 엔트리 비교하면 비슷함.
- 브랜드 인지도/8점/ 위와같이 아직 초보라 솔직히 종류가 많고 더 비싸고 좋은게 많겠지만
내거 정도면 진행이 밀려 뒷팀 갤러리들이 쳐다봐도 꿀리지않음.^^
당첨이 되든 안되든 솔직하게 말씀드린것뿐 입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드라이버에요, 제일좋은건 인터넷 후기보다 직접 매장가서 시태해보시는게좋겠지요? 하지만 항상 우린 몸이 문제지 채가 문제는 없습니다 허허허.
결론은 사도 후회하지않아요.
1. 다른채에 비해 그립을 잡지않아도 서있는 느낌이 든다.
2. 상단 크라운 의 시각적 재질을 보면 안정적이다. (강한 햇빛에 눈부시지가않다)
3. 다른채에 비해 셋업이 편하므로
입문자용으로는 비싼클럽일수 있지만 초보자들에게도 추천.
4. 기존 시리즈중 공기역학적인 외관을 갖었다.
5. 굳이,차로 비교하면 포르쉐 911같다. 급하게 커브해도 중심을 잘잡아주는 좋은 틀 을 갖었다.
라고 4월쯤에 후기를 남겼습니다. 이때는 매장에서 내것이 아닌 시타채로 느낀 초반의 느낌이였고
지금은 5월초에 구매후 한달동안 주 연습장과 필드로 자주 사용중입니다. 정말 구매하실분들 을 위해 남깁니다.
구력은 2년차 골퍼이구요 저한테는 큰돈들여 구매했습니다.
이런저런 말 필요없구 간단명료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별 10개만점 기준-
- 비거리/9점/ 어떤 드라이버를 쓰던 비거리는 항상 일정했는데 10M 정도 더 나감
- 디자인/8점/ 에픽 플래쉬,G410,그외 코브라 K9 등 봤을때 모든 연령대가 쓰기에 무난하고 이쁨.
- 방향성/9점/ 같은 그립, 같은 스윙시 헤드 열고치지 않는이상 슬라이스의 구질을 약간 잡아줌.
- 타구음/7점/ 사실 타구음은 귀가 탁 트일정도로 청량하지는 않음, 근데 뭐 상관있을까요?
- 가격/7점/ 내가 아직 초보라 그런지 부담이..하지만 다른 브랜드사 엔트리 비교하면 비슷함.
- 브랜드 인지도/8점/ 위와같이 아직 초보라 솔직히 종류가 많고 더 비싸고 좋은게 많겠지만
내거 정도면 진행이 밀려 뒷팀 갤러리들이 쳐다보도 꿀리지않음.^^
M6 9도를 사용하다가 sim max 10.5도 를 구매하여 사용중입니다. M6랑 별차이 안난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 확실히 휠씬 편하게 치게되고, 잘 안죽어서 드라이버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가 안정되니 아이언 샷도 덩달아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찰싹 맞는 소리가 처음에 낯설었지만, 정타 맞는 손맛이 아주 좋습니다. Sim2 는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기존 타이틀이스트 ts2 사용하다 얼마전에 드라이버 교체하였습니다. 일단 타구감 타구음 생각보다 대만족이구요 무엇보다 관용성이 정말로 좋아 방향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타이틀 드라이버 사용시 90초반 핸디에서 드라이버 교체후 8번의 라운딩에서 80초중반 꾸준히 기록중인데 드라이버 관용성이 중요한 역활을 했습니다. 거리도 약 10m 늘었구요^^ 추가로 만족스러운 부분은 현재 심헤드에 xc6s 샤프트 사용중인데 칼라부터 모양이 아주 이뻐서 만족스럽습니다^^
단점은 딱히 찾지 못하겠고 장점만 있습니다. 편안한 셋업, 타구감 타구음 모두다 좋구요, 스윙 스피드도 확실히 빨라 집니다~! 거리가 5미터에서 10미터 더 나가고요 ㅎㅎ
디자인도 이쁘고 저는 올해 나온 Xc-6s 샤프트 쓰고 있는데 아주 괜찮습니다. 특주라서 무광 블랙 샤프트와 테일러메이드 각인 골프 프라이드 그립 마저 아주 이쁩니다~ ㅎㅎ
골프시작한지 얼마안된 새내기입니다ㅎ초보자용으로 좋다는 테일러메이드 SIM MAX와 핑 g410 사이에서 고민하다 골마켓에서 시타해보고 SIM MAX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보자가 써도 확실히 관용성, 비거리가 잘나오고 안정적인 구질이 나오는 것을 느낄수있고 타구음까지 너무 멋지고 경쾌합니다.
너무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빨리 필드나가서 쳐보고싶습니다.
M6를 1년정도 사용중이었고 SIM 드라이버 이쁘기도 하고 M6에 비해 셋업이 쉽다는 평을 본 후 시타후 구매를 하고 라운딩을 돌아본 결과
셋업시에도 확실히 편안하고 드라이버명가 테일러메이드답게 깔끔한 타구음과 적절한 탄도와 힘있게 뻗어나가는 게 역시 SIM은 작정하고 만든 명기구나 싶었습니다.
M6도 만족스러워서 더 좋아진게 체감이 될까 싶었던 생각을 말끔히 지워버릴 정도로 안정적인 구질이 나와줘서 정말 SIM 대박이다 싶어요.
수려한 디자인은 물론 투어선수들도 믿고 쓰는 드라이버 답게 자신감도 저절로 뿜뿜 올라가고 주위에서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을 수 있는 물건이네요.
초보자부터 함께해온 테일러메이드가 상급자가 되는 날까지 쭉 함께 할 것 같네요!!
1.다른채에 비해 그립을 잡지않아도 서있는 느낌이 든다.
2. 상단 크라운 의 시각적 재질을 보면 안정적이다. (강한 햇빛에 눈부시지가않다)
3.다른채에 비해 셋업이 편하므로
입문자용으로는 비싼클럽일수 있지만 초보자들에게도 추천.
4.기존 시리즈중 공기역학적인 외관을 갖었다.
5.굳이,차로 비교하면 포르쉐 911같다. 급하게 커브해도 중심을 잘잡아주는 좋은 틀 을 갖었다.
기존 드라이버가 as들어가게 되어.
주위에 있는 타이틀. 에픽.핑410도 쳐보며 경험하는 중에 유튜브 동영상중에
공감가는 방송이 있어. 보다가 오늘 필드에서 쳐보니. 어드레스가 넘 편해. 피니쉬까지 많은 생각없이 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와서 대만족 했어요.
짱입니다요~~
현제 캘러웨이 에픽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sim max 와 marvic을 쓰는 지인이 있어 둘다 시타를 해봤지만 sim이 방향성이 좋았습니다.
또 한 타구감도 좋아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원래는 m5,6 고민했지만 sim max로 구매하였습니다. 연습열심히 해서 필드에서 날라 다니고 싶네요
일단 샤프트가 너무 약해서 드라이버 바꾸려고 보는도중
SIM MAX 와 G410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타를 하다보니 SIM MAX의 방향성이 좋아 결국 지난 주 구매하게 되었는데
슬라이스가 나던부분이 많이 잡혀서 드로우 구질로 나가니 너무 좋네요
확실히 SIM MAX가 관용성 잡는데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제품 기대합니다^^
심 드라이버 이름에 걸맞게 빈스윙을 해보면 헤드가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이전 어떤 드라이버들과도 다른 소리와 느낌이 납니다..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스윙시 확실히 저항을 덜 받는다는 느낌이 오니 비거리가 더 나오는 거 같습니다. 디자인도 개인적으론 M5다는 색감이나 형상이 더 만족스럽습니다.
단점을 뽑자면 페이스면이 상하로 좁아 정타에 대한 걱정이 조금더 들고, 타구음이 샌드백칠때 처럼 퍽퍽거리는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단점
일단 가격대가 너무 비싸요. 6개월 ~1년 지나면 새상품 출시되면 가격이 40프로 이상 떨어져 버리고
가성비가 너무 안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점
가볍다는 느낌? 스윙 속도가 빨라진거 같은느낌?
새신을 신으면 뜀박질이 빨라 지는 느낌? 느낌적인 느낌?
물론 거리도 조금은 늘어 나네요.
단가가 내리면 대박 날듯 / 박리 다매로 갑시다~
현재 에픽플래시 플렉스 S사용중입니다. 어제 sim max 플렉스 S시타해본 결과 같이 시타해본 핑 G410 plus 모델과 캘러웨이 매버릭 비교시 일정하게 거리 향상 효과 봤습니다. 제가 페이드 구질인데 스트레이스성 페이드가 멋지게 걸리더라구요. 샤프트가 좋아졌다고 들었는데 역시나 타감은 M6보다 더 좋다고 느껴집니다. 특히나 타구음이 정말 좋았습니다. 테일러메이드 역대 드라이버중에 단연 최고라고 느꼈습니다. 채 바꾼지 얼마 안됐는데 자꾸 테일러메이드 SIM MAX가 머리속에서 아른거립니다. 갖고 싶은 드라이버네요^^
기존 G400 LST-> 에픽 플래쉬 서브제로 -> M6 -> 현재 SIM 9도 사용중입니다.
이렇게 자주 드라이버를 바꿀정도로 장비병이 심한 환자입니다^^
다들 그렇게 말하죠 드라이버의 기술력이 한계치에 다달아서 드라이버 거기서 거기다라는 얘기들...
하지만 관용성의 최강자 핑사부터 비거리 중심의 캘러웨이 그리고 현재 M6에서 심드라이버까지
전부 비슷비슷한 드라이버 일까요?^^ 제가 테일러 메이드 M6를 사용하고 굳이 SIM 드라이버를 구매
해서 사용한것은 장비병때문이 아닙니다. 골마켓 대리점에가서 시타후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를 한이유는 바로 스윙스피드 자체가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골프존 투비젼을 자주가는 저로써는 단번에 헤드 스피드와 볼스피드를 보면서 감탄이 나올수 밖엔 없었지요. M6로 68M/S정도의 볼스피드에 46정도의 헤드 스피드였던 제가 같은 스윙으로 SIM드라이버로 쳤을때 무려~ 볼스피드가 평균 72M/S와 헤드 스피드는 50~52가 나왔습니다. 정말 믿기 힘든 결과지만 평균 거리가 240에서 평균 260 까지 늘러가는 효과를 볼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필드에서도 사용한 결과 비거리뿐만 아니라 방향성까지 완벽하게 조정이 된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정말 요즘 필드나가서 드라이버 치는 맛이 납니다^^ 드라이버가 잘맞았을때 같이 라운딩하는 동료들의 탄성을 듣는 재미도 있을 뿐더러 뭔가 약간 잘못 맞았지만 크게 휘지 않고 모아 준다는 느낌은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장점은 위에 언급한바와같이 같은 스윙으로 더 높은 볼스피드와 헤드스피드를 얻을수 있었으며,
또한 방향성에 있어서 약간 잘못된 샷도 조정이 된다는 관용성적인 부분까지 두마리 아니 세마리의 토끼를 잡은 것이겠죠. 그리고 굳이 단점을 뽑자면 비거리가 10M정도 더 나가기에 한번씩 막창이 난다는것과 신품이기에 아직은 조금비싸다는게 흠이라면 흠이겠네여. 너무 많이나가 죽는것도 죽는것이니^^ 단점아닌 단점이겠죠. 이상 우리모두 즐겁고 건강한 라운딩되시길 바라며 빠이팅~ 테일러 빠이팅~
데일러메이드 스틸3번 우드를 사용하다. 연습장 프로님 소개로 sim max 3번 우드를 구매후 사용중인 1인 입니다.
우선 전에 사용하던 우드에 비해 정타율이 넘 좋아 졌습니다.
스윙시 관용성이 좋아 비거리 또한 한클럽이상 향상 된것 같아요.
볼타구음 또한 넘 좋구 헤드가 낮게 지나 다니는게 스윙하기가 넘 쉬워진것 같아 많족하고 있습니다. 더분에 이달 초 라운딩 에서 난생처음 이글도 경험 했습니다. 물론 밥값은 많이 들었지만 ㅎㅎ 그래도 넘 만족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드라이브도 구매하고 싶네요. SIM MAX 짱
테일러메이트 모델은 m2, m4, m3 이렇게 사용하다가 헤드 무게가 가볍게 느껴져서 처음 사용하던 타이틀 917로 넘어왔습니다. 이번 테메의 기대작이라는 SIM 모델은 두군데서 시타를 해봤구요. 타사 메브릭 모델과 함께 비교를 위해 시타했습니다. 일단 이번 SIM은 기존 제품에 대비해서 관용성이 더 좋아진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스탁 샤프트가 바뀌면서 그런건지 확실히 잘 못 맞은 느낌이 났는데 방향을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스윙스피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지만 확실히 예전 모델에 비해 맞을때 느낌이 잘 잡아주고 더 튕겨나가는 느낌이 컸네요. 개인적인 견해겠지만 지금 쓰는 917이나 메브릭에 비해 스윙스피드와 관용성은 좋은것 같네요.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M6때부터 시작된 밑바닥의 모습이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좀 부담스러운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SIM 갖고 싶지만.... 헝그리골퍼에겐 좀 더 저렴해지면.... 구매하는걸로요....ㅠㅠ
M6와 핑G400 max 두가지 보유하다가 이번에 sim, sim max를 구매해보았는데요.
디자인 및 어드레스시 안정감이 장점인것 같고 나머진 기존 M6와 비슷한 것 같아요. 비거리는 비슷하고 관용성은 g400이 워낙 좋아서~
타감은 개인차겠지만 뭔가 플라스틱느낌의 타감이라 가볍게 느껴져서 제겐 안맞네요~
sim 드라이버 나오기 얼마전에 m6구매해서 사용하고있습니다....
사용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100프로 만족하고있습니다....
sim드라이버 새로 나왔다고 해서 시타를 해보고 스크린에서 역시 쳐봤습니다....
솔직히 sim에 비해 m6가 뒤쳐지는거 없다고 느껴집니다....비거리..타격감...방향성...등등...
그런대 딱 한가지.... sim이 좀더 치기전 채를 잡고 하는 준비과정에서 좀 더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그 안정감이 타격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겠죠~~ m6에 비해 조금더 안정감이 느껴지긴합니다..
제가 이번에 sim 드라이버를 사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샤프트는 투어 ad XC입니다. 강도는 6X를 사용하는데 이번 sim 드라이버는 공을 잘 잡아줍니다 특히 덥혀서 토우 쪽에 맞는다면 심한 훅이 나서 OB가 심한데 이 구질이 많이 나오시는 분들이 쓰시기에 제일 좋은 것 같고 이제까지의 드라이버 중에 거리를 제일 많이 낼 수 있고 어드레스가 편할 수 있게 만든 헤드 디자인 인 것 같습니다.
첫인상은 확실히 힙했습니다. 기존 스타일을 버리고 완전 다른 얼굴을 해서 그런가
다들 SIM쿵드라이버 라고 이야기 하던데 정말 좋은 별명인 것 같구요 컬러가 주는 이미지가
타구음에서 가주 적절하게 매치가 됩니다. 정말로 시원한 타구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엄청난 골프채의 기술자가 아니고서야 모든 기능을 몸으로 느끼긴 정말 쉽지 않습니다.
모델마다 다르지만 SIM드라이버는 구질 튜닝 및 슬리브 기능이 함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번 바꿔가면서 사용하지는 않지만 아마추어 골퍼 이다 보니 조금씩 변해가는 스윙을 대비해
맞춰서 쓸수 있겠다는 안심감!? SIM MAX 드라이버는 페이스 면이 넓어서 조금더 도움이 될까 하고
매장에서 따로 시타도 해보았습니다. 상대적 넓은 페이스 덕분인지 확실히 안정적이며 심적으로 부담이 덜 했습니다. 다만 약간의 비거리의 손실이 있었습니다. 아직 필드는 추워서 못나가고 있지만 이번 시즌엔 든든한 SIM쿵 드라이버가 함께 하기에 자신감 UP 입니다!~
타이틀리스트 917 D2에 AD Tour IZ 5S를 사용했었습니다
좀 버거운거 같아서 편하게 치려구 핑G410으로 구입해서 사용한지 6개월 정도 되었네요.
전 같은 브랜드를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고 저에게 맞는 채를 선호하는 편이라서요. 하지만 타구감이 귀에 거슬리고 몸에 느껴지는 감이 좀 떨어지네요
평균비거리는 240m 정도구요
이번에 테일러 메이드 Sim과 맥스를 고민중인데 일단 시타는 모두 다 해 봤습니다.
사람마다의 차이가 있지만 전 SiM이 맞는거 같네요 편한 어드레스와 디자인 타구감 방향성이 일품이네요 단지 그립은 제게 맞는걸로 다시 셋팅해야 겠더라구요.
기존 잘 쓰고 있던 M6 드라이버를 즉각 방출하고 SIM MAX 구매 후, 다수의 필드, 스크린 종횡무진한 후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비거리 : 기존 M6와 거리는 거의 비슷(샤프트 텐세이 오렌지 프로 60S)
2. 타구음 : 기존 M6와 큰 차이가 없으나, 조금 더 청량한 소리가 납니다. 미세하게 SIM MAX 승
3. 타감 : M6와 비슷합니다.
4. 난이도(어드레스): 어드레스는 확실하게 SIM MAX 가 훨씬 편합니다. 그래서 인지 더 쉽게 느껴집니다.
5. 스윙 : 동일 샤프트 사용으로 비교했을때 큰 차이는 없습니다.
6. 디자인 : M6(레드의 강인함), SIM MAX (블루의 세련미 - 특히 헤드 밑면의 길게 뻗은 디자인이 마치 건담을 연상시켜 무척 이쁩니다.)
7. 뽀대 및 주변 시선(개인적으로는 제일 중요) : M6가 디자인이 더 낫다는 사람도 있고 호불호가 좀 갈립네요
8. 헤드커버 : 커버 디자인 및 소재 개인적으로 정말 맘에 쏙 듬
9. 결론 : 개인적인 호불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M6에 비해 큰 차이는 없으나, 확실히 어드레스가 더 편해져서 더 치기 쉽게 느껴집니다. 쉽고 치기 편한 드라이버를 찾으신다면 선택에 후회는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