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기 남기네요.
거두절미 하고 드라이버 사용 기간이 1년이 도달했습니다.
어느 드라이버든 쓰는 횟수에 따라 성능 저하가 생기기 마련이죠..
심맥스2는 페이스의 성능 저하가 조금 빠른 편인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오래쓰고 싶으신분들은 참고하여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새로나온 드라이버 물색중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심맥스2 추천 드립니다.
완전 초!초!초! 입문자!가 드라이버 스윙 배울때 쓰기에는 조금 무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그동안 쓴 글 중 SIM1 과의 차이점 비교 내용 중 무게추를 설명 드린 부분 있습니다.
차이점이 장점이 된 부분 공유 합니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드라이버는 상향 타격이죠??
스윙하다보면 드라이버는 헤드 끗 부분이 바닥에 쓸리기도 하고 많이 까지죠
이번에 무게추를 교체하는데 단순 무게가 아닌 헤드의 디자인을 겸비한 추다 보니 교체할때
기본 검은색이 아닌 파란색으로 커스텀하여 장착 하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진은 첨부 못해 아쉽시만
1.관용성
이전 SIM 같은 겨우 MISS를 했을때 조금 감기고 밀렸다면.
이번 MAX는 확실히 실수를 한부분에 있어서 어느정도 잡아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정도면 관용성과 초보자의 워너비 PING도 압도할 정도의 클럽이다라는 생각을합니다.
2. 비거리
매년 새클럽들이 출시하고 그에 맞춰 비거리향상이라는 단어가 안붙는 클럽이 없을정도로
비거리의 욕심은 모든 골퍼들에게는 로망입니다. 클럽을 바꿧다고 해서 말도 안되게 몇십미
터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MAX는 방향성을 잡아주면서 보다 안정적인 비거리를 선사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이스코어를 내야하는 골프라는 스포츠에서 안정적인 비거리가
확보가 된다면 이보다 더큰 무기가 있을까요? MAX로 바꾼후 240을 안정적으로 보낼수있어 믿
고 보는 MAX다 라는 저의 소견입니다.^^
- 단 점 -
1. 샤프트
예전부터 텔메에 고질적인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샤프트. 물론 돈을 더들여 피팅샤프트를 장착하
면 되겠지만 일반적인 아마추어 골퍼들은 대부분 스탁샤프트를 사용하죠. 고가의 샤프트를 스탁
으로 사용할 순없지만 조금이라도 인지도가 있고 단단한 샤프트를 채택해주셨으면합니다.
2. 가 격
단점아닌단점 이지만 굳이 뽑다면 가격~? 좀그만 싸게 출시해주세요^^
그래야 모든 골퍼들이 와이프 눈치안보고 지를수있을거 같습니다.
이번에 심2맥스 드라이버, 우드5번, 유틸4번을 구매하여 초보지만, 한달 사용 후기 공유해 드릴게요.
우선 장점으로,
1.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타구감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특히 드라이버는 타감마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느낌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우드, 유틸은 정타시 그 특유의 쫀쫀함이 너무 좋습니다.
2. 타구음도 청량하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청량한 타구음이 더해져서 맞는 느낌을 더 쉬원쉬원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핑G425맥스, 야마하 리믹스, 에픽맥스/스피드 들과 비교했을때 훨씬 좋았어요.
3. 방향성, 관용성을 정말 좋게 만든 거 같습니다. 이번에 야마하 리믹스가 출시될때 최고의 관용성을 자랑했는데, 마찬가지로 심2맥스도 관용성에서도 위에 세가지 브랜드 중 전혀 뒤지지 않는 훌륭한 관용성, 방향성을 보여주네요.
4. 비거리는 넘사벽인듯 하네요. 어떤 브랜드와 비교해도 심2맥스 드라이버, 우드, 유틸 모두 가장 좋았습니다.
그럼 단점으로는,
1. 디자인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유틸에 경우 헤드가 작아보여 심리적으로 약간 불안감 (초보입장에서) 타 브랜드가 더 커보였어요.
2. 솔직히 그냥 심맥스랑 비교해볼때 심맥스도 좋은 제품이라 그런지 둘의 차이를 초보라서 그런지 차이를 모르겠음
3. 가격은 그래서 심맥스보다 많이 비싸서 조금 망설였네요.
하지만, 잘돌아다니다보면 에픽이나 핑보다는 그나마 저렴하게 그입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총평을 하자면, 특유에 부드러움과 안정감이 너무 좋고 미스샷을 안할 것 같은 안정감을 주며 동급에 타브랜드에 비해 훌륭하고 후회 안할 제품 입니다.
이상으로 마칠게요~!!
심맥스1을 사용중 심맥스2 변경한지 1달이 됐습니다.
다른 드라이버와 비교 하기에는 너무 다른 퍼포먼스를 갖고있는 클럽으로 좋다, 안좋다를
일개 아마추어가 논할수는 없지만
심맥스1 모델과 비교정도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차이점*
1. 심맥스2는 무게추 도입.(심맥스1은 웨이트 추가 있어 드로우 페이드 등등 조절이 가능했음)
2. 헤드단면 스피드 인젝션 구멍 2개가 없음.(사실 있는거랑 없는거랑 별로 못느낌)
3. 기존 디자인과 다르게 화려한 색채.
간단하게 써봅니다.
*장점*
1. 주관적인 느낌이지만(맥스 기준)심맥스1은 거대한 헤드처럼 느꼈지만 화려한 색상으로 덮여 심맥스2는
뭔가 컴팩트한 기분이 듬.
2. 헤드솔은 역시 진리!!! 심 시리즈로 바꾼 제일 큰 이유는 스윙스피드 늘리기 위함이였지만 심맥스2 또한
헤드솔의 존재로 안정적인 다운스윙과 헤드스피드를 구사함.
3. 심맥스2에 달려 나오는 스탁 샤프트(50g대. 토크4.4로) 평가를 하자면 결론은 나쁘지않음.
이유는 나와같은 아마추어들이 쓰기에 아주 적당한 샤프트로 충분함.
4. 항상 정답은 단종이 아닌 2로 연계하여 나오는 이유가 이유다.
드라이버 고민하시는분 그냥 추천 드립니다.
*단점*
1. 가격(사실 다들 비슷한 가격이지만 체감상 비싼편임)
2. 디자인(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사실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임)
3. 헤드 상단부분 뽕샷 맞을시 생기는 스크래치 자국이 너무 쉽게 생기며 도장이 심맥스1과 같이 까질거 같
음,.. 아니 진행형임.
4. 너무 급하게 출시된거같은 느낌을 받음 획기적이지 않았음.
이번에 토미 플릿우드 선수가 테일러메이드 SIM 2 클럽을 들었다구 해서 sim 2 Max 한번 시타 해봤습니다.
전작인 심 시리즈와의 차별점은 슬라이딩 방식의 무게추가 삭제가 되었다는 건데요 심2 드라이버의 경우 슬라이딩 무게추를 삭제함으로 질량을 줄이며 관용성을 더욱 증대시키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구 들었는데 명불허전 역시 텔메 는 달랐습니다.
시타해보았는데 타구감이 얼마나 좋은지 빨리 구하고 싶다는 욕심이 ㅋㅋ 쳐보면 바꾸고싶은 욕심이 생기는
테일러메이드 SIM 2 괜히 심쿵 골프채란 별명이 붙은게 아니라니까요 정말 강추합니다.
SIM2 MAX가 새로 출시되었다고해서 매장가서 시타채를 쳐보고 바로 구매한사람입니다. 정타로 맞지않고 살짝빗겨맞아도 앞으로 쭉쭉뻗어서 잘나가고 정타로 맞을시에는 더욱더비거리가 잘나옵니다 기존에 가지고있던 드라이버보다 대략 20-30미터 더 나오는것같습니다 탄도도 9도 였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함없이 잘쳐집니다 얼른 가지구 연습해서 필드나가고싶어요 다른분들도 꼭 한번 사용해봤으면해요!!
SIM2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은 정타 느낌이 아닌데 볼의 관용성이 인상적으로 좋았습니다. 거기에 비거리 또한 큰 힘을 들이지 않았음에도 잘나와서 놀랬습니다. 타감은 개인적으로는 기존 심이 더 좋은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관용성 탄도 부분에서 심2가 훠~~~얼씬 더 보완된거 같아요. 방향성이 너~~~무 좋아요 ㅎㅎㅎ
장점
1. 방향성
2. 탄도
3. 비거리
단점
1. 타구감이 안좋음(사견입니다)
2. 강한 히터들에게만 어울릴거 같음
(장점이 될 수도 있네요)